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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2일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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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 부산총회와 한국 기독교와 대한민국의 미래
WCC 부산총회 예산지급결정 집행정지 신청서 전문요약
2013년 10월 개최예정된 WCC 부산총회는 한국 기독교와 대한민국에 엄청난 위기를 초래할 것이다. 어네스트 W. 레훼버의 명저 '나이로비에서 뱅쿠버까지', 리더스 다이제스트 1983년 1월호 Rael Jean Issac의 '여러분의 헌금이 어디에 쓰이는지 알고 있는가', 리더스 다이제스트 1993년 2월호 Joseph A. Harris의 '왜 WCC의 관심사가 기독교적인 것에서 그토록 멀어졌는가', WCC 기관지 Ecumenical Press Service(1987.11.1), 조영엽 박사의 역작 'WCC의 정체' 등 자료에 의하면 WCC는 자유진영인 미국,유럽,NATO,베트남,한국을 신랄하게 비난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소련,중국,월맹,캄보디아,북한의 종교박해와 인권탄압에 침묵하는 심한 용공 종북성향을 나타냈다. WCC 부산총회를 유치하고 주도한 NCCK는 미국 쇠고기 광우병 난동으로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든 광우병국민대책회의와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에 적극 참여했고 대법원에서 이적단체판결을 받은 한총련 합법화 투쟁 기자회견을 한 반미반정부선동을 해온 단체이다. 북한의 평양 봉수교회 리성숙 목사는 외신 인터뷰에서 김일성을 하나님이라는 망언을 했음에도 NCCK는 2008년 리성숙 목사의 봉수교회에서 북한 조선그리스도 연맹 즉 조그련과 한반도 평화 기도회를 가졌다.기가 막힌다. NCCK는 2009년 조그련과 발표한 한반도 평화 공동기도문에서 김대중 김정일 6.15 선언과 노무현 김정일 10.4 선언은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하나님께서 주신 소중한 결실이라고 했다. 김일성을 하나님이라고 하는 북한 김정일, 3만8천개의 김일성 동상 우상의 나라를 만든 김정일, 11년 연속 오픈 도어즈가 발표한 세계 최악의 기독교탄압국으로 만든 김정일에게 하나님께서 한반도 평화를 위한 소중한 결실을 주었다는 NCCK와 조그련의 공동기도문은 하나님을 모독하고 조롱하는 것이 아닐까? 러시아의 스탈린은 2700만 기독교인을 학살하고 중국의 모택동은 6500만명을 집단학살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WCC가 2차 총회에서 "세상의 모든 악을 처치하기 위한 사회주의 건설이 WCC의 지상목표"라는 신앙고백을 한 것은 기독교라고 할 수 없다. 북한이 도발하면 지원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겠다는 것을 분명히 하여 한미정상회담과 미국 상하원합동연설에서 열렬한 환영을 받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국민의 압도적인 다수가 지지를 받고 있는 한국의 굳건한 안보와 민주주의와 도덕성이 용공 종북적인 WCC, 동성애 목사안수까지 공공연히 하는 WCC 다수 정회원교회들이 대거 한국에서 총회를 한다면 한국의 기독교와 대한민국의 미래는 암울하게 될 것이다.선지자 예언자적 사명을 다하여 한국의 안보와 민주주의와 도덕성을 수호할 절박한 소명의식을 발휘해야 할 기도와 헌신이 필요한 때이다. blog.chosun.com/saveuskorea
서석구 

WCC 부산총회와 한국기독교와 대한민국의 미래 

 

 

종교의 자유와 평등권은 전세계 민주국가가 보장하는 기본적인 인권입니다. 저희들의 WCC 부산총회반대는 종교전쟁을 벌리려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종교의 자유와 평등권을 보장한 헌법을 존중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과 예수와 기독교의 이름으로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헌법적 가치인 자유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종북성향의 WCC 부산총회는 신과 인류의 뜻이 아닙니다. 기독교의 이름으로 용공 종북성향 이념과 교회에서 동성애 결혼을 거행하고 동성애 목사안수까지 하는 WCC는 기독교를 타락하는 적스리스도세력이기 때문입니다.  

 

WCC 부산총회는 자유대한에 용공 종북적인 이데올로기와 동성애 성문란 영적타락을 확산시켜 한국기독교와 대한민국의 위기를 초래할 것이므로 선지자 예언자적인 사명을 다해야 할 절박한 사명을 다해야 할 때입니다.  

 

스탈린과 모택동과 김일성의 공산독재는 수많은 기독교도를 학살했습니다. 스탈린은 2700만 기독교인을 학살한 기독교의 적이고 유물론 무신론의 공산주의 사회주의는 기독교에 대적하는 이데올로기입니다.

 

김일성은 번창했던 평양 기독교를 무자비하게 박해하고 동족 상진의 무력남침을 한 6.25전범입니다. 김정일은 천안함 테러범이며 김정은은 서울과 워싱턴을 불바다로 만들겠다 협박하고 한국과 미국의 대화제의도 거절하고 심지어 개성공단직원들에게 인도적인 식료품과 의약품 등 반입도 거절했습니다.

 

국민의 희생이 너무 크다는 박근혜 대통령, 협박과 도발을 하면 지원을 하는 대북지원의 악순환의 고리를 끊겠다는 박근혜 대통령, 북한의 유엔 정접협정폐지와 개성공단 폐쇄와 끊임없는 협박에 국민보호를 위해 개성공단 잔류인원철수결정을 한 박근혜 정부의 결단을 국민이 지지할 것입니다.

 

국장급을 대표로 내세우면서 한국이 장관을 대표로 하지 않고 차관을 대표로 한다고 엄중한 도발이니 절대로 용납하지 않겠다는 북한은 남북대화에 아무런 진정성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북당국회담의 결렬이 모두 남북 공동의 책임이라고 하는 민주당은 도대체 어느 나라 정당입니까?  

 

3만8천개의 김일성 동상과 45만개의 김일성혁명연구소 등 북한은 우상의 나라입니다. 미국의 크리스찬 사이언스 모니터는 북한은 우상화에 매년 전체 예산의 40%를 탕진한다고 보도했습니다. 그 결과 세계적인 북한인권단체인 북한자유연합(North Korea Freedom Coalition)은 1995년이래 적어도 300만 이상의 북한동포가 굶주림, 강간, 고문, 처형으로 집단학살되었다고 고발합니다.

 

WCC(World Council of Churches) 발족 이전 스탈린이 교회침투를 위해 평화연맹과 세계평화회의(WPC)를 조직했고 스탈린 사망이후 소련 공산당 서기장 후로시초프는 소련 정보국 KGB 요원 니코딤을 세계기독교 평화의장에 임명했습니다.

 

1954년 WCC 2차총회에서 "세상의 모든 악을 처치시키기 위한 사회주의 건설이 WCC의 지상목표"라는 신앙고백을 하였을 때 보수교단은 반대연설을 하고 퇴장하였지만 예장통합측은 KNCC 이름으로 WCC에 가입한 것은 한국교회의 위기를 초래하게 되었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WCC 2차 총회 책임사회에서는 미국의 반공주의를 신랄하게 비난하면서 반공주의자들을 히스테리라고 정죄하였습니다. 

 

2700만 기독교인을 집단학살한 러시아의 스탈린과 6500만명을 집단학살한 모택동 공산주의를 신랄하게 규탄하고 히스테리라고 정죄해야 할 WCC가 미국의 반공주의를 신랄하게 비난하고 미국의 반공주의자를 히스테리라고 정죄한 WCC는 기독교를 빙자한 적그리스도세력으로 규탄되었어야 옳았습니다.       

 

세계 최악의 기독교 탄압국인 북한의 위장된 단체인 조선인민공화국 기독교 연맹이 참석하더니 WCC 4차 총회에서는 주한미군철수, 미 일의 남한 군사원조 반대, 남한기독교인 중심의 민중옹호 투쟁지지, 구속자석방등의 성명서가 채택되었습니다.

 

1975년 제5차 WCC총회에서 소련 KGB 보스 니코딤이 WCC 의장에 당선되고 마르크스주의자인 필립 포터 목사가 총무에 당선되어 “사회주의는 하나님의 왕국을 실현하는 첩경”이라고 천명해 WCC는 서구와 미국에 대하여 신랄하게 비난하면서도 공산국가의 인권탄압에는 침묵했고 해방신학을 확산시켰습니다.

 

1978년 WCC 간행물 하나의 세계(One World) 7,8월호에는 남한에서 종교탄압의 무서운 음모가 자행된다고 하면서도 북한에 기독교 신앙을 공개적으로 실행할 만큼 자유롭다, 김일성은 예언자적 제사장적 역할을 하고 있다, 북한은 물질적 사회적 발전은 의심할 나위가 없으며 아시아에서는 그 유례가 없다고 북한을 비호했습니다.

 

하지만 동방의 예루살렘이라 불리던 평양과 북한의 2천 교회가 모두 폐쇄되고 지금까지도 기독교 천주교 불교 신자는 적대계층으로 가혹한 탄압을 받고 있습니다.

 

1983년 캐나다 WCC 제6차 총회에서도 용공대회의 성격이 변하지 않았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WCC 기관지 Ecumenical Press Service(1987.11.1)는 WCC 회원교회들이 아프리카, 남아프리카의 공산주의 게릴라단체에 엄청난 지원을 한 것을 보도했습니다.

 

에네스트 W. 레훼버는 그의 저서 '나이로비에서 뱅쿠버까지'에서 공산진영이 대거 WCC에 참여하면서 WCC가 자유진영을 비난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공산진영의 종교박해와 인권탄압에 침묵하고 공산주의와 해방신학의 편을 들고 공산게릴라단체를 지원한 것을 폭로하였고 리더스 다이제스트 1983년 1월호에서 Rael Jean Isaac이 "Do You Know Where Your Church Offerings Go?"(여러분의 교회헌금이 어디에 쓰이는지 알고 있는가?)와 리더스 다이제스트 1993년 2월호에서도 Joseph A. Harrison이 특별보고에서 Why have the interests of the World Council of Churches strayed so far from Christianity? Top-secret KGB files suggest the answer(왜 WCC의 관심사가 기독교적인 것에서 그토록 멀어졌는가? 특급비밀 KGB 문서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에서도 WCC에 참여한 NCC가 소련 비밀경찰 KGB의 영향을 받은 것과 공산진영에 거액의 헌금을 지원한 것을 밝혔습니다.     

 

공산독재는 기독교도를 집단학살했지만 소련연방은 해체되고 동구공산권이 몰락되고 중국도 상당부분 시장경제가 도입되었습니다. 하지만 북한은 아직도 21세기 그 유례가 없는 세습독재 인권탄압으로 악명이 높고 북한의 봉수교회 리성숙 목사는 언론인터뷰에서 김일성이 하나님이고 예수부활을 부정했습니다.

 

사회주의가 몰락했는데도 사회주의를 하나님의 왕국이라 하고 주한미군철수결의까지 하고 김일성 독재자를 예언자 제사장 역할을 했다고 북한과 사회주의를 비호한 한 용공 종북 성향의 WCC의 부산총회가 웬말입니까?

 

국민의 피와 땀과 눈물로 세운 반만년 대한민국은 숱한 외침과 환난을 견뎌내고 2차대전후 독립한 나라 가운데 산업화와 민주화의 기적을 달성한 유일한 나라입니다.

 

미국이 세계2차대전에 참전해 한국독립에 결정적인 도움을 주었고 북한과 중국의 6.25 무력남침을 미국과 유엔이 참전하여 저지하는데도 결정적인 도움을 주었습니다.

 

민주통합당은 총선때 통합진보당과 야권연대를 했고 대선기간 통합진보당과 공동정책합의문을 발표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헌정사상 야권연대로 가장 많은 종북의원들이 버젓이 국회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북한은 핵과 미사일을 개발하지 않겠다는 제네바협정의 대가로 국제사회로부터 24억3천만 달러를 받았지만 국정원의 국회증언에 의하면 제네바협정을 체결한 순간부터 수십차례 핵고폭실험을 해 핵을 개발 제네바협정을 위반한 결과 핵과 미사일을 개발했습니다.

 

사태가 이지경이 된 것은 8조원이상 천문학적인 퍼주어 안보위기를 자초한 김대중 노무현 정권, 북한의 대남공작인 국가보안법과 한미FTA와 제주해군기지의 폐지투쟁, 미국 쇠고기 광우병 난동 반미반정부 선동을 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탈북자를 변절자라고 북한을 비호하는 임수경의원, 6.25 영웅 백선엽장군을 민족반역자라고 날조해 북한의 기쁨조 노릇하는 김광진 의원, 그들을 공천한 민주당, 북핵과 6.25 남침에는 침묵하면서 유엔의 대북제재를 비난하고 한미연합 방어훈련을 북침전쟁연습이라는 통합진보당, 국가보안법폐지와 미군철수를 선동하고 유엔 대북제재를 비난하는 종북세력의 공동책임입니다.

 

WCC 부산총회 주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북한인권법에는 반대하면서 반미반정부선동하는 기독교내부의 용공세력이라는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2007.12.19. NCCK 인권선언문에 의하면 “한총련은 아직도 이적단체로 규정되어 지도부가 수배자로 내몰리고 있다. 반인권 반통일악법인 국가보안법은 폐지하고 모든 양심수는 석방되어야 한다”고 한총련 이적단체를 비호하고 국가보안법 폐지를 선동했고, 2009년 12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북한조그련이 발표한 평화통일공동기도문에는 김대중 김정일 6.15 선언과 노무현 김정일 10.4 선언을 하느님께서 평화와 통일의 세상을 주시고자 소중한 결실을 주셨다고 날조하였는가 하면 2004년 간첩 송두율 석방투쟁을 벌렸고, 2009년 5월 구속된 이적단체 범민련을 양심수라고 한 NCCK와 NCCK가 유치하고 주도하는 WCC 부산총회는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미국의 국제기독교선교단체인 오픈 도어즈 미국지부는 2013년 1월 8일 기독교탄압국으로 지목된 50개 대상국 가운데 북한은 11년 연속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NCCK가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자인 김정일이 김대중과의 6.15 선언과 노무현과의 10.4 선언이 어찌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결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자 김정일을 하나님께서 한반도 평화를 위한 소중한 도구로 활용했다는 NCCK는 제정신입니까?   

 

보도에 의하면 김일성 시신이 안치된 김일성 금수산 기념궁전에 8억9100만달러 한국돈 1조원을 탕진하고 김정일 김정은 전용별장 180여채 일반인이 접근하면 무조건 사살명령이 내려진 예산낭비, 미국 외교전문지 Foreign Policy에 세계최악의 독재자 김정일 보도, 북한 조그련 산하 봉수교회 칠골교회가 주민의 접근이 금지된 완전폐쇄구역입니다. 드디어 하나님의 인내심에 한계가 왔습니다.

 

유엔이 만장일치로 북한을 제재하고 유엔인권이사회가 북한인권탄압을 조사할 위원회를 구성하기로 결의한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NCCK는 WCC가 6.25 무력남침을 규탄한 것을 들어 용공이라는 비판은 아무런 근거가 없다고 주장하지만 NCC가 한 때 북한의 6.25 무력남침을 비난한 적이 있었지만 WCC에 러시아와 중국과 제3세력이 대거 편입되면서부터 주로 자유진영인 미국 유럽, NATO, 베트남, 한국을 신랄하게 비난하면서도 2700만 기독교를 학살한 스탈린의 러시아, 6500만을 집단학살한 모택동의 중국, 인권탄압을 견디다 못해 수많은 보드 피플을 양산시킨 월맹, 킬링 필드라 불리는 200만 집단학살을 한 캄보디아, 1995년이래 적어도 300만 이상 북한동포를 굶주림, 강간, 고문, 처형으로 집단학살한 북한, 그들의 인권유린과 기독교 박해에는 침묵하거나 월맹의 베트남전 승리를 찬양한 WCC, 심지어 공산게릴라단체들에게까지 거액의 재정지원을 한 WCC를 부산에서 총회를 개최하는 것은 한국의 안보와 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할 위험이 큽니다.    

 

세습독재 북한을 비호하고 자유민주주의 한국을 비난한 전력이 있는데다가 동성애목사 안수까지 자행하는 회원 다수 교회를 가진 WCC 총회를 광우병국민대책회의와 국가보안법폐지연대에 참여하고 이적단체 한총련의 합법화 투쟁 기자회견까지 한 NCCK가 유치하고 주도하는 WCC 부산총회는 한국의 안보와 민주주의는 물론 성문란 영적 타락까지 가져와 한국의 위기를 자초할 것이기 때문에 WCC 총회와 예산지원 모두 취소되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절박한 기도와 헌신이 필요한 때입니다.

 

WCC 부산총회와 한국기독교와 대한민국의 미래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본부 American &Korean Friendship National Council Korea Headquarters 대표 변호사 서석구. 대한민국정체성수호포럼 공동대표. 국민의 소리 공동대표. 반부패국민운동연합 상임부회장. 법률고문 : 구국300정의군결사대. 국민재난안전교육단. 박정희 바로 알리기 국민모임.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북한민주화위원회, 월드미션찬양협의회. 프런티어타임스. 정수회. 한국뉴스.   010-7641-7813  saveamekor24@naver.com saveuskorea@hanmail.net blog.chosun.com/saveuskorea

 

 

 

 

 

등록일 : 2013-06-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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