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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8일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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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축하성명 : 정의구현사제단이 초래한 한국천주교 위기의 극복
세월호 참사가 주는 교훈
목자인 선장이 양들인 승객과 학생을 버린 세월호 참사가 한국천주교와 한국기독교에서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양들이 목자를 걱정하는 교회가 되어가고 있다니 기가 막힙니다.
서석구 

부활축하성명 : 정의구현사제단이 초래한 한국천주교 위기의 극복 - 세월호 참사가 주는 교훈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서석구 상임대표, 김찬수 공동대표, 이계성 공동대표)

 

 

목자인 선장이 양들인 승객과 학생을 버린 세월호 참사가 한국천주교와 한국기독교에서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양들이 목자를 걱정하는 교회가 되어가고 있다니 기가 막힙니다. 

 

산업화와 민주화의 산실이자 꽃동네, 밥퍼줘 등 이웃사랑으로 신자와 국민의 사랑과 존경을 받아온 교회가 종북과 반미반정부와 막말로 국민과 신자의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미국 하버드대와 호주 시드니대가 세계 73개 선거의 공정성을 연구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한국대선은 세계 6위, 일본 중의원 선거 16위, 참의원 선거 18위, 미국대선 26위입니다. 한국대선은 일본과 미국보다 훨씬 더 공정하다는 것이 공인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99.98% 투표율 100% 찬성율에다가 세습왕조까지 명문화한 주제에 북한세습독재가 한국대선이 부정선거라고 대선무효와 국정원해체 투쟁을 하라고 선동하자 정의구현사제단, 사제연대, 정의평화위원회가 천주교, 성서, 교황님을 대변하여 대선불복 무효 이명박 대통령 구속 박근혜 대통령 사퇴 국정원해체 시국미사를 자행하다니 제정신입니까? 북한의 도발과 협박이 상존하는 현실을 간과한 채 한국기독교협의회가 주관한 WCC 부산총회에서 북한에 대한 경제재재, 금융제재해제결의를 하고 북한이 미군철수용으로 요구해온 평화협정체결결의까지 하고 북한을 자극한다고 인권문제를 외면한 것은 제정신입니까?  

 

비유를 한다면 목자인 그들이 하느님의 영적 양식을 먹는 것이 아니라 사탄인 북한세습독재의 양식을 먹이다니 그러니까 목자들이 손가락질을 받고 양들이 목자를 떠나고 있지 않습니까? 

 

정의구현사제단과 정의평화위원회의 북한세습독재를 대변하는 종북 반미반정부 시국미사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주관한 WCC 부산총회가 세습독재 북한의 편에서 경제제재와 금융제재 해제나 결의하고 평화협정체결 결의나 하고 미군철수 결의나 하여 교회내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고 북한인권을 외면한 결과 한국 천주교는 사상 최저 미사참여율, 사상 최저 신자증가율을 기록하고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는 사상최대의 교회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는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목자인 선장이 양들인 승객과 학생을 돌보지 않고 가장 먼저 탈출해 젖은 지폐를 말리는 사진이 공개되자 양들의 가족과 국민은 격분했습니다. 어쩌다가 한국사회와 한국천주교와 한국기독교가 양들이 목자를 걱정하는 세상이 되었습니까?

 

 교회내 갈등과 분열 조장하는 사이비 목자들

 

그들이 민감한 정치사회 현안이나 국책사업에 사사건건 개입해 신성한 미사나 예배를 반미반정부투쟁의 기회로 악용하는 결과 미사시간과 예배시간에 시국미사를 하는 사제, 예배를 인도하는 목사와 신자간에, 심지어 고백성사를 하는 고백소안에서도 신자들이 사제들에게 강력히 항의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나치게 정치적이고 북한을 대변한 탓에 신자들과의 갈등이 끊이질 않습니다.

 

함세웅 신부는 박정희 대통령을 암살한 김재규를 국민의 은인이라고 하였고, 민주당 김한길 대표를 만나 대선무효와 국정원해체 투쟁을 선동했으며, 국가보안법폐지는 시기상조라는 김수환 추기경을 노망들었다고 막말을 했고, 정진석 추기경을 골수 반공주의자로 매도 사퇴를 요구했고, 염수정추기경이 교리를 왜곡한다고 항명했습니다.  

 

김병상 신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마치 예수처럼 이명박 공권력에 의해 억울하게 죽었다고 했고, 함세웅 신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탄핵에서 풀리자 부활하신 주님으로 모시겠다고 하였으며, 김영식 신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한 부엉이 바위는 부활과 승천의 자리라고 하여 노무현 대통령이 마치 예수님인 것처럼 망령되이 일컬었습니다.

 

김수환, 정진석, 염수정 추기경에게 항명하고 반미반정부적인 정의구현사제단은 교회내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여 교회와 나라를 망치므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을 발족하게 되었고 김찬수, 이계성 공동대표 등은 제주도를 포함 서울 명동성당을 비롯해 전국 주교좌성당을 순회하면서 정의구현사제단을 비판한 자료집을 배포하다 사제들과 수녀들의 완강한 제지를 받았습니다.

 

한국기독교협의회 NCCK 도 외신인터뷰에서 김일성을 하느님이라고 하여 조롱거리가 된 리성숙 목사가 시무하는 봉수교회에서 한국기독교협의회 NCCK와 조선그리스도연맹의 2009년 남북공동 기도 발표문에서 6.15선언과 10.4 선언은 하느님께서 양국 정상에게 한반도 평화를 위해 주신 소중한 결실이라고 하여 김정일 독재자가 마치 하느님으로부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소중한 결실 선물을 준 것처럼 호도하는 성령훼방을 저질렀습니다.  

 

 한국천주교는 더 심각합니다. 대부분의 주교좌성당의 신부들과 수녀들이 정의구현사제단 편을 들어 정의구현사제단을 비판하는 자료집 배포를 하지 못하도록 완강한 제지를 한 것은 대단히 충격적이었습니다. 심지어 가장 보수적인 교구로 알려진 대구 주교좌 계산성당의 신부들과 수녀들, 그들의 지시를 받은 평신도 간부들까지 강제로 물리적인 힘을 행사하여 자료집 배포를 못하게 하였습니다. 대구 월성성당의 보좌신부가 시국선언에 서명하고 선거운동을 한 것을 월성성당 신자들이 항의를 하여 인사교체가 되었으나 새로 부임한 보좌신부 둘이 모두 정의구현사제단 소속 신부라 신자들의 항의가 잇다르고 있습니다.

 

대구대교구 안동교구 사제 수도자 506명이 대선부정과 노무현 전 대통령의 NLL 대화록 불법공개를 규탄하는 성명서는 새누리당 대구 경북 당사앞에서 기자회견으로 발표되었는데 성명서와 현수막에는 성서구절인 ‘거짓말쟁이들이 가야할 곳은 유황불이 타오르는 못뿐이다’를 인용해 천주교언론인 가톨릭신문, 평화신문, 대구교구가 운영하는 매일신문에 게재되어 시정잡배나 조폭이나 하는 막말과 저주가 널리 신자와 국민에게 홍보를 하고 있고 가톨릭신문과 평화신문은 사설로도 대선불복 대통령사퇴를 요구하는 사태에 이르자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은 물론 천주교신자들과 국민 각계각층의 항의성명과 규탄시위가 잇달았습니다.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의 정의구현사제단을 비판하는 신문광고, 명동성당 기자회견, 정의구현사제단 시국미사 규탄 기자회견 집회, 정의구현사제단을 비판하는 기독교와 보수진영의 신문광고, 오피니언 리더들의 글이 줄을 이었고 연평도 대청도 백령도 주민들과 각종 단체들의 규탄시위가 확산되면서 자료집 배포요청이 전국에서 쇄도했습니다. 정의구현사제단의 지나친 반미반정부투쟁과 추기경들에 대한 비이성적인 항명에 다수의 신자들이 실망해 교회를 떠나거나 교회헌금이 줄어드는 곳도 적지 않습니다. 성당에 따라서는 신부가 종북 반미반정부 미사강론을 하자 모든 신자들이 성당을 떠나는 해프닝까지 벌어져 교회내의 갈등과 분열이 증폭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북한인권문제 외면 왜곡하는 목자들

 

양들을 먹여야 하는 목자인 정의구현사제단이 북한이 선동하는 반미반정부투쟁에는 적극적이지만 북한인권을 외면해 왔습니다. 기독교에서는 북한인권기도회를 하고 있지만 천주교에서는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나라사랑기도회에서 기독교와 북한인권단체와 함께 북한인권기도회를 하였을 뿐입니다. NCCK는 이번 WCC 부산총회에서 북한인권을 외면해버렸습니다. 북한을 자극한다는 이유입니다. 하느님의 눈치를 보지 않고 북한세습독재자의 눈치를 본 NCCK를 과연 기독단체라고 부를 수 있겠습니까?   

 

미국에서는 미국 천주교와 기독교가 협력하여 북한인권법을 미국 상원 하원에서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으나 한국의 정의구현사제단이나 정의평화위원회나 인권위원회나 NCCK는 아무런 관심이 없습니다. 정의구현사제단은 시국미사를 통하여 북한인권문제를 제기하는 미국에 대하여 미국은 분단의 주범이고 통일의 방훼꾼인 것처럼 선전하고 한미FTA반대와 미국 쇠고기 광우병날조, 주한미군철수등 반미투쟁을 선동해왔습니다. NCCK는 북한이 선동하는 국가보안법폐지를 선동해왔고 미국쇠고기 광우병 날조 선동을 했습니다.  

 

그들은 거짓 예언자 거짓 선지자일 뿐입니다.

 세계 마지막 분단국인 한국의 통일은 신자와 국민의 염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북한세습독재를 대변하는 정의구현사제단이나 NCCK가 추구하는 통일이 아니라 북한인권이 개선되는 북한인권 대박이 되는 통일이 되어야 합니다.

 

미국에서 천주교와 기독교가 협력하여 북한인권법을 의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것처럼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방한이 북한인권법에 헌신하는 한국천주교와 한국기독교가 된다면 한국기독교와 한국천주교와 대한민국에 통일 대박, 북한인권 대박이 될 것입니다.

 

한국천주교의 위기 사상 최저 미사참여율

 

정의구현사제단이 세계 최악의 북한세습독재를 대변하는 반미반정부 종북 시국미사를 한 결과 교회 내부의 갈등과 분열이 조장되고 신자와 국민의 천주교에 대한 인식이 나빠지면서 신자들의 주일미사 참여율이 사상 최저로 떨어졌습니다.

 

‘천주교 주교회의 통계 2012’와 ‘PBC 뉴스’에 따르면 주일미사 참여율은 1998년 30.7%, 2002년 26.5%, 2012년 22.7%로 1997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미사참여율도 신자증가율도 사상 최저로 떨어졌습니다. 

 

제주교구의 신영세자수도 줄고 있습니다.

 

제주교구가 밝힌 2000년부터 2009년까지 지난 10년간의 영세자수에 의하면 2000년 2616명,2001년 2297명,2002년 2262명, 2003년 2062명, 2004년 1874명, 2005년 1809명,2006년 1746명,2007년 1781명,2008년 1557명,2009년 1561명이라는 수치를 보더라도 제주교구의 신 영세자수는 계속 줄어들고 있는 것은 제구교구가 사목보다 제주해군기지 반대 반미반정부선동 시국미사에 치중한 결과 자초한 것입니다.

 

어쩌다가 거룩한 순교자의 피로 세워진 한국천주교가 이 지경이 되었습니까? 언제까지 대부분의 대주교, 주교, 사세가 교회와 나라를 망치는 정의구현사제단의 시국미사에 침묵하고 방관하렵니까?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정의구현사제단을 비판하는데 NCCK는 왜 침묵하고 방관합니까?    

 

세월호 참사는 무엇을 의미합니까?

목자인 선장이 양들인 승객과 학생을 버린 엽기적인 세태를 말해줍니다.

목자인 이기적인 선장이 제 목숨만 살려고 가장 먼저 선박을 탈출하고 승객과 학생이 죽어가는 그 순간에 젖은 지폐를 말리는 비정한 목자였고 그 때문에 양들인 승객과 학생이 죽어갔습니다.

 

목자인 정의구현사제단도 이기적이고 교만해 스스로 정의를 자처하고 천주교와 교황님을 대변하는 것처럼 북한세습독재가 선동하는 반미반정부 투쟁에 골몰한 결과 양들을 종북과 반그리스도적인 타락의 늪으로 빠뜨리고 있습니다. 

 

NCCK도 WCC 부산총회에서 북한세습독재편에서 경제제재와 금융제재 해체와 미군철수와 평화협정체결결의를 하여 양들을 사나운 짐승 북한세독재의 대남전략에 놀아나게 합니다.   

 

십자가도 그리스도의 몸과 피도 없는 그들의 예배와 시국미사는 목자가 양들을 타락시키고 정신적으로 죽어가게 만드는 것은 세월호의 운명과 같지 않겠습니까?

 

영국 이코노미스트지 EIU 연구소는 2012년 세계 167개국 민주주의 지수를 발표했는데 한국은 미국, 일본과 함께 25개국 완전한 민주주의 국가이지만 북한은 167위 꼴지입니다.

 

세계 민주주의 지수 167위 꼴지 북한의 선동에 놀아나는 종북세력이 교육, 법조, 노조, 공직, 종교에 광범위하게 침투개입하여 반미반정부선동을 하고 있는 것을 두고만 본 결과 세월호 참사와 같은 비극이 벌어진 것입니다.     

 

목자인 선장의 버림을 받은 세월호 승객과 학생들의 안전과 구조를 위해 중보기도를 바친 모든 분들의 기도가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세월호 사건은 사순과 부활을 맞이하는 저희들이 양들이 목자를 걱정하는 사회를 고치

라는 시대적 징표의 의미를 갖는 참사입니다.

 

이제 깨달아야 합니다. 사탄인 북한세습독재의 반미반정부선동과 막말에 놀아나면서 성서와 불경과 천주교와 기독교와 불교를 대변한다고 자처하는 거짓 목자들이 사라지도록 영적전투를 해야 할 때입니다. 사순 고난과 부활의 기쁨은 거짓 목자 사탄과 대결하는 영적전투에 나서라는 깨달음이 되어야 합니다.

 

부활의 기쁨은 영적 대각성을 통해 목자가 양들을 먹이는 바른 사회가 되는 대변화의 의미입니다. 교황님께서 자기중심적인 세속주의를 경고하신 뜻이 아니겠습니까?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정의구현사제단을 강력하게 비판한 것은 양들을 위험에 처하지 않게 하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사망의 권세를 이긴 부활절은 거짓 목자들로부터 양들을 보호해야 할 때입니다.

 

 

 

 

 

등록일 : 2014-04-20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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