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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21일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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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가 헌법유린에 kiss하는 이 의미는 무엇인가? 당하는 것? 아니면?
(그리스도의 통치685)
구국기도 

[잠언 24;26. 적당한 말로 대답함은 입맞춤과 같으니라]

 

어제 인권의 사각지대에서 검사들에게 강압과 압제를 당하는 최순실씨의 헌재 증언을 인터넷으로 시청하면서 증인의 대답을 듣게 된다. 교묘하게 유도 심문하는 변호사들이 있고 그것에 대한 적당한 대답으로 선방하는 것도 보게 된다. 적들이 없는 죄를 만들어서라도 옭아매려는 상황에서 대답을 잘못하면 줄줄이 뒤집어쓰는 꼴을 당하는 것이니 말하기도 힘든 것이다. 아차하면 모든 것이 다 저들이 파 놓은 소설 속으로 빨려 들어가서 자신은 물론이고 대통령까지 곤란하게 만들 일이다. 물론 거짓 증언도 안 되지만 저들이 파 놓은 소설이 돼서도 안 된다.

 

고영태 일당은 지들끼리 입을 맞춰서 최순실을 곤경에 빠지게 하여 대통령을 탄핵하게 한 것이다. 그들이 야당 국회의원들과 어울리는 사진이 도는 것으로 봐서 그 입맞춤이 어디까지인지 알게 한다. 방송 의 입맞춤 검사와 특검의 입맞춤 그들의 적당한 말은 국가 경제 등에 미치는 상황도 중요하지만, 정의를 세우는 일이 더욱더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는 강변, 궤변이기도 하다. 저들의 입맞춤이 저들의 행동의 명분구사 실리를 챙기게 하는 것 같으나, 22시간 동안에 삼성 돈을 빼서 북괴를 도와주라는 흥정이 아니었는지, 개연성만 있을까? 과연?

 

진실한 증언을 지키면서 적들의 파 놓은 함정에 빠지지 않는 황금비율의 대답을 해야 한다. 황금비율과 입을 맞추는 것은 성공적인 대답이다. 황금비율을 찾아다니는 것이 인간인데 심리적인 반응을 재판관들은 노련하게 추적하면서 허허실실의 의미들 속에서 진실을 판별하는 특별한 능력이 있을 것이다. 이는 그 일에 전문가들이기 때문이다. 쌍방 변호인들은 각기 가진 특유의 기법으로 증인의 대답을 유도하는 것을 보면서 거짓을 빛 앞으로 끌어내는 기술의 의미와 진실을 진실 되게 하는 기술을 보게 된다. 과연 사람은 남의 속을 간파할 수 있을까?

 

증인을 심문하여 재판관들에게 진실을 보여주는 기술이 각기 다름은 분명하다. 특히 이번 사건은 대통령 탄핵이 걸린 일인지라, 청구인 쪽의 변호사들은 태생적으로 소설을 가지고 그 일을 해야 한다는 의욕이 앞서는 것을 보게 된다. 실체적인 진실이 아닌 사회적인 사실을 그려주면서 그 일을 했다고 증언하게 만드는 짓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두꺼운 껍질이나 감춰진 것의 속에 있는 것을 밖으로 나오게 하는 언어적인 기술은 증인의 심리를 완전히 통찰해야 한다. 통찰을 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가용능력이 넘쳐나야 한다. 그것도 매너 있는 언변으로.

 

특히 헌재 소장이나 헌재 재판관들의 발성이나 언변이 가히 전문가들이다. 청구인의 변호사들이나 피 청구인의 변호사들이 각기 나름의 전문적인 기술로 최순실씨를 다룬다. 만일 최순실씨가 저들의 법적인 모든 능력과 죄로 몰고 가든지 죄가 아님을 드러나게 하든지 간에 그들의 기술을 다 통찰하고 그것에 관한 적당한 대답을 찾아내는 능력을 갖추지 못하면 또는 그 능력이 있어 적당한 말을 찾아도 적시에 대답하지 못하면 적시에 대답해도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면 도리어 당하게 되는 것이니, 증언의 황금비율은 진실을 위해 아주 중요한 감각이다.

 

진실의 증언은 그 황금비율과 입맞춤이다. 본문 키스에 대한 원어적인 의미들은 이러하다. nashaq {naw-shak}이라 발음한다. 그 안에는 to put together, kiss이 있다. 제대로 입을 맞춰야 한다, 짝을 찾아서 입을 맞춰야 한다는 전제가 붙은 의미의 키스이다. 그것은 언제나 제대로 된 짝 진실의 짝을 찾는 것이 곧 키스의 성향의 to kiss와 그런 키스는 난폭한 키스를 해서는 안 되는 의미의 to touch gently와 그것은 언제나 조절해야 한다는 것과 요리조리 운전해야 한다는 성질의 to handlebe equipped withto be equipped의 만남 충족이다.

 

입이나 말은 거짓이 사용하면 거짓과 입 맞추는 것이고 진실이 사용하면 진실과 입을 맞추려고 진실을 찾는다. 거짓과 진실은 각기 그 나름의 짝이 있는데 그것에 대한 입맞춤은 언제나 그것을 향하는 to kiss이다. 진실한 증언과 자신의 진실만 말해야 한다는 것에서 그것에 적당한 말을 찾는 것은 절실하다. 진실이 그 짝을 찾아서 고백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질문하고 답하고 질문하고 답하고 반복당하면서 거기서 반응당한 말 곧 그 입맞춤의 의미들이 진실의 질을 확연하게 재판관들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재판관들이 진실을 보는 기준이 있을 것인데

 

과연 이 재판은 처음부터 잘못된 것이다. 탄핵요건을 갖추지 않는 것을 무리하게 통과한 것이니 절차상 하자가 있다. 그 때문에 처음부터 이를 각하했어야 하는데, 각하해도 또 다시 이를 갖춰서 탄핵을 할 수 있다는 정치적인 내용을 감안하고 그대로 받아들인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재판관들이 또 다시 탄핵을 당하면 대통령의 입장이나 국가의 위상을 고려한 것이라고 둘러 댈 수도 있을 것이지만, 언론 재판에 인민재판에 굴복한 헌재라는 오명을 안고 가는 것이다. 헌재는 대한민국의 헌법을 일치라도 양보 없이 지켜야 한다. 그 때문에 각하해야 했다.

 

그들이 공갈협박을 한다고 해도 또 다시 탄핵이 가능하다고 해도 이에 절차를 지키라고 요건을 갖추고 다시 오라고 반려하는 각하를 했어야 하는 것은 그야말로 적당한 대답이다. 탄핵의 요건이 충족이 안 된 것이니 각하해야 했다. 검사와 특검이 국정조사로 샅샅이 뒤지고 또 뒤진 것인데 나오는 것은 소설일 뿐이다. 그 검사와 특검이 국정조사가 다 된 후에 기소하고 법정에서 판결이 나오는 것을 토대로 해서 탄핵 가능할지를 구분하고 하게 해야 하는데, 국회의 쪽수의 힘을 믿고 밀어붙인 대역죄이다. 헌재는 그것을 막고 헌법을 수호해야 하는 것인데,

 

이를 적당한 말로 답하고 각하했어야 하는데, 그것을 못한다. 헌법을 수호해야하는 요구에 입을 맞춰야 하는 ‘to handle’ 그 운전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헌재가 폭동으로 위협하는 상황을 피하든지 잠재우는 운전이 부족하니, 결국 굴복하여 헌법을 유린하도록 굽힌 것이다. 헌재는 법을 어겼다. 일단 받아 심리를 시작하면 헌재 나름의 절차가 있는데 그것마저도 어긴다. 그간의 기회를 보면서 적당한 말을 찾아서 기각을 해야 하는데, 이제 재판관들은 각기의 입맞춤의 to put together를 찾는 중이다. 헌법 수호의 입맞춤이 아니면 헌법 파괴와의 키스다. 강탈? 불륜? 매매?

 

이래서 탄핵여부의 입맞춤의 기회를 보는 중이면, 헌법이 유린당하면 헌법이 아파 운다. 이는 헌법파괴와 입을 맞추기 때문이다헌재가 국회 대역죄에 kiss, 국회와 국정조사는 언론재판에 kiss, 검사 특검도 언론에 kiss하려는 집요한 노력은 가히 가관이다. 그것들과 ‘to touch gently’ 입맞춤은 사실은 국내 간첩망과의 입맞춤이고 그 입맞춤은 북괴 지령 그 난수표 지령과 입맞춤이고 북괴는 중국과 입맞춤이고 그것들은 마귀와 입맞춤이다. 이미 짜여 진 각본대로 입을 맞추려고 높이를 조절하고 키스하기 좋은 자세로 그 자세를 만들고 조작촛불을 켜서 분위기 UP한다.

 

마귀에게 속한 자들은 거짓과 입을 맞추고 폭력과 춤을 추고 살인과 동침한다. 입맞춤은 몸 맞춤의 시작이다. 마귀와의 동침은 그 거짓의 입맞춤에서 시작하다. 깊은 키스로 들어가서 사람을 술 취하게 하듯이 취하게 한다. 정신없이 옷을 벗어던진다. 그 치부를 온 세상에 다 드러내도 아랑곳없다. 마귀의 입맞춤은 폭력의 분출의 동력이다. 광란의 몸 맞춤으로 가서 살인의 오르가즘에 그 고개턱에 숨 가쁘게 오르고 올라 마침내 대한민국을 죽인다. 교회를 죽인다. 피가 솟구친다. 피바다이다. 그 피를 보는 순간 마침내 오르가즘이 터져 나온다.

 

그것을 위해 빨갱이들에게 憑依(빙의)하고 그 짓을 하게 한다. 거짓이 거짓으로 입을 맞춘다. 헌재가 어디까지 그 입을 맞춰서 그들의 변명거리를 내놓을지는 알 수가 없지만 헌법수호를 해야 할 자들이 헌법을 유린하고 그 적당한 말을 찾아내려고 재판을 연출하는 것이라면, 이 사악한 입맞춤을 못하게 해야 한다. 가롯인 유다가 예수님의 뺨에 입을 맞춘다. 사실해보니 이는 분명 탄핵거리가 분명하다고 말하려는 것이다. 적당한 말을 찾아서 그들은 그 사악한 입맞춤으로 대한민국 살해 교회파괴로 그 오르가즘을 얻고자 함이다. 기만의 deep kisss...

 

이는 헌법 파괴와 대한민국 파괴와 교회 파괴를 위한 입맞춤이다. 마귀와 입을 맞추는 것은 그것의 몸이 되는 것은 그것과 동침하는 것은 곧 간음이고 불륜이다. 하나님의 진실과 입을 맞추고 그 진실의 몸이 되는 것이 곧 헌재의 길이다. 과연 정조가 없는 것인가? 절개가 없는 것인가? 그렇다. 인간은 오랫동안 마귀에게 길들여져서 툭하면 마귀가 주는 기만에 입을 맞춰 그것으로 광란하고 타인을 죽이는 흉기로 그 오르가즘을 충족한 것이다. 마귀는 몸이 없기에 인간을 그 몸으로 삼아서 그 오르가즘으로 하나님을 괴롭히려는 짓을 하는 존재이다.

 

인간은 유일무이 중보자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성령으로 하나님의 진실 진리에 입을 맞춰 몸을 맞춰 일심동체가 되어야 한다. 그것이 곧 회개이다. 대한민국은 회개해야 한다. 거짓말에 입을 맞추고 그것에 광란의 폭력에 살인으로 몸 맞춤하는 사악한 기쁨에 젖는 것에서 이젠 회개해야 한다. 마귀의 기만과 폭력과 살인의 흉기가 되어 타인을 해코지 하고 얻어지는 기쁨과 수익을 부요의 원천으로 삼는다면 이는 망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이제 마귀의 길에서 벗어나야 한다. 먹는 양식을 구하기 위해 마귀와 입을 맞추고 그것에게 몸을 맞춰서 폭력 살인을 행하는 것에서,

 

이젠 참회! 돌아와야 한다. 우리 입에서 모든 거짓이 사라지게 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은혜를 입어야 한다. 우리 몸에 마귀의 폭력과 살인이 자리 잡지 못하게 그것들의 멍에를 우리 어깨에 두지 못하게 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성령의 힘을 받아 누려야 한다. 성령이 헌재를 덮어야 한다. 저들에게 굽혀 헌법을 유린하는데 일조당한 것인지 협력한 것인지 우리는 알 수 없다. 겁탈당한 것인지 정을 통하는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 다만 지금 각하를 하지 않는 것은 분명, 헌법이 유린당하고 있다는 말이다. 마귀가 헌재에 있다면,

 

마귀의 ‘to handle’이 작동할 것이다. 모든 공갈협박 회유 위협 매수 등등의 노림이 거기에 가득할 것이 아니겠는가? 그 때문에 대한민국이 성령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은 하나님의 성령이시다. 하나님의 성령은 만유의 질서를 잡으시는 분이시다. 그 힘으로 마귀를 물리치시는 일을 하신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령의 도움을 구하고 성령으로 무장하여 마귀를 대적해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진리와 입을 맞추면 성령의 충만케 되어 인간성의 더러운 옷을 벗고 하나님의 본질을 입는다.

 

하나님의 성령이 헌재를 덮는다면 헌재에 하나님이 임하여 계시면 마귀는 거기에 오지 못한다. 헌재가 대한민국의 헌법을 준수하고 대한민국을 살리는 하나님의 병기가 된다. 지금은 힘의 싸움이다. “마태복음 12: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30.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借刀殺人之計

대한민국의 칼로 대한민국을 죽이는 짓을 하는 것이 북괴의 전술인데 대한민국 헌재가 국회에 입을 맞춰서 대한민국을 죽이는 짓 곧 헌법을 죽이는 짓을 하고 있다면, 이는 흉기이다. “로마서 6:12. 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 노릇 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14.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하나님의 성령의 힘으로 마귀를 몰아내는 대한민국이어야 한다. 교회들이 이를 위해 기도하고 있고 성령은 우리 대한민국을 도와주실 것이니 우리는 하나님의 의의 병기가 되어야 한다. 강한 자 곧 마귀가 대한민국 상층부를 점거하고 있다. 이들이 힘을 쓰고 있는데 그 힘과 직위를 불의의 병기로 마귀에게 바치고 있다. 마귀가 대한민국과 교회를 파괴하려는 것이다. 그것을 막아야 한다. 그것에게서 대한민국과 교회를 건져내야 한다. 그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성령의 힘을 받아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만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 한민족을 사랑하신다. “호세아 2:23 내가 나를 위하여 저를 이 땅에 심고 긍휼히 여김을 받지 못하였던 자를 긍휼히 여기며 내 백성 아니었던 자에게 향하여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하리니 저희는 이르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그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이 사랑을 입어야 한다. “호세아 10:12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마침내 여호와께서 임하사 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그 때문에 우리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구하는 기도를 하자.

 

실로 우리가 자유대한민국의 계속성을 원한다. 북한까지 통일하여 자유대한민국이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자유로 영원하기를 원한다. 불륜 하는 자유를 위해 하나님의 적인 마귀와 동침하는 자유를 위해 태극기를 들고 거리로 나온다면 그런 자유는 반역하는 것이다. 반역하는 자유를 보장하면 이도 반역이다. 헌재가 지금 대한민국의 법을 악용하여 반역하는 자유를 요구하는 자들의 들러리나 또는 이용거리가 된다면, 만고의 역적이 될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한다. 그 때만이 마귀를 몰아내는 성령의 권능을 누린다.

 

마귀를 몰아내고 성령으로 말미암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야 하나님의 본질의 성품이 우리 국민의 속으로 임한다. 인간은 성품대로 행동한다. 그 성품을 성령으로 억제하고 동시에 하나님의 본질의 성품을 공급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서 아름다운 세상을 열어야 대한민국 만세이다. 우리가 질리도록 마귀의 성질을 가진 자들을 보고 있다. 이제 이들의 세상을 성령의 힘으로 하나님의 본질의 성품으로 행하여서 이를 마감해야 한다. 오직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음이 구약에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라 한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자.

 

우리는 그리스도의 통치만을 구하자. 그길 뿐이다. 시편 85:9. 진실로 그의 구원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가까우니 이에 영광이 우리 땅에 거하리이다 10. 긍휼과 진리가 같이 만나고 의와 화평이 서로 입맞추었으며 11. 진리는 땅에서 솟아나고 의는 하늘에서 하감하였도다12. 여호와께서 좋은 것을 주시리니 우리 땅이 그 산물을 내리로다 13. 의가 주의 앞에 앞서 행하며 주의 종적으로 길을 삼으리로다하나님의 의와 화평이 서로 입을 맞추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 긍휼과 진리가 같이 만나야 한다.

 

헌재와 우리 대한민국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하나님의 긍휼을 입어 하나님의 진리와 만나고 거기서 하나님의 의와 화평이 입을 맞추면 이 땅에 진리가 솟아나게 된다. 하나님이 우리 국민 속으로 임하여 국민의 속에서 진리가 솟아나는 것이다. 그 때 하늘에게 하나님의 의는 하감하게 되는데 그 때부터 우리나라는 여호와의 좋은 것 곧 하나님의 아름다운 성품을 받아 누리며 창조의 그 무한한 권능과 그 선용의 황금비율을 받아 누리게 된다. 국민 속에서 진리로 말미암는 그 좋은 것이 발하게 하시고 그 좋은 것을 의로 여기시고 그 좋은 것이 주 앞에서 행하게 하여 주의 종적이 되게 하신다. (LORD)=오직 예수 그리스도시고 그의 통치시다. 이런 위대한 나라가 되자! 대한민국이여! 이렇게 자유통일을 이루고 북한주민을 속히 치유하자! 전 인류에 그리스도의 종적을 보이자. 우리 속에서 솟아나는 진리로 하감한 의가 하나님의 좋은 것의 복된 장맛비가 되시기 때문이다.

 

에스겔 34:26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며 내 산 사면 모든 곳도 복되게 하여 때를 따라 비를 내리되 복된 장마비를 내리리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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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1-18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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