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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16일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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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님들 이 탄핵은 대역죄로 하는 국가반역입니다. 촛불국회(김사모=김정은을 사랑하는 모임을 국민으로 섬기는) 234명에 휘둘리지 마세요. 교회여 성령으로 일어나 진리의 빛을 발하자.
(그리스도의 통치 684)
구국기도 

[잠언 24:23. 이것도 지혜로운 자의 말씀이라 재판할 때에 낯을 보아주는 것이 옳지 못하니라 24. 무릇 악인더러 옳다 하는 자는 백성에게 저주를 받을 것이요 국민에게 미움을 받으려니와 25. 오직 그를 견책하는 자는 기쁨을 얻을 것이요 또 좋은 복을 받으리라]

 

만일 우리 헌법재판소의 재판관들 속에 만유의 하나님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임재하시고 그의 통치를 받아서 전심으로 경외하는 심령이라면 탄핵요건이 갖추지도 않은 것을 탄핵한 국회에 휘둘리지 않을 것이다. 오늘 날 국회가 촛불민심을 내세우는 쪽수의 힘으로 대한민국의 헌법을 악용하고 있다. 동시에 악법을 무수히 만들어 입법예고를 하는 중이다. 국회는 다수당의 체제로 보이지만 본질은 김일성을 사랑하는 자들의 모임이다. 이를 옛날 표기법으로 남로당이라고 하고, 정체성으로 표기할 때는 종북 또는 빨갱이라고 한다. 그들이 친북이라는 가면을 쓰니 김사모이다.

 

김일성을 사랑하는 모임김일성이 누군가? 우리 헌법의 반역집단이다. 우리 헌법에서 그들을 반정부 보다 더 심한 반국가 단체로 단죄하고 있다. 반국가단체를 그 수괴를 사랑하는 모임은 곧 반역집단이다. 그들이 우리 헌법을 악용하여 공작하는 짓을 한다. 하여 수많은 김사모 회원을 만드는데 성공한다. 저들끼리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고 하여 대한민국 요직이란 요직을 다 차지하고 지령을 통해서 그 짓 곧 반국가 짓을 마치도 반정부 짓으로 빙자하여 교묘히 구사한 세월이다. 그 교묘함이 헌법에 따른 당을 만들고 친북의 허울 아래 김사모결집을 한다.

 

김일성을 사랑하는 모임이 김정일을 사랑하는 모임으로 이젠 김정은을 사랑하는 모임으로 삼대로 이어지면서 대한민국은 여야가 따로 없게 된다. 이는 그들이 여야를 덮었고 또는 그 나머지는 소수를 제외하고 附逆者로 접수했기 때문이다. 그들의 집요한 공작에 걸린 자들이 쪽수의 힘을 느끼곤 드디어 합세하여 대통령을 탄핵하는데 성공한다. 속으면 하나님이 주신 에덴동산도 빼앗긴다. 이제 우리의 에덴동산 자유대한민국을 저들이 빼앗아 가려고 한다. 저들이 그 특유의 촛불폭동으로 대통령하야를 요구하다가 안 되자, 그 쪽수의 힘을 드디어 드러낸다. 70년만이다.

 

탄핵요건이 갖춰지지 않았지만 거짓선동으로 대통령 직무를 정지케 한다. 헌법 65조를 악용함이다. 그들은 친북을 표방하나 사실은 남로당이다. 혁명조직 RO의 수괴 이석기의 친구들이다. 박대통령은 북한도 대한민국의 땅이라고 헌법에 지정한대로 북한주민의 해방에 힘을 쏟는다. 당연히 불법정권 북괴를 무너지게 해야 한다. 그런 일련의 조치를 하자, 특히 전 세계가 인권과 핵문제로 북괴붕괴를 위해 제재를 가하자, 그 숨통을 열고자 박근혜 대통령을 거짓증거들을 내세워 속결로 탄핵한 것이다. 이를 지령한 북괴의 배후에 중국이고 그 뒤에는 마귀다.

 

마귀의 정권은 언제나 동일하다. “이사야 10:1. 불의한 법령을 발포하며 불의한 말을 기록하며 2. 빈핍한 자를 불공평하게 판결하여 내 백성의 가련한 자의 권리를 박탈하며 과부에게 토색하고 고아의 것을 약탈하는 자는 화 있을진저우리 헌법에 반역한 북괴가 불의한 법령을 발포하며 불의한 말을 기록하여 결국 전대미문 미증유의 인권유린을 한다. 그것들의 지령을 받는 자들이 남로당인데 국민이 생활고에 시달리도록 무죄한 대통령을 탄핵한다. 이들은 무법천지다. 이제 저들은 헌법위에 서 있다. 저들은 헌법보다 더 상위법으로 군림하여 유린하고 있다.

 

저들을 움직이는 것이 지령이니 북괴의 지령이 저들의 상위법이다. 거기서 전대미문 미증유의 인권유린이 나온다. 인생들은 하나님의 법보다 마귀의 법을 더 상위에 두어 온 세상을 유린한다. 마귀로 법을 삼는 자들은 반드시 망하게 된다. 이는 하나님만 심판자이시기 때문이다. 만일 교회가 하나님의 성령으로 행한다면, 저들의 짓을 성령으로 이미 간파 격파 분쇄하는 경고의 나팔이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침묵하고 있었다. 북한주민과 교회의 그 참혹함에 침묵했다. 침묵은 공동정범이다. 하나님 앞에 그들과 같은 죄를 짓고 마귀의 것들을 우리 국민을 받아 준 죄를 진다.

 

결국 그것들의 속임수가 남하하여 오늘 날 우리의 평안을 심각하게 깬다. 이제 그 대가를 치르는 것이다. 마귀를 법으로 사는 자들이 가득한 세상이 된 것이다. 그런 세상은 마귀에게 당하게 되는 것이다. 이는 벌을 받는 것이다. 피할 수 없다. (이사야 10:3. 너희에게 벌하시는 날에와 멀리서 오는 환난 때에 너희가 어떻게 하려느냐 누구에게로 도망하여 도움을 구하겠으며 너희 영화를 어느 곳에 두려느냐 4. 포로 된 자의 아래에 구푸리며 죽임을 당한 자의 아래에 엎드러질 따름이니라 그럴지라도 여호와의 노가 쉬지 아니하며 그 손이 여전히 펴지리라) 국가는 이젠 마귀 손에 있다.  

 

김사모가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도록 방치한 것은 인본주의이다. 인본주의는 결국 그 속에 마귀를 받아들인다. 마귀가 법이고 재판관이 되는 세상이다. 김사모는 곧 마귀가 법이고 재판관이 되는 자들의 집단이다. 그들 속에 인간의 피에 굶주린 붉은 용마귀가 들어있다 하여 빨갱이라 한다. 그것들을 받아들인 세월이다. 이는 대한민국이 그리스도의 통치를 주인으로 섬겨야 했는데 그것을 거부하고 돈을 주인으로 섬긴 것이다. 돈이 법이고 재판관인 세월에 沒入(몰입)한 것이다. 이런 세상을 책망하고 바로 세워야 할 교회가 도리어 두 주인 곧 돈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기는 짓을 한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행동하는 교회가 되어야 했다. 그리 하였으면 하나님의 기준을 가지고 마귀의 법을 받아들이는 세상을 책망 척결하여 북한을 해방했을 것이다. 마귀의 법을 받아들이는 짓을 하여 돈을 탐하는 자들과 동류가 되는 세상을 책망치 못한 것이다. 때문에 남로당이 약진하고 도리어 교회를 교두보로 삼는다.

 

국회는 김사모(빨갱이)가 장악하여 마귀를 법으로 삼는 짓을 한다. 국회가 헌법을 악용한다. 탄핵을 하는데 요건이 갖춰지지 않는데 그 쪽수로 밀어붙인 것이다. 외형상 나약한 여자라고 여겨 그것을 편취 강탈하는 것은 결코 묵과할 수 없는 짓이다. 서석구 변호사가 촛불의 그 악마적인 난동을 보여주는 사진을 확보하여 이를 공개했다. 이를 헌재가 교회가 봤다면, 정권의 강탈임을 너무나 잘 알게 되었을 것이고 특검의 무리한 짓을 보면 이도 역시 강탈의 수법임을 보았을 것이다. 하나님의 눈으로 그 모든 것의 선악을 이미 다 달아 보았을 것이다.

 

선악의 기준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다.

 

그 하나님이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태초의 말씀이시고 그 말씀이 인간으로 오셨으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의 본질은 오직 하나님의 본질이시다. 그 본질은 선악을 구분하고 그 선악의 분량을 달아내는 저울 잣대이시다. 하나님의 기준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의 심판대에서 모든 인생이 각기 행한 대로 그 심판을 받게 된다. 만일 헌재 재판관 속에 그리스도 예수께서 계시면 그들을 통해 최후의 심판을 내리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실 것이다. 그런 재판관은 악인에게는 악하다고 말한다. 그는 하나님의 기쁨과 복을 받게 된다.

 

출애굽기 22:28 너는 재판장을 욕하지 말며 백성의 유사를 저주하지 말지니라

 

하나님이 통제하시는 세상은 결코 재판장을 욕하거나 백성의 유사를 저주할 수 없게 되는데, 악인을 옳다고 봐주는 재판장들이 득세하니, 그들은 백성에게 저주를 받고 국민에게 미움을 받게 되는 것이다. 재판장이 저주와 미움을 받지 않으려면 그 속에 그리스도의 임재, 곧 그리스도의 심판대의 설치가 그 안에 있어야 한다. 그분이 임하셔서 마치도 최후의 심판을 하시듯이 하나님의 저울과 추로 기준으로 잣대로 정확히 심리하여 판단하신다. 솔로몬의 판결을 명 판결로 여기나 풀의 꽃의 영광이다. 그리스도의 판결만 영원하신 하나님의 명 판결이시다.

 

우리가 사법부를 또는 법조삼륜의 개혁을 위한 본질은 곧 그리스도의 심판이 우리 속에 늘 일상이 되는 것에 있다. 각자 하나님의 저울과 추와 잣대를 가지는 것이다. 또는 우리 국민 속에 전능하신 하나님이 임하셔서 하나님의 저울과 추와 잣대와 기준을 공유하여 행동케 하시는 것이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으면 그는 성령으로 하나님의 본질을 누리게 되는데 그들은 하나님의 기준의 저울과 잣대와 추를 공유하게 되고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이를 엄격하게 행사한다.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판결의 신으로 재판장들에게 임하심이다.

 

하나님이 인간 속으로 국민 속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임하셔서 친히 재판장이 되시는 세상을 우리는 꿈꾸는 것이다. 국민의 본질에 만물의 창조주의 저울과 잣대와 기준과 추가 임하지 않으면, 인간의 판결은 부패한 판결이 나오게 된다. 인간은 타락하여 부패했기 때문이다. 부패한 인간들이 마귀에게 충동되어 무리 짓는 것은 떼 법이고 떼거리 인민재판이다. 마귀의 본질은 교만이고 기만 폭력 살인이기에 그 인민을 폭도로 만들어 세상을 속이는 판결을 하게 한다. 우리 예수님은 인간 속죄를 위한 제물로 그 인민재판으로 처형을 당하신 바이다.

 

이는 다시는 인간이 마귀와 그 세력에게 충동을 당해 그릇된 짓, 인민재판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친히 인간의 재판장이 되시는 세상을 위해 날마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자고 강조한다. “이사야 28:5. 그 날에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 남은 백성에게 영화로운 면류관이 되시며 아름다운 화관이 되실 것이라 6. 재판석에 앉은 자에게는 판결하는 신이 되시며 성문에서 싸움을 물리치는 자에게는 힘이 되시리로다 마는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친히 재판하는 자들에게 판결하는 신이 되시고 국민 백성에게 그러하시면,

 

백성이 저주하고 국민이 그들을 미워할 리가 없다. 국민에게 맞추는 판결을 명 판결이라고 한다면 그 국민이 누구냐가 중요한 것이다. 오늘 날 저들이 말하는 국민은 곧 반역의 세력이다. 북괴의 지령에 움직이는 부역자들과 그것에 합세하는 기득권과 그것을 기회로 여기는 세력들과 그것에 선동당하는 무지몽매한 군중 등의 합이 곧 국민이다. 이는 마귀에게로 경도된 자들이다. 그들은 이미 하나님의 기준 잣대 저울과 추를 버린 자들이고, 하나님의 본질에서 멀리 떠난 자들이고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신 그리스도 예수의 통치를 거부 대적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마귀를 위한 재판관을 원하고 그런 재판관으로 몰아 그들의 원하는 판결을 낸다. 그 군중에 그 재판관이다. “7. 이 유다 사람들도 포도주로 인하여 옆걸음 치며 독주로 인하여 비틀거리며 제사장과 선지자도 독주로 인하여 옆걸음 치며 포도주에 빠지며 독주로 인하여 비틀거리며 이상을 그릇 풀며 재판할 때에 실수하나니 8. 모든 상에는 토한 것 더러운 것이 가득하고 깨끗한 곳이 없도다독주와 포도주는 인본주의이다.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이 판결하는 신으로 임하심을 거부하는 것을 의미한다. 인본주의 재판관이 문제다.

 

인본주의 재판관은 힘이 없다. 그 때문에 온갖 세도에 권세에 정권에 또는 떼거리 집단의 공갈 협박 회유 매수에 약하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법정을 이루지 못한다. 그 국민의 그 재판관이다. 국민이 그리스도의 통치를 거부하면 마귀를 품는 재판장을 요구한다. 불의한 재판관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재판관이다. 이런 자들이 권력과 궤를 같이하게 되는데, 그 때문에 김일성장학금이 오늘 날 대한민국을 망치고 있는 것이다. 세상에나! 반역을 정당화시키는 판결을 내리는 사법부를 존중하는 국민이 된 세월인 것이다. 어리석은 짓을 망국의 짓을 함이다.

 

망국의 짓을 한 것은 마귀의 미혹을 받음이다이는 국민이 그 속에 그리스도의 통치를 거부한 연고로 그것들을 간파 격파 분쇄하지 못해 속은 연고이다. 하나님의 성령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판결하는 신의 공유를 하면 그런 국민에게서는 반드시 불의한 재판관, 반역하는 재판관이 존립할 수 없다. 백성의 저주와 국민의 미움을 받게 되기 때문이다. 우리 국민이 사법부를 존중하는 것으로 그 권위를 세워둔 것인데 그 속은 이미 반역의 거점이 되었으니 당한 것이다. 이를 개혁하지 못한 것이 곧 국민이고 국민이 사법부 개혁을 목표로 하는 선거로 투쟁했어야 하는데 이를 해내지 못한 연고이다.

 

거듭해서 말하지만 재판장이 권세를 가진 세도가나 정권 또는 떼거리 집단의 공갈 협박 회유 매수에 등 떠밀려 인민재판을 하는 것이라면 그 속에 그리스도의 통치가 없어서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이다. 사실 법조인이 되려면 본질을 새롭게 해야 한다. 새롭게 되는 본질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본질이다. 우리 국민이 속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면 하나님의 판결의 안목을 공유하게 된다. 그 안목으로 이미 솔로몬의 그 이상의 판결을 가진다. 그런 국민 앞에서 판결은 인민재판을 추인하는 것이 아니다. 결코 아니다.

 

오늘 날 헌법재판소가 인민재판 언론재판 마녀사냥을 추인하는 길로 가는 것 같다고 4,900만 애국국민이 아우성이다. 이는 탄핵절차를 무시한 것이고 헌재에서 그것을 받아들인 것이 문제이고 받아들였으면 절차를 제대로 밟아서 심리해야 하는데 인민재판 언론재판 마녀사냥을 추인하는 길로 가는 짓을 하는 것이다. 빌라도법정의 의미로 보는 것이 정확하다. 오늘 날 법정이 빌라도 법정으로 그 한계를 가질 것인지를 우리는 심히 우려스러운 눈으로 직시하고 있다. 죄가 없는데 민란 때문에 부득이 죄를 주는 판결을 내리는 것이다. 또는 같은 편이니 동조하든지.

 

국가의 정체성은 곧 국민의 정체성이다. 헌법을 해석하는데 모호한 것이 발생하는 것은 곧 반역자들이 헌법을 자의적인 해석으로 강변하기 때문이다. 헌법의 공정한 해석이 헌법재판소의 기능이다대통령의 탄해 소추는 탄핵요건이 아닌데도 국회의 쪽수로 몰아붙인 大逆罪(대역죄 high treason)이다. 이는 국체를 변경하려는 자들이 반역을 감추기 위한 위장수법이라는 것이다. 헌법에 지정하는 탄핵요건이 갖춘 국회의 결의인지를 구분해야 하는 것인데, 쪽수의 힘으로 몰아붙이는 이 대역죄를 그들의 여론에 휘둘려 추인하는 것이면 헌재는 국회의원 표결수로 판결함이다.

 

야대여소의 의미인 것 같은 국회이나 그 구성원이 남로당의 점거이면 이는 곧 우리 국민을 속여서 약진한 강점이다. 이는 반역의 무리가 국회를 점거함이다. 그들이 다 김일성을 사랑하는 자들의 합이기 때문이다. 이구동성으로 친북을 김일성일가를 북괴를 자랑스럽게 말하는 자들의 합이다. 그들이 지금 하나로 뭉쳐있다. 지금 대한민국은 여도 야도 없는 하나다. 외면상으로는 국회가 전권을 가진 것 같다. 내면은 빨갱이가 전권을 잡은 것이다. 국회가 결의한 것을 헌법재판소가 추인하는 격으로 그 위상이 격하된 것이라면, 국회를 움직이는 세력이 곧 이 나라의 운전대를 장악한 것이다. 남로당은 반역집단이다.

 

남한적화를 위해 심어둔 간첩망을 통해서 70년 약진의 결과가 다수당이 된 것이다. 234명의 탄핵찬성을 내도록 국회에 쪽수를 심는데 성공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들의 미사여구, 심리적인 조국은 북괴이다. 그들의 지령에 갇힌 그들은 스톡홀름러브로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속은 것이다. 속으면 하나님이 주신 에덴동산도 빼앗기는 것이다. 헌재도 저들과 한 통속이라면 결과는 보나마나 뻔하다. 이런 정도로 저들이 대한민국을 덮었다면 90%는 이미 적화된 것인데 대통령이 탄핵되면 이는 100%로 적화로 보아야 한다. 너무 오버해서 계측한 것이라고?

 

혹자들은 말한다. 친북대통령을 두 분이나 모셨다고. 하지만 적화되지 않았다고 한다. 이번엔 친북세력이 대통령이 되고 그 다음에 또 선거해서 국민의 의지대로 되는 것이 아니냐 한다. 그것도 눈속임이다. 친북이 표면이고 표리는 종북이다. 그 세력을 견제할 세력이 없는데 어떻게 국민 의지대로 가겠는가? 저들이 대통령을 탄핵하고 벌써 수도 없이 악법을 양산하여 애국지사들이 국회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그것에 반대하는 의견을 달기에 악전고투할 지경이다. 법사위서 김진태 의원이 孤軍奮鬪(고군분투)하고 있고. 과연 국회의 다수가 대한민국의 민의이냐?

 

남로당의 躍進(약진)이 대한민국의 三府(삼부)에 걸쳐 조직화 되어 있다면, 이는 전쟁을 하는 것이지 민의 수렴의 전당이 아니다. 이는 국회라는 진지를 점거하고 그곳에서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것이다. 이제 저들이 법을 마음대로 양산하게 될 것이다. 모법(헌법)을 고치기 전에 모법을 자기들의 법으로 악용하기 좋도록 장치하는 법이다. 이는 곧 헌법 개정을 하되 자기들의 식으로 헌법을 개정하기 좋은 날이 올 때까지 그것으로 자기들의 입지를 강화하다가 마침내 현재의 헌법에 사망선고를 내릴 것이다. 헌재가 국회에 휘둘리면 대한민국의 헌법은 마침내 죽게 되는 것이다.

 

때문에 우리는 회개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교회가 돌아와야 한다. 그 안에 하나님의 본질이 거하시고 그 본질의 통제를 받아 마귀와 그 법을 몰아내야 한다. 그 때 하나님은 교회에게 힘을 주시고 교회가 그 힘을 세상에 공급한다. 헌재가 하나님의 힘을 받아서 그것들의 결집된 힘을 분쇄해야 한다. 그 힘을 분쇄해야 헌재가 휘둘리지 않는다. 현재 국회가 촛불민심을 내세운 쪽수를 민의라고 강변하고 그 민의에 맞는 판결을 강요강박하고 있다탄핵의 절차상의 모든 것이 하자가 너무 너무 뚜렷하다. 이는 헌법 65조를 악용함이다.

 

국회는 촛불민심 민의를 추겨 세우고 있고 태극기 민심 민의를 깡그리 무시한다. 법리만 심리한다면 이는 벌써 원천적으로 탄핵무효이다. 각하를 해야 원칙이지만 짐짓 양보해도 기각이 벌써 나왔을 것인데 그저 진행하는 것만 보아도 속이 보인다결국 민심을 핑계로 촛불김사모 국회가 대역죄 탄핵에 인용할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다헌재에게 태극기 민심이 우리 대한민국의 정통민심임을 확인시켜주어야 한다전 국민을 서울로 집결케 해야 한다면 그리하자. 하나님의 기준의 민심에 만족케 하는 판결의 기준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온다.  

 

때문에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교회들이 일제히 일어나서 외쳐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로 저울과 추와 잣대와 기준을 들어 이들의 반역을 드러내야 한다이 불법의 반역을 반드시 간파 격파 분쇄해야 한다. 교회여 성령의 도움을 받아 기도와 궐기를 동시에 하자. 하나님의 기준과 저울과 잣대와 추가 무엇인지 우리는 성령으로 외쳐야 한다. 교회여 성령으로 일어나라! 우리의 빛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그 진리의 하나님의 빛을 온 누리에 드러내자. 일어나자 나라를 새롭게 하자. 마귀의 세력 남북빨갱이 손에서 이젠 북한주민을 교회를 대한민국을 구출하는 교회가 되자. 대한민국을 새롭게 하자!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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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1-17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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