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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21일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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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씨 더 늦기 전에 이제 그만 항복하시고 남북 빨갱이를 박근혜대통령에게 넘기시고 미국으로 가세요.
(그리스도의 통치690)
구국기도 

[잠언 24:30. 내가 증왕에 게으른 자의 밭과 지혜 없는 자의 포도원을 지나며 본즉 31. 가시덤불이 퍼졌으며 거친 풀이 지면에 덮였고 돌담이 무너졌기로]

 

간첩을 잡을 의지가 없는 나라에서 국가의 미래를 어찌 담보할 수 있겠는가? 국가의 실제적인 주인은 누구인가? 주권재민이라고 하지만 최종 책임은 서로 지지 않으려는 짓으로 일관된 세월이다. 반역하는 자유와 책임지지 않는 자유가 서로 내통하면서 나라안보는 미국인의 손에 맡겨진 세월이다. 반역의 집단이 낸 국회의원과 책임지지 않는 자유가 낸 국회의원은 서로가 통하는 위치로 하나가 되도록 서로가 엮여지는 세월을 만든다. 그들은 스스로 주인행세를 하면서 국가의 운전대를 잡는다. 박근혜 대통령이 무슨 일을 하고자면 결국 그들이 방해하였다.

 

그 무슨 선진화 법이라는 것으로. 지금 보니 그 법이 없어도 그들은 이미 하나였다. 그 법을 만들고 그 뒤에 숨어서 서로가 내통한 세월인 것이다. 그들은 편법으로 기회를 잡아 무법으로 군림하는 위치에 이른다. 그들은 이제 그 누구도 무서워하지 않는다. 그만큼 치밀하게 총총히 그것들이 모든 영역에 조직화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기들 편이 이 나라를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무슨 짓을 해도 결코 죄를 줄 인간이 없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는 것이다. 이젠 자기들이 주인이라고 한다. 그동안 그들은 대한민국을 속였고 대한민국은 그들을 받아 주었다.

 

이런 붉은 잡초 밭에서 박대통령은 결코 굴하지 않고 북괴를 대적하는데 주력한다. 갖다 바치는 조공이 아니라 도리어 북괴의 붕괴를 위한 국제적인 공조를 만들기에 전심전력한다. 그 매진에 붉은 잡초들은 실로 많은 방해를 한다. 대통령은 생명을 걸고 고군분투한다. 피아를 구분치 못하는 세상이 된 것이니 대통령은 실로 고독하다. 옆에 와서 친구인체 하는 자들이 오늘 날 앞장서서 그의 탄핵을 주도하는 짓도 하고 또는 몸보신하고 있는 것이 보인다. 새누리당은 몸 보신당이라고 해야 하나, 결국 간첩에게 다 먹힌 당이다. 이 나라를 책임질 자?

 

누구인가? 70여년 남로당은 반역의 인적 물적인 힘을 길러 온 것이다. 결국 그들에게 속아서 그들에게 나라를 빼앗긴 것이다. 빼앗긴 것은 빼앗겼다고 해야 그 때부터 다시 찾는 시작이 되는 것이다. 안 뺏긴 것처럼, 또는 그들이 나라를 경영해도 지금의 자유가 보장이 되는 것처럼 말하고 행동하는 무지몽매가 있으니 그마저도 나라를 되찾는데 방해사유가 된다. 나라의 실제적인 실질적인 주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이런 나라를 다시 찾게 하시는 주체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은 이미 이 일을 아시고 친히 성령으로 그 사람들을 준비하신다.

 

대한민국에 그리스도의 사람들이 없었다면 그야말로 게으른 자들의 밭과 지혜 없는 자들의 포도원이다. 그 게으름과 지혜 없음을 버리지 못하는 자들이 득세하면 이 나라는 여전히 그들이 대한민국을 망하도록 주인 행세할 것이다. 붉은 잡초를 뽑기 전에 무너진 돌담을 수축하기 전에 게으름에서 벗어나야 하고 지혜 없음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기준의 근면이고 지혜이다. 그 때문에 그의 통치를 받아야 부지런함이고 지혜로운 것이다. 적의 간첩이 득세하는 세월을 연 시대가 무엇을 자랑할 수 있겠는가? 그야 말로 수치스러운 일이로다.

 

국민이 모두 다 붉은 잡초 밭임을 직시 각성하고 담이 무너진 것을 직시 각성해야 한다. 이는 곧 자신의 정체를 자신들이 한 일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는 것이니 각성이다. 각성에는 인간의 것이 있고 성령의 것이 있다. 성령의 각성이 아니면 제초 수축의 효과가 없다. 성령으로 각성하면 그 제초의 권능과 그 수축의 권능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만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그분에게 절박하게 매달리는 기도하게 된다. 이 매달리는 기도는 Strive 기도다. agonizomai {ag-o-nid-zom-ahee}라 발음한다. 명예를 걸고 이겨야 하는 決鬪 행위이다.

 

경연 대회에 참가하여 전력투구, 체조 경기에서 꼭 이겨야 하는 경합. 이겨야 생존이 가능함의 혈투전쟁에서 적과 싸워 이기기 위한 맹렬한 불퇴전. 이기도록 치열한 전투행위를 하는 것, 은유으로 어려움과 위험이지만 싸우고, 투쟁하며, 격렬한 열정으로 노력하고, 또 노력해야 하는 것.

 

강청의 기도를 하게 된다. ‘importunity= naideia {an-ah-ee-die-ah} shamelessness, impudence’ 얼굴에 철판을 깔고 또는 쇠가죽이 되어 하나님께 염치없어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고 또 구하는 심리. 막무가내로 구하고 또 구하게 만드시는 분이 곧 성령이고 그의 각성이다하지만 인간의 각성은 인간의 방법으로 이 일을 하려고 한다때문에 마귀의 생각에 끌려 망하게 된다. 사느냐 죽느냐의 절박함을 하나님의 손으로 이어지게 하는 선택을 해야 하는데 인간의 손으로 이어지게 하나 결국 마귀의 손에 잡혀 망하게 된다. 마귀는 곧 멸망이다.

 

배부른 사자가 물을 먹으려고 물가에 가면 이를 안 초식동물들은 그를 두려워하지 않고 그 곁으로 가서 물을 마신다. 이는 사자의 특성이 배부르면 사냥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배부른 사자는 결코 사냥하지 않는다이겼다고 여기는 자들은 전리품을 얻기에 급급하다. 전리품을 많이 가진 군대는 죽기 살기로 전투하지 않는다. 가족과 더불어 도망 갈 기회만 본다. 지난 70년 동안 그들에게 고초의 세월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것들을 다루는데 인간 적으로 부지런하고 지혜 있는 자가 대한민국에 있었다. 박정희대통령이다. 전두환까지 그 전통이 이어온다. 하지만 결국 반역하는 그것들에게 반역의 자유를 만끽하는 세월이 온다.

 

그로부터 그들은 승승장구하면서 많은 이권에 개입하여 부를 축적한다. 배고픈 늑대가 아니라 이젠 배가 부른 늑대이다. 배부른 늑대도 역시 사냥하지 않는다. 그 잡초들이 나라를 온통 자기들의 것으로 만들었더라도 여전히 배고픈 늑대로 남아 있어야 하는데, 아니 야윈 늑대로 스탠바이해야 하는데, 그들은 배가 부른 늑대로 대한민국 앞에서 부정부패의 많은 약점을 가진 자들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대북 커넥션의 일각만 제거하는 행동을 할 수 밖에 없었던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이번 탄핵사태로 인해 그 수면 하의 몸통이 너무나 크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그 몸통을 제거하려고 탄핵정국을 자초했다는 소리가 나온다.

 

북괴는 핵무장을 하면서 국제사회에 제재를 자초한다. 김대중 시절 전부터 체제유지에 허덕거리는 저들에게 산소호흡기를 꼽아준 김대중이다. 노무현이다. 그 와중에도 그들은 핵무장을 하고 지하 땅굴을 파고 간첩망을 강화한다. 야윈 늑대가 그 체제가 생존하려면 남한에 설치한 간첩망을 통해서 대한민국을 전복하는 길 밖에 없기 때문일 것이다. 사실 김정은 세계에서 제일 돈이 많은 부자이다. 그 부자가 핵무장의 길로 가니 결국 여윈 늑대가 된다. 개성공단이라는 빨대가 뽑히고 국제적으로 대북제재가 혹심해지자 더 이상 달리 길이 없다. 김일성교시대로 적화속행이다.

 

드디어 북괴는 그 숨넘어가는 비명을 난수표 지령으로 공공연히 내린다. 결국 박근혜 대통령은 그 촘촘한 간첩망에 포위되어 고립무원에 빠져서 고군분투한 대한민국 대통령임이 드러나게 된다. 대한민국은 게으른 자의 밭이고 지혜 없는 자의 포도원이다. 이는 간첩과 부역자라는 붉은 잡초가 가득하고 포도원에 돌담이라는 법치가 무너져 간첩망 인치로 있기 때문이다. 이런 속에서 대한민국은 안일을 구가하는 중이다안일= ‘prosperity=shalvah {shal-vaw}= quietness, ease, prosperity’ 살찐 소의 의미들이다. 그들은 다만 자기 배만 채우면 되는 존재다.

 

하지만 배고픈 늑대들(북괴)이 배부른 늑대(남한빨갱이)로 하는 사냥이니 불행 중 다행일까?

 

배부른 늑대도 늑대이니 그것에 속아 지금의 상태로 점거되는 것은 대한민국이 그리스도의 통치를 외면함이다. 하나님의 기준의 진정한 근면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음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분만 하나님의 기준으로 부지런함이시기 때문이다. 그분에게 통치되면 그는 부지런한 자가 된다. 만군의 하나님의 열심! 그 열심의 사람이 되게 하신다. 그 열심의 사람이 되어 대한민국을 섬겨야 하였다. 이는 성령의 각성의 결과이다. 인문학의 의미는 하나님을 제외하고 인간의 각성능력을 중시한다. 인본주의의 의미는 결국 인간의 합의 힘, 지능 기능 재능의 합으로 난국을 난세를 해결하자는 것인데 이는 결국 그리스도의 통치를 버리게 되는 것이니 게으름이고 지혜 없음이다.

 

잠언 1:29. 대저 너희가 지식을 미워하며 여호와 경외하기를 즐거워하지 아니하며 30.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여겼음이라여호와를 경외하지 않는 것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지 않는 것과 그 통치를 거부하는 것 등의 모든 행위로 하나님을 멸시함이다. 하나님의 진리의 그 지식 곧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것을 미워하며 여호와를 경외하기를 싫어하고 그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그 책망을 업신여김이다. 그 때문에 인간의 게으름을 이기지 못하고 하나님의 지혜를 얻지 못한다.

 

그 때문에 게으르고 지혜가 없는 세월을 보낸 것이다. 북괴는 더욱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멸시하는 것 그 이상 곧 그 교회를 아주 진멸한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통치를 거부하면 그 본질을 그 지혜 없음으로 행해야 한다. 마귀는 북괴만 유혹하는 것이 아니다. 온 세상을 유혹하여 각 인간을 멸망으로 끌어가는 것이다. 그것이 그것들의 하는 일이다. 마귀는 인류와 한민족 전체를 망하게 하여 각인을 지옥으로 끌어가려는 것이다. 그 때문에 그리스도의 통치를 떠나게 한다. 어쩌든지 인간을 그리스도의 통치에서 영구 결별케 하는 것이 곧 그것의 일이다.

 

북괴는 그리스도의 교회를 진멸하는 것과 주민의 자유를 박탈하는 것으로 정권을 유지하는 집단이다. 이들은 다만 마귀의 본질과 꾀로만 일관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지혜가 없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심히 미련한 자들이다. 대한민국은 그리스도의 통치를 거부해도 하나님의 교회를 존중한다. 두 체제 역시 그리스도의 통치를 거부하기는 마찬가지다. 북괴는 마귀 꾀로 인해 배가 부르게 된다. “31. 그러므로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자기 꾀에 배부르리라북한인권 유린의 행위의 열매를 국제사회로부터 받고 있다. 핵무장의 꾀에 온 세상의 제재로 배부르다.

 

마귀의 생각대로 행동한 결과를 받고 있다. 그런 그들은 굶주린 늑대가 된다. 그 때문에 사냥을 나선다. 남한에 있는 저들의 간첩망을 움직인다. 공공연하게 난수표 지령을 때리니 남한에 숨어 있는 모든 간첩들이 드러난다. 자세히 보면 굶주린 늑대가 배부른 늑대를 시켜 탄핵소추를 펴는데 이는 곧 지령내리는 자들에게 보여주는 상황()으로 흐르는 것이 보인다. 굶주린 늑대는 굶주린 늑대로 일을 해야 제격이다. 배부른 늑대로 일을 하는 것은 다만 상황에 그쳐 패전을 자초할 뿐이다. 상황이란 성공에 관심보다는 일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목표다.

 

남한에 있는 간첩망은 배불러서 도저히 사냥을 할 수 없는 늑대들이다. 전리품을 많이 가진 군사는 결코 죽기살기로 전투하지 않는다. 북괴가 적화하라고 짖는 소리를 내니 같은 동류 늑대로서 동조하는 소리를 내는 것뿐이나, 제 꾀에 배부른 것이다. 김정은의 하부들이 적화에 성공해도 결국 김씨 조선이다. 그 후는 토사구팽이다. 그것이 기다릴 뿐이다. 장성택을 죽인 것이 그 모든 하부에게 주는 그들의 미래이다. 김정은은 냉혹 잔인한 수법으로 하부를 다스렸다. 그 때문에 뭔가 하는 척 하면서 그 눈을 가릴 필요가 있고 결국 어쩔 수 없어 일이 실패했다고 하는 것으로 몰아가는 짓을 하게 되는 하부들에 농간당하는 중이다

 

남한빨갱이와 그것을 움직이는 자들은 남한적화를 해도 안 해도 죽음만 기다릴 뿐이다.

 

남한에 있는 빨갱이들은 이런 것에 민감하다. 그들끼리끼리 합심하여, 그 때문에 일을 하는 척하면서 추이를 보고 도망칠 구실을 만들 수 있다. 배부른 늑대에게 배고픈 늑대가 지령을 내려 대한민국을 사냥하려고 한다는 격이 맞지 않는 전투배열이다. 만일 김정은이가 이를 제대로 안다면 배부른 늑대를 제거하고 배고픈 늑대만을 일을 했어야 하는데. 배고픈 늑대가 있다. 남한에서 아직 그 짓을 해도 돈을 만지지 못한 자들이 있다. 그들을 결집하도록 난수표 방송을 내렸다면 이런 반역은 대한민국에 심각했을 것이다. 북괴는 그 전에 대한민국의 보안법 등등으로 배부른 늑대(남로당 = 간첩망)를 움직였다. 먹혀들었다.

 

엘시티(LCT)등등의 부정부패로 배부른 늑대를 제거하고 그 남은 야윈 늑대로 적화를 시도했다면 상황이 사뭇 달라질 수도 있었을 것인데, 오히려 배부른 늑대들에게 LCT로 겁박하여 국회 탄핵소추를 하여 박근혜 대통령을 유폐시키는 일은 우선 성공한다. 하지만 이제부터 그것이 제대로 잘 먹히지 않을 가능성이 너무나 농후하다. 우선은 먹혀서 국회탄핵까지는 통했다지만. 만일 김정은이가 아히도벨(Ahithophel = my brother is foolish (folly))의 지혜를 받아서 그 일을 했다면 지금의 배부른 늑대들을 요리조리하여 그 고립을 탈피했을 것이다. 그리했더라면 대한민국은 정말 힘든 적을 상대했을 것이다하지만 배부른 늑대들을 움직이는 것, 그 정도 약발을 가지고는

 

적화를 이루는데 너무나 미력하게 됨을 시간이 지날수록 알게 될 것이다. 이는 그들의 때가 다 되었다는 증거이다. 배부른 늑대를 배고픈 늑대로 만드는 기술도 문제가 된다. 그것이 김정은의 정권인데, 하나님의 심판이 거기에 내리면 그들의 판단의 능력은 곧 어두워진다. 깜깜함이 그들의 눈앞에 갑자기 발생한다. 아무리 좋은 인프라를 가지고 있어도 그것 때문에 망하게 된다. 그것이 곧 하나님의 저주로 오는 캄캄함이다. 하나님이 멸하시는 자들에게 항상 그 캄캄함이 임한다. 그 때문에 당황하여 행동하다가 그 짓에 스스로 붕괴되는 것이다. 거기는 하는 짓 마다 망한다.

 

존엄의 명령권을 세우려고 충신들을 가차 없이 죽이는 캄캄함이 그곳에 이미 내려진 것이다. 상황 극에 능한 자들만 그 밑에서 남한의 배부른 늑대들을 운영한답시고 지금의 상황 극을 만들고 있지만, 전쟁은 기습인데 하나님이 대한민국을 도우사 하나님의 안목을 국민에게 주시니 (고센 땅은 하나님의 빛 애굽은  저주로 내린 흑암에 묶임그 모든 기습의 조건이 전부다 소멸이 된다. 북괴 수뇌부는 저주를 받아 캄캄함에 묶인다. 한 치 앞도 분간치 못한다. 나가지 못한다. 함에도 주어진 메뉴엘대로 간첩망을 통해서 대한민국에 연막을 치는 짓을 해도 그 연막이 오히려 자기들의 눈을 가릴 뿐이다. 자기가 자기의 거짓말에 속는 리플리 증후군 Ripley syndrome에 갇히면 허구 속에 빠진다. 거기서 나오는 말들은 전쟁을 이기게 하는 황금비율을 모조리 없애 버리니 그 전쟁에서 과연 이기겠는가?

 

하나님이 내린 저주 그 캄캄함에 시달리는 굶주린 늑대가 상황극에 능한 하부로 배부른 늑대를 시켜 적화를 하는데 그 과정에서 Ripley syndrome 공상허언증에 빠진다. 이기게 하는 황금비율이 없어진다. 그 승리케 하는 비율이 아득하게 멀리 도망친다.  Ripley syndrome은 곧 자기 꾀에 자기가 빠지는 것이다. 거기서는 적을 이기게 하는 이김의 황금비율이 전혀 나오지 않는다. 대한민국도 그리스도의 통치를 버렸으니 자기 꾀에 빠져서 게으른 자의 밭 지혜 없는 자의 포도원으로 경영하여 주지하다시피 잡초 밭이 되었고 포도원의 담이 무너진 것이다. 무릇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버린 자들은,

 

어리석은 자들이다. 그들은 퇴보한 자들이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자들은 영원한 진보이다. 그 통치를 거부하는 자들은 영원한 퇴보가 된다. 그들은 마귀에게 묶이는데 곧 미련한 자들이다. 그들은 안일에 빠진다. Ripley syndrome에서 나오는 것 자기가 자기를 속여서 안심되도록 믿게 만드는 것에 빠진다. 저들은 언제나 한계를 가진 존재들인데 그 다음의 수를 모른다. 하지만 저들은 이미 그 수가 다 드러났다이제 유력한 후보를 죽이거나 또는 많은 수를 죽이는 짓을 하여 시체장사를 할 것인가? 그 짓들만 남은 것인가외형적으로 30살 갓 넘은 자가 지 혼자 살 것이라고 북한주민을 참담하게 하고 그 하부를 죽여 대며 핵무장을 하니.

 

국제사회가 제재를 하자, 결국 고립이 된 것이고 고사지경에 이른 것이다. 굶주린 이리가 된 것이다. 영적으로는 이미 저주를 받아 캄캄함에 시달리는 것이니 그 다음의 수마다 마귀의 꾀의 연속이다. 미련함이다. 이제 저들은 자기 손으로 하부를 죽여야 배부른 늑대들이 없어지고 배고픈 늑대들이 일을 한다. 그런 것도 순서가 있고 타이밍이 있다. 그런 것은 자기 손에 피를 묻힐 필요가 없었다. 짐짓 대한민국 보안법을 활성화시키고 모든 부정부패를 드러내서 대한민국 법으로 그대로 처형하면 되었다. 지들의 지령에 따르는 검사도 무수하고 판사도 무수한데,

 

그렇게 제거하지 못한 것이 김정은의 캄캄함이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건드리지 말았어야 하였다. 하지만 건드렸다. 남한빨갱이에게 이용당한 것이다. 차도살인지계하려면 박근혜 대통령을 복권시켜 칼바람이 불어야 한다. 아무리 힘이 들어도 작전상 후퇴를 해야 한다. 하지만 후퇴하지 못하게 갇힌 것이면, 이제 항복해야 한다. 항복이 살길이다. 하지만 계속 고집한다. 하부의 상황극의 승전보고는 일시적인 낭보이다. 하지만 패배했다는 것을 모르고 있을 뿐이다. “32. 어리석은 자의 퇴보는 자기를 죽이며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기를 멸망시키려니와

 

김정은은 결국 배부른 늑대에게 갇힌 것이다. 그들을 쳐내지 못한 연고이다. 이는 그들의 캄캄함이다. 그 캄캄함은 하나님의 저주이다. 그 저주를 받으면 누구든지 캄캄해지고 상황판단이 어렵다. 경험이 없는 30세의 결말인가?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내리신 저주이다. 그 캄캄함이 그들을 덮은 것이다. 김정은의 사는 길은 무조건 항복하는 것뿐이다. 남한에 있는 간첩망을 부리는 자들을 모조리 회군시키고 권좌에서 내려와서 개혁개방을 하고 핵무기를 내놓는 길 밖에 없다면 그리하라. 아직 젊다. 젊은 나이에 망하지 말 것을 권면한다. 살기위해 빨리 항복하라!

 

박근혜 대통령과 합세하여 남북 빨갱이를 제거하는데 합심하라. 남로당 빨갱이는 체제수호를 빌미로 하는 북의 수하들과 함께 한민족의 피를 빨아먹는 흡혈귀들이다. 수령의 말이라면 죽음을 불사하는 청년들을 보내서 하부들과 배부른 늑대들을 제거하라. 그 후 미국으로 가라. 거기 가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도록 성령을 구하고 그의 제자가 되라. 그 안에서 살도 빼고 공부도 하고 자유의 세상을 경영하는 것도 배우고 자유통일 대한민국으로 돌아와서 지방의회의 의원부터 도전하여 국민의 신뢰를 쌓는 자가 되라. 선대의 죄악을 속죄하는 마음으로.

 

물론 선대의 업보가 전무후무한 악을 쌓았으니 국민이 쉽게 마음을 열지 않을 것이지만 진정성을 보이면 다 용서하고 받아 줄 것이다. 김정은 그대의 지금 생존의 길은 적화의 상황극으로 배를 채우는 하부들과 남로당을 다 제거하는 길이다. 개혁개방이다. 수령직의 사임이고 북한을 대한민국에 돌려주는 것이고 그동안 빼돌린 돈을 북한 주민에게 돌려주는 길이다. 모든 인생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가호 안에서 하나님의 주시는 평안을 누리게 된다. 그들만 재앙을 피하고 이기고 극복하는 하나님의 도움을 입게 된다. “33. 오직 나를 듣는 자는 안연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평안하리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등록일 : 2017-01-23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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