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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2일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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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은 태초로부터 배달되고 있는 중이다. 곧 도착한다는 조짐이 이는데.
(그리스도의 통치672)
(우리가 전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 곧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초림하여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사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계셔서 지금도 성령으로 지구의 인간에게 회개를 알리시고 순응하는 자에게 그 피로 속죄와 성령을 부어주셔서 회개를 이루게 하시고 그 교회를 치리하시다가 하나님만 아시는 날에 하나님의 큰 영광 중에 공중으로 구름을 타고 모든 지구인이 보시도록 오시는 분이십니다.)
구국기도 

[잠언 24:11. 너는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를 건져주며 殺戮(살륙)을 당하게 된 자를 구원하지 아니치 말라]


우리의 구국기도 운동은 인본주의를 버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오직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 하나님 사랑을 실천하자고 날마다 강조한다.

 

****比喩를 하자면 太初로부터 歲月의 말을 타고 오는 자유통일 傳令使가 그 회초리로 말을 때리는 것이 아니다. 기이하게도 그 회초리로 대한민국과 그 교회를 때리는 중이다. 얼마를 맞아야 그리스도의 통치를 구하는 회개를 할꼬?****

 

마귀가 부리는 북괴가 남하하려고 남한에 펼쳐 놓은 사망의 그물 곧 인적 물적 적화 인프라를 방치해선 안 된다. 한민족을 사망으로 몰아넣고 한반도를 피바다로 만들고 괴뢰정권만 유지하려는 음모를 반드시 분쇄해야 인간답다. 저들의 펼쳐놓은 사망의 그물에 드디어 대한민국이 당한다. 이를 방관하는 것도 역시 인간다움이 아니다. 한민족의 살육을 내다보고 패배주의자처럼 싸워보지도 않고 미리 단정 짓고 자기만 살고자 도망치는 것은 과연 지혜로운 선택이고 인간다움일까? 우리가 북한정권을 북괴라고 함은 그들은 마귀의 부리는 정권이기 때문이다.

 

마귀는 인간의 피를 다 마셔도 결코 목마르다 하는 존재이다. 그 갈망을 이루고자 오늘도 광화문에 매복하고 있는 중이다. 촛불로 그 얼굴을 가리고 있다그것들은 특히 교회의 피에 대한 갈증이 유독 강하다. 핵무장과 대량살상무기와 비밀병기 곧 땅굴로 무장한 저들이 지금도 호시탐탐하는데 그 짓을 못하는 이유는 성령이 막으시기 때문이다. 마귀의 지구파괴를 막고 인간이 회개해야 하는 기회를 주신 분은 성령이시다. 성령은 지구의 인간에게 회개의 기회를 제공하신다. 회개란 곧 인본주의를 버리고 성령으로 그리스도 예수의 속죄와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여 행하는 것이다.

 

인본주의는 성령을 무시하는 짓을 한다. 그것이 문제이니 그 문제를 회개해야 한다. 예수님은 인간의 인본주의를 버리고 오직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서 그 일을 함께 하자고 하신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해야 만이 그 일을 할 수 있다고 하신다. 인본주의는 인간이 모든 일의 운전대를 잡고 인간 방식으로 그 일을 한다는 것이다. 만대는 하나님이 명정하신 것이니, 북괴에게도 그 일할 기회를 주신 분은 태초의 말씀 곧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국경선을 각국에 주신 분도 하나님이 정하신 것이니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예수님은 모든 주권의 하나님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은 만물의 주인이시다. 그분만이 인간을 마귀의 손에서와 만물과 시간의 악용에서 구출하신다. 인간은 피조물이기에 만들어진 성품이다. 그 성품은 에덴에서 마귀에게 속아 이미 부패한 것이다. 인간은 유한하고 하나님처럼 무한한 사랑이 없다. 인간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본질이 전혀 없다. 그 때문에 인간은 나름의 의를 행한다고는 하나,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정하신 기준의 의에는 영원한 도달치 못한다. 마음은 선을 갈망하지만 실제로 그것을 해낼 능이 없다.

 

인간은 태초의 명정하신 만대를 바꿀 수가 없다. 때와 기한과 만유를 만드신 법과 유지하게 하는 법은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인간의 합으로 바꿀 수가 없다. 인간은 시작도 아니고 끝도 아니다. 인간은 처음도 아니고 마지막도 아니다. 인간은 알파도 아니고 오메가도 아니다. 무엇이든지 시작도 끝도 낼 수 없다. 처음도 마지막도 낼 수가 없다. (요한계시록 22:13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 처음과 마지막이시다. 그분이 모든 것을 주관하신다. 그분을 빼놓고 무엇을 하겠느냐?

 

인간은 인도주의를 내세우나 하나님의 기준의 사랑을 행할 수가 없다. 인간은 국경선을 멋대로 바꿀 수가 없다. 바다의 경계를 바다가 육지를 넘지 못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힘에 묶인다. (욥기서 38:8. 바닷물이 태에서 나옴 같이 넘쳐흐를 때에 문으로 그것을 막은 자가 누구냐 9. 그 때에 내가 구름으로 그 의복을 만들고 흑암으로 그 강보를 만들고 10. 계한을 정하여 문과 빗장을 베풀고 11. 이르기를 네가 여기까지 오고 넘어가지 못하리니 네 교만한 물결이 여기 그칠지니라 하였었노라) 그 힘은 피조물이 감당할 수 없는 불가항력이다. 그 힘을 이길 자 없다.

 

가령 하나님이 바닷물을 불러 육지로 오게 한다고 하면 그것을 못 오게 할 수가 없다. 새벽을 밤이 되게 하고 밤을 새벽되게 할 수 있는 힘은 인간에게 전무하다. (아모스 5:8 묘성과 삼성을 만드시며 사망의 그늘을 아침으로 바꾸시고 낮을 어두운 밤으로 바꾸시며 바닷물을 불러 지면에 쏟으시는 이를 찾으라 그의 이름은 여호와시니라) (아모스 9:6 그의 궁전을 하늘에 세우시며 그 궁창의 기초를 땅에 두시며 바닷물을 불러 지면에 쏟으시는 이니 그 이름은 여호와시니라) (이사야 48:13 과연 내 손이 땅의 기초를 정하였고 내 오른손이 하늘에 폈나니 내가 부르면 천지가 일제히 서느니라) (이사야 40:26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지구를 멈추게 하거나 달을 멈추게 하는 힘도 없고 그것을 다시 움직이게 하는 힘도 없다. 인간은 머리털을 나게 못한다. 헌재소장이라도 한계를 가진다. 인간은 만물의 주인이 아니다. 그 때문에 우리는 힘주어 강조한다. 남북의 빨갱이가 국정을 점거하여 점령군행세를 해도 이들이 국경선을 도발한 셈이 되는 것이지 아직 최후결정은 아니다. 끝은 하나님만 결정하신다. 그들은 인본주의의 맹신 광신에 빠진 집단이다. 그 짓으로 나가면 국경선이 무너지고 북한으로 흡수통일이 될 것이라고 여긴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국경선에 불가항력을 심어 둔 것을 그들은 70년 동안 실험했고 그 도발을 할 때마다 도리어 벌을 받아 그 체제가 망해 온 것을 인지치 못하는 미련함에 묶인 존재들이다. 마귀는 인간을 부추겨서 인본주의로 몰입케 하나, 국경선은 하나님 것이다.

 

인간의 힘으로 국경선이 무너질 것이라고 여겨 이번에도 그 짓을 한 것이다. 간첩을 대한민국 요처마다 심어서 그 인치의 힘 그물을 짜서 대한민국을 강점하려고 지하로 지상으로 그 짓을 한다. 그것은 엄연히 국경선을 침범한 것이다. 하나님의 눈에 촉범이 된다. 不可抗力(불가항력)이 발동하게 된다. 그것이 넘어서는 안 되도록 정한 선이다. 그 선은 상대가 군사력이 월등하다고 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다. 월등하다고 해서 넘을 수 있는 선이 아니다. 월등치 못하다고 해서 지켜낼 수 없는 선이 아니다. 그 선은 불가항력이다. 그 선을 침범하면 벌을 받는다.

 

북괴가 벌을 받음은 70년 도발()에 그대로 남아 있으니 살펴보라. 함에도 그 짓을 여전히 반복한다. 인간 멋대로 만대를 명정하신 하나님의 시간, 그 때와 법을 변개케 하려는 것은 마귀 짓이고 하나님의 주권침해 침탈이다. 당연히 벌을 받는다. 그 때문에 이번에도 저들은 벌을 받을 것이다. 이번의 벌은 그들의 시간이 다 찬 것이라고 하는 전제 아래 망함이 될 것이다. 이번의 도발의 벌은 최후멸망이라는 것으로 결정이 난 것이면, 자유통일이 오는 마지막 관문이다. 이 문만 통과하면 자유통일이 눈앞에 와 있는 것이다.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용서받고 그 안에서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행동해야 한다그것이 곧 성령으로 회개하는 것이다. 그 회개의 길을 버리면 인본주의다. 인본주의는 하나님과 별거되는 고립무원이다. 인간에게는 인간이 감당치 못할 적이 있다. 마귀이다. 마귀를 결박 짓고 이기게 하시는 분은 그리스도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성령이시다. 결코 인본주의로는 마귀를 이길 수 없다. 인간은 자신을 이기지 못한다. 인간은 자신의 욕심을 이기지 못한다. 인간의 육체의 한계에 수명의 한계에 묶인다. 그것을 벗어날 수가 없다. 인간은 한계가 많다.

 

특히 인간은 만물과 기회를 악용하면 재앙에 빠진다. 그 때문에 태초에 정하신 하나님의 황금비율을 알아야 하는데, 인간의 지능으로는 불가능하다. 가령 인도주의를 행한다고 하다가 하나님의 황금비율을 깨치면 또 다른 사고를 유발한다. 이웃을 살린다고 타인을 죽이는 격이다. 이런 한계를 일일이 찾아내면 인간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임을 직시하게 된다. 인간의 합으로도 그 일을 할 수 없는데, 주지하는 문명을 낸다. 해서 인간은 하늘이 높은 줄 모른다. 인간의 집단지성으로 세상을 경영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하나님의 기준으로 악이요 죄요 개혁대상이다.

 

분단에서 통일이 된다는 것은 하나님이 그 주권으로 태초에 이미 정하신 쪽으로 허락하신다. 하나님이 태초에 정하신대로 간다. 이미 그것은 태초의 하나님이 만대로 명정하신 것이니 그 정하신대로 허락하시기 때문이다. 태초의 만대를 명정하신 분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이 지구의 각 나라를 세우시고 그들에게 국경선을 주신다. 그 선도 역시 만대를 결정하시고 그 다음 대로 넘어가는 과정상의 모든 국경선의 변화를 정하시고 만물을 그리로 운전하신다. 통일은 이미 태초로부터 출발한 것이다. 그 출발이 시작이다. 끝이 온다.

 

성경을 자세히 살펴보면 마귀의 괴뢰정권에게 일할 기회를 주신다. 그들이 지배하는 곳의 인민이 참혹하고 힘든 세월을 보내도 마귀정권의 기회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북한 인권을 위해 외쳐야 한다. 물론 인본주의 인도주의 운동을 사양해야 한다. 그리스도와 함께 그의 기준으로 그 사랑과 지혜로 외쳐야 한다. 사람은 동토지대에서도 생존을 영위하는 슬기를 발한다. 그렇게 만드신 것이다. 사람이 생존하려면 동토지대와 싸워야 한다. 그처럼 마귀정권과 싸워야 한다. 물론 그리스도와 함께하여 그 지휘를 성령으로 받아 마귀세력과 싸워야 한다. 그것이 북괴 치하 곧 사망을 당하는 자와 살육에 처한 자들을 구출하는 길이다.

 

주 하나님이 정하신 만대 속에서 그분이 정하신 국경선 안에서 우리는 존재한다. 이런 상황에서도 우리는 성령으로 그리스도와 함께해서 그리스도의 행동이 되어야 한다. 그것이 곧 북한인권을 위하는 투쟁의 본질이다. 하나님의 기준의 인권운동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데 있다. 마귀의 정권을 그리스도와 함께 하여 이겨야 한다. 자유통일과 국경선은 만대를 명정하신 태초로부터 출발한 것이다. 그것이 도착할 때까지 우리는 인본주의를 버리고 성령으로 그리스도와 함께하여 진리와 진실과 하나님의 사랑으로 행동해야 한다. 그들만 사망에서 인민을 구출하는 자들이 된다.

 

(마태복음 12: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30.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사람은 어느 세상에서나 막론하고 성령으로 그리스도와 함께 하여 사망에 처한 자들을 살육을 당하는 자들을 구출해야 한다. 그것이 인간이 해야 할 기본이다. 그리스도와 함께 해야 한다.

 

그리스도와 함께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주권과 충돌한다. 그리스도와 함께 하지 않으면 마귀를 이길 수 없다. 그리스도와 함께 하지 않으면 자기 자신을 이길 수 없다. 그리스도와 함께 하지 않으면 인간의 육체의 한계를 이길 수 없다. 그리스도와 함께 하지 않으면 구원을 한다고 하다가 황금비율을 깨서 더 많은 사람을 재앙으로 몰아넣는다. 그리스도와 함께 해야 만이 하나님의 저울과 기준을 얻는다. 그리스도의 저울과 잣대가 있어도 그리스도의 근신의 통제를 받아야 황금비율을 알아서 행동한다. 인도주의는 하나님의 기준의 황금비율을 지켜야 제격이다.

 

이사야 41:4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자유통일대한민국이 되라고 만대를 명정하신 태초의 말씀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셨다. 그분과 함께 해야 한다. 자유통일대한민국은 태초로부터 이미 출발하여 곧 도착할 때가 온 것의 조짐이 온 세상에 보이고 있다. 이번에 간첩대란도 그들의 최후발악이다.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서 자유통일을 맞이해야 정상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늘도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분이 국경선의 주권자이고 만대의 주권자이고 만물과 지구와 인류의 주권자이시니, 당연한 일이다.

 

그분만이 유일하신 창조주이시고 하나님이시다. 그 안에 하나님만 계시니, 하나님은 그분 밖에서는 결코 거하지 않으신다. 그리스도 안에서만 사랑의 하나님을 누리게 되는 것이 곧 성령각성으로 회개하여 속죄를 받는 자에게 성령으로 주시는 그리스도의 통치이시다. 그들만 만물과 기회를 선용하는 세상을 연다. 자유통일은 태초로부터 배달되고 있다. 그 통일을 받은 대한민국은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성령으로 주시는 그리스도의 통치로부터 오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여 자유통일대한민국을 담아내야 한다. 그 강보에 싸서 그리스도의 영광으로 빛나는 대한민국으로 자라가야 할 것이다.

 

그리스도의 비밀의 경륜과 함께 자유통일은 하나님 안에서 태초부터 예정된 것이다.

(에베소서 3:9.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10.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11. 곧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

 

(골로새서 1:26.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만일 자유통일이 아니라 적화통일이 예정된 것이면 그것이 올 것이다. 그것이 오면 그 징조가 보인다. 하지만 자유통일이 오고 있기에 그 징조가 보이고 있는 것이다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시는 경륜으로 임마누엘의 복을 위해 태초부터 이미 정해져서 출발하여 지금쯤 도착하는 소리가 나야 하는데 그렇다 이제 그 징조가 보이는 중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그리스도가 가져오시는 이 선물을 선용하는 나라가 되도록 회개하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와 성령으로 말미암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자!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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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1-0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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