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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30일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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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망에 묶인 대한민국 救國(구국)의 본질도 목적도 아가페 사랑이어야 한다.
(그리스도의 통치678)
구국기도 

[잠언 24:17. 네 원수가 넘어질 때에 즐거워하지 말며 그가 엎드러질 때에 마음에 기뻐하지 말라 18. 여호와께서 이것을 보시고 기뻐 아니 하사 그 진노를 그에게서 옮기실까 두려우니라]

 

지금은 저 남북빨갱이가 이기고 있어 국민의 분노가 크게 일어나는 것을 보고도 이를 빨갱이들이 무시한다. 도리어 기세등등하고 의기양양하다. 그들은 마귀의 수족들이다. 인간이지만 그 속에 마귀를 받아들였고 마귀의 조직인 북괴에게 지령을 받아 충실히 행한다. 이럴 때 우리는 저 빨갱이 집단이 망하기를 원한다. 그 정권이 망하고 저들의 짓이 다 망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그렇다. 저 정권이 망해야 북한주민이 해방을 맞이하고 저들이 망해야 남한이 赤化(적화)가 안 되는 것이다. 저들의 도모와 짓들은 다 망해야 한다. 그 때문에 하나님께 기도한다. 망하게 해달라고!

 

저들이 하는 일마다 망하고 그 도모가 반드시 망하도록 기도하는 것은 우리의 생존이 걸린 문제이다. 그 간구의 기도 응답이 오면 나무나 기쁜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신 것이기 때문이고 하나님이 우리 편이신 것을 확인한 것이기 때문이고 그분의 약속대로 응답을 받은 것이기 때문이다. 악인들의 그 모든 도모는 반드시 간파 격파 분쇄되어서 기쁜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신 것을 기뻐해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 편이심을 감사해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 기도를 들어주신 것을 감사해야 한다. 저들이 우리에게 가한 모든 행동에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해야 한다.

 

응징을 해야 다시는 그런 인간들이 나오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응징해야 한다. 이런 일련의 징벌과 응징과 심판의 행위를 할 때 마귀의 마음을 가지고 해서는 안 된다고 하신다. 마귀는 인간이 서로 물고 먹어서 다 같이 망하기를 원한다. 인간을 망하게 하는 본질이 마귀인데 그 본질 그 갈망의 마음으로 행동하여 응징 징벌 심판에 참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과 함께 남북의 빨갱이를 응징 징벌 심판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마음으로 그 일을 해야 한다. 마귀는 인간을 망하게 함이 목적이다.

 

그 목적이 누구 손으로 망하든지 망하는 것이니, 심지어 하나님의 응징 징벌 심판까지도 악용하려고 한다. 하나님은 마귀가 기뻐하고 즐거워하라고 악인을 응징 징벌 심판하시는 것이 아니다. 마귀의 소원이 인간의 망함인데 그 소원성취를 위해 그 응징 징벌 심판을 경영하시는 것이 아니다. 그 때문에 대한민국은 이제 하나님이 일어나셔서 북괴와 남북빨갱이를 응징 징벌 심판하시는 일을 하실 때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과 일치된 심령으로 해야 한다. 하나님은 무슨 일이든지 마귀에게 이용당하지 않으신다. 그것에 이용당하여 무슨 일이든지 하지 않으신다. 전혀!

 

하지만 인간은 그리스도의 속죄로 성령의 통치를 받는 유무에 따라 심판을 받는다. 이는 하나님이 세우신 영원한 원칙이시다. 그 원칙까지도 악용하는 마귀다. 심판은 마귀의 악용을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을 하심이다. 인간을 로봇이 아닌 것으로 만드신 바다. 자유의지는 운전대이다. 그 운전대를 성령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바쳐 그의 통치를 받아 행하는 것을 하나님의 기준으로 하나님사랑이라고 한다. “요한복음 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하나님의 기준의 사랑으로 행함은 그 운전대를 하나님께 바치는 것 곧 그리스도의 통치 받음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것이 사랑이다. 성령으로 받는 그리스도의 통치의 시작은 그리스도의 피로 죄 용서를 받게 하는 회개이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완전하게 받는 길은 오직 성령으로 인도하심을 받음이다. 이는 인간이 하나님과 한 마음 한 뜻 한 생각으로 행하게 하는 일심동체 곧 한 본질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 이는 속죄화목을 이룬 자들이 가야할 본질화목이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함께 이 한반도를 새롭게 해야 한다. 하나님을 버리고 마귀의 마음으로 한반도를 개조하려는 것은 피바다의 內亂(내란)이다. 결코 구국이 아니다.

 

태극기를 들고 거리로 나가서 남북빨갱이에게서 나라를 구출하려는 노력을 하더라도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과 함께 하자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과 그 마음과 그 뜻과 지혜 곧 하나님의 황금비율의 선으로 하나가 되어 이 일에 임하지 않으면 마귀에게 악용당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피를 보더라도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은 하나님의 응징 징벌 심판을 집행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지휘를 받아서 그 원하시는 분량 것 그의 진노를 담아 집행하는 일에 함께 함이다. 그 일에 하나님의 마음으로 해야 한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고 모든 영의 아버지이시다.

 

하나님이 세우신 영원한 원칙 때문에 인간을 심판 응징 징벌하시는 것이다. 그 원칙이 마귀에게 악용당하는 것을 기뻐하면 이는 하나님의 편이 아니고 마귀의 편이고 심정적으로 동조하는 것도 마귀의 심리에 함께 하는 것이니 마귀와 함께 기뻐하는 짓이다. 태극기 구국운동은 하나님의 편이 되어 하나님의 마음을 담아서 해야 한다. 마귀의 기쁨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편이 되어서 하나님의 양형의 진노의 대접만큼 더하지도 빼지도 않게 할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은 만드신 인간이 영원한 진노를 받아 망하는 것을 결코 기뻐하시지 않으신다.

 

그 때문에 이 구국운동은 하나님의 마음을 담아서 하나님과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는 운동이어야 한다. 하나님은 빛이시고 조금이라도 어둠이 없으시다. 그 조금이라도 마귀의 마음을 담아서 그 일을 하시면 하나님은 그와 함께 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이 함께 해야 북괴가 무너지고 그들의 도모가 간파 격파 분쇄된다. 그들의 짓이 다 무너져 내리게 된다. 하나님의 개입은 마귀의 사람들에게 당하는 인간을 구출하시는 사랑의 구현이시다. 한반도에 거주하는 인간들이 그리스도 예수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나와서 남북빨갱이 손에서 구출해달라고 구해야 한다.

 

하지만 인간들이 인본주의를 우선시하고 인간의 힘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는 짓을 한다. 그들에게 선택의 의지를 주신 것이니 이를 존중하셔야 한다. 결국 대한민국까지도 망하게 된 것이다. 지금의 상태는 남북빨갱이가 70년 공작하여 구축한 간첩망에 대한민국이 포위된 것이 드러난 것이니 이젠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전쟁이 되었다. 그에 따라 대통령은 탄핵되어 연금되다시피 한다. 그 간첩조직이 제 세상을 만난 듯이 활개를 치고 있고 애국국민은 가슴을 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인간의 힘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기도해서 문제를 해결하려는 자들은 다만 기도만 응답받아 소원을 푸는 짓을 하려고만 하지 말아야 한다. 마귀도 인간에게 소원을 주고 하나님께 기도하게 하여 하나님의 경영을 방해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어둠이 조금도 없으신 빛에 거하신다. 그 때문에 그 어떤 것에도 악용 사용 이용당하지 않으신다. 모든 기도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걸러져서 하나님의 소원으로 드려진 기도만 받으신다. 하나님과 일치된 소원은 하나님의 본질에서만 나온다.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기도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음에서 나온다.

 

하나님이 저들을 응징 징벌 심판하시는 일을 하실 때 마귀의 마음을 가지고 함께 하면 하나님은 그들과 함께 하지 않으신다. 이왕에 하시던 일까지도 중단하시고 손을 거두신다. 만일 하나님의 손에 의해 저들이 응징 징벌 심판당하기를 원한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그 지휘를 따르게 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해야 한다. 인간의 힘으로는 결코 저들을 응징 징벌 심판할 수 없다. 하나님의 손으로만 저들을 한반도에서 제거 척결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과 함께 해야 한다. 한 마음으로 해야 한다.

 

조금이라도 마귀가 기뻐하는 언행을 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은 빛에 거하시고 하나님은 빛이시다.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 그 때문에 조금이라도 하나님은 마귀에게 악용 사용 이용당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마귀에게 이용당하지 않으시는 선을 분명히 하신다. 하나님은 마귀뿐만 아니라 인간에게도 사용 악용 이용당하지 않으신다. 인간이 마귀의 기쁨에 잠기는 분량만큼 하나님은 곧 그 일을 중단하신다. 때문에 우리는 구국의 운동에 참여하시는 애국국민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마음에 늘 함께 해서 그 일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과 함께 하려면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그 조건이 차면 완전하게 그들을 응징 징벌 심판한다. 완전히 그들의 손에서 벗어난다. 그들의 손에서 벗어나면 문제가 해결이 되었다고 하나님을 버리면 안 된다. 그 말고도 마귀의 머리는 6개가 더 있기 때문이다. 드러난 빨갱이 괴수들을 처단했다고 하나님을 버리면 안 된다. 아직 드러나지 않은 9개의 뿔이 더 있기 때문이다. 그 마귀의 진영을 모두 다 제거하려면 그리스도의 통치를 항구적으로 받아야 한다. 인간의 피에 굶주린 마귀에게 속아 그리스도의 통치를 버린 구국의 운동은 내란의 원흉이다.

 

(갈라디아서 5:13.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 14.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 이루었나니 15.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피차 살육의 전쟁으로 몰아가는 것은 마귀가 바라는 바이다. 마귀가 사람을 지옥으로 끌어가는 것은 마귀의 기쁨이다. 이 마귀의 기쁨이 되는 애국은 망국이다. 마귀 짓을 하는 것은 애국이 아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로 바쳐지는 것 곧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는 것,

 

바로 그것이 하나님의 기준의 애국이다. 애국운동은 곧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서 하나님의 본질로 하는 것이다. 그 본질에서 나오는 모든 것으로 하는 것이다. 오직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 심사만 하나님이 받으신다. 그들이 하는 것이 진정한 애국 구국이다. 피에 굶주린 마귀의 행동대원이 되는 것은 구국의 목표가 아니다. 우리의 구국의 목표는 한반도와 한민족을 그 운전대를 마귀의 손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내신 성령으로 빼앗아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것이 일어남이다.

 

인간이 넘어짐은 곧 마귀의 흉기가 되는 것이다. 그들이 마귀 짓을 하다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엎드려진다. 그 때 마귀처럼 기뻐하면 안 된다. 하나님의 마음과 함께 해야 한다. 하나님이 진노를 내리실 때 마귀 편이 되어 있거나 그 심리를 공유하면 하나님은 즉각 그 진노를 거두신다. 그 때문에 우리는 이 지식으로 북괴를 남한빨갱이를 응징 척결 심판해야 한다. 하나님은 악인이 망하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모든 인간이 회개하여 하나님의 본질의 성품으로 행하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기를 원하신다. 아가페 사랑으로 행하는 인간이다.

 

성령으로 아가페 사랑으로 행하게 하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버리면 마귀의 것이 된다. 마귀의 것이 되면 이는 넘어진 것이다. 그들이 망하는 것도 넘어진 것이라고 한다. 남북빨갱이가 그런 자들이다. 그들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가 되려면 하나님의 본질을 품어야 하는데, 그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다. 사랑이 없는 구국의 외침은 다만 울리는 소리일 뿐이다. (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공허한 소리는 마귀가 그 심리가 되고 그것의 흉기가 됨이다.

 

인과를 정확히 예측하는 능력이 있고 앞에 주어진 모든 것의 심연을 통찰하고 그것을 해결하는 능력이 있어도 마귀에게 악용당하면 헛되다. (2.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하나님의 본질로 하지 않는 구국운동은 마귀의 소원성취요 그 만족만 높이는 것이다. 조금이라도 결코 악용 이용과 사용을 당하지 않아야 한다. 마귀는 그 머리가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일곱 머리와 열 뿔과 일곱 면류관이 있다. 그것들을 모두 다 척결해야 진정한 구국이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본질로 무장하고 그 심리로 구국의 운동을 해야 한다. 나라가 어려우니 亂世(난세)의 영웅들이 나오고 있는 중이다. 하나님의 기준의 영웅이 되어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마귀에게 조금이라도 이용과 사용 악용당하는 자들은 결코 구국의 애국이 아니라 망국의 헛짓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깃발 꼽는다고 다 애국이 아니고 구국이 아니다. 내가 한다고 그것이 국가의 이익이 된다고 하는 것은 강변 혹은 궤변이다. (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누구든지 구국 애국을 하려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해야 한다. 그 본질로 해야 하나님의 진노를 안 산다. 그들만 마귀에게 惡用(악용)과 이용과 사용을 당하지 않는다.

 

하나님으로 하는 애국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그 사랑으로 함께 한다. (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오직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하나님을 섬기는 구국이어야 한다. 하나님만이 북괴를 남북빨갱이를 제거하기에 그러하다.

 

페이스 북이나 sns에서 많은 분들이 현 상황 독해력과 그 예지능력으로 특출 남을 보게 된다. 하지만 하나님의 독해력과 예지능력과 해결능력만 하겠는가? 하나님의 것이 아니면 모든 것은 각 한계를 가진다. (8. 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9.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10.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지 않으면 마귀의 분노에 휘말려 마귀의 소원을 이루는 흉기가 될 뿐이다. 하나님의 종합적인 안목은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온다.

 

우리는 이제 그리스도의 통치로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로 행동하는 자들이 되어 하나님과 함께 하는 구국운동이 되어야 한다. 인간의 힘으로 하는 본질로 하는 구국운동은 다만 마귀의 손에 악용당하는 것이니, 하나님의 마음과 일치하도록 그 마음에 참여케 하시는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구국운동을 하자. (11.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長成(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이제는 마귀에게 악용당하는 기회를 만드는 짓을 하지 말자.

 

(12.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마귀의 소원풀이가 구국이 아님을 직시하자. 우리는 하나님의 소원으로 행하는 것이어야 한다. 인간이 하나님을 이용하려고 하면 사용하려고 하면 악용하려고 하면 하나님은 즉시 그 손을 거두신다. 정말 북괴를 무너지게 하여 북한주민이 해방되기를 원한다면,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서 하자. 구국운동을!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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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1-11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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