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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5일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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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법제정은 외면하고 인권을 빙자하여 '차별금지법'을 만들어 패역과 반역의 자유를 꾀하려는 빨갱이들을 저주하자!
(솔로몬의 지혜938)
구국기도 

[잠언 5:7-9 그런즉 아들들아 나를 들으며 내 입의 말을 버리지 말고 네 길을 그에게서 멀리하라 그 집 문에도 가까이 가지 말라 두렵건대 네 존영이 남에게 잃어버리게 되며 네 수한이 잔포자에게 빼앗기게 될까 하노라]

 

대통령은 모름지기 국가의 계속성을 만드는 것과 국가의 품격을 높이는 것을 해내야 한다. 그것도 창조적이고 생산적으로 해야 하고 그것도 품격 높은 차원의 획기적인 방법으로 해야 한다. 국민은 다 사리사욕에 빠져 서로가 물고 먹는데 지도자 혼자 어떻게 그런 품격 높은 나라로 국가의 계속성을 이룰 수 있단 말인가? 전혀 불가능한 일이다. 국민들 각자가 이웃을 사랑하는 힘으로 스스로 통제를 당하여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면 국가의 품격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거기서 국가의 계속성은 보장되는 것이다.

 

국민이 사리사욕에 빠져 있다는 말은 각기의 속에 있는 육체의 사랑에 충실하다는 것을 말한다. 악마의 출구가 열려 있다는 말이다. 악마의 출구가 열리면 서로 물고 먹는다. 결국 망하게 된다. 김일성의 대남적화전술은 이런 것을 이용하여 내란을 일으키는 것에 있다. 자중지란으로 나라를 망치게 하려는 수법이다. 이런 것을 위해 촉매제 역할을 하는 것이 종북세력이다. 대한민국의 계속성을 이루려면 애국심이 가득한 국민이어야 한다. 그 애국심이 각기의 속에 잡혀 있는 사랑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사리사욕적인 사랑들을 통제할 수 없는 애국심은 다만 양두구육의 의미, 빛 좋은 개살구의 의미일 뿐이다. 애국을 빙자하여 사리사욕을 정당화 극대화 다양화 하려는 계책일 뿐이다. 애국심의 힘이 국민의 모든 사리사욕을 억제시킬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애국심의 발로를 찾아내고 그것을 함양해야 하는데, 과연 그런 것에 집중하는 지도자가 있기는 한 것인가? 모든 것을 기회로 삼아 자기들의 배를 채우려는 사람들이 가득하다면 이제 그 나라는 무법 불법한 자들이 가득한 나라 품격이 전혀 없는 나라가 된다.

 

우리가 북한인권을 돌아보자고 그동안 수도 없이 강조하였다. 귀에 무엇을 틀어막고 있는지 그 잘난 정책들로 인해 언제나 북한 인권은 후순위로 밀려났다. 하여 결국은 무엇을 얻었는가? 다만 가해자의 이익만 추구 곧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의 세습만 성공시켜주었고 피해자 북한주민은 그 당하는 고통만 가중되게 한 것이다. 이런 가증스런 정책의 일방적인 독주로 인해 이 나라는 품격이 전혀 없는 나라로 세상에 드러나게 된다. 인간이 인간을 사랑하자는데 외면하는 나라가 무슨 위대한 나라인가?

 

북한인권법제정에 악마적 수법으로 가로막는데 어떻게 이 나라가 인간을 사랑하는 품격 높은 나라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북한 인권을 외면하는 나라는 인도주의적인 면에서도 인간이기를 포기한 것에 해당된다. 지구상에서 인간처럼 품격이 높은 존재가 어디에 있는가? 하지만 약육강식을 숭배하는 것이니 짐승이나 다를 바가 없는 것이 아닌가? 대한민국은 지금 참으로 어리석은 논리에 빠져 있는 것이다. 무엇이 지성인가? 무엇이 인간다움인가를 혼미 속에 가두고 있다. 참으로 해괴한 세월이다.

 

지성이란 다만 그것이 주는 힘으로 사리사욕을 챙기는데 효율적인 수단이라고 하는 정도로 여겨지게 한다. 인간이 인간을 학대하고 인간의 생명을 경시하는 이 상상할 수 없는 악마적인 작태에 대해 일언반구도 못하는 인간들이 언론방송에 나와서 국민을 가르치고 있다. 남을 가르치기 전에 먼저 인간이 되어야 하는데, 인간다움이 무엇인지 모르는 자들이 그 속의 정신은 완전히 악마가 되었던지 짐승만도 못한 상태로 타락한 자들이 세상을 혼미케 한다. 언론 방송의 힘으로 선을 악으로 만든다.

 

악을 선으로 만든다. 가짜를 진짜로 만들고 반역자를 애국자로 만든다. 이것이 오늘날 망가진 세상의 모습이다. 왜 이리 망가진 것인가? 그것은 만물을 창조하시고 지구를 조성하신 그리고 인간을 만드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이 기준하는 애국심을 버렸기 때문이다. 다만 자기들의 이익만을 도모하는데 혈안이 된 세상이다. 그런 세상에서 우리는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런 혈안은 서로 물고 먹는 짐승들이나 다름이 없다. 더불어 이웃사랑으로 사는 것은 애당초 구호에 그칠 뿐이다. 사회적인 약자를 돕는다는 것은 적화혁명의 수단일 뿐이다.

 

북한인권의 가해자 편에 선 그들이 내세우는 인권은 처음부터 그들의 속에는 없었던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인권을 거론하는 것은 그것조차 김정은의 사리사욕을 위해 하는 것이다. 남한적화를 위해 대한민국을 잡아먹기 위해 내세우는 인권의 의미는 악마의 발상일 뿐이다. 하나님의 사랑의 통제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다만 대한민국을 잡아먹는 방법상에서 나온 것이다. 명분을 그럴듯하게 하니 양의 옷을 입는 이리들의 세상이 아니겠는가? 이리들이 가득한 나라가 어떻게 인간다운 나라로 그 품격이 높아질 수 있는가?

 

마음에 가득한 것이 그 속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던가? 인간 속에 가득한 것이 밖으로 나오는 것인데, 더러운 것이 나오면 품격이 더럽혀지는 것인데, 그런 인간들을 가득 품은 나라는 더러운 것만 가득 나온다. 그런 것만 나오기에 당연히 우리 국가의 품격이 폄하당하지 않겠는가? 나라가 그렇게 흘러가니 어떻게 이런 나라를 바로 세울 수 있을 것인가? 애국심이 국민의 모든 사리사욕을 통제할 수 있게 해야 국가 계속성에 탄탄대로가 열리는 것이 아닌가? 무엇이 애국심인가? 그것이 국가에 대한 미래를 그 계속성을 유지하는 정체성이다.

 

애국심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기준하는 이웃사랑이라고 강조한다. 우리는 혼미에 빠진 애국심을 찾기 위해 하나님의 잣대를 요구하고 그것으로 애국심 곧 하나님이 기준하는 애국심의 의미를 규명해야 한다. 모름지기 국가를 위해 헌법준수로 멸사봉공을 하는 것이 애국심이라고 한다면 그 애국심의 함양을 위해 주력하고 있는가? 이것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이 있다면 그것은 또한 무엇인가를 규명해야 할 것이다. 그것은 종북이고 전교조이다. 전교조가 있고 종북이 있어 그것들의 계속성을 위해 대한민국을 망하게 한다.

 

그것들의 계속성이 대한민국의 계속성을 망하게 하려는 충돌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이런 충돌로 인해 대한민국의 애국심은 혼미 속에 갇혀 버리게 된다. 종북의 계속성을 노리는 그것들이 국민의 의식을 선점하는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다. 그곳에서 무차별적으로 국민을 의식화해서 우리의 헌법준수로 멸사봉공하는 애국심을 파괴한다. 이는 대한민국을 망하게 해서 자기들의 종북의 계속성을 만드는 것이다. 이번에도 차별금지법이라는 것을 만들려고 준동하고 있다. 이런 법안을 만들려고 하는 것은 인권을 빙자하는데 있다.

 

애국심은 진정한 이웃사랑에 있는데 북한 인권을 외면한다. 김정은의 꼭두각시 종북세력을 등에 업은 자들이 북한인권을 외면하고 인권을 빙자하여 사특한 독소조항을 삽입하여 발의한 것이다. 그들은 북한인권법제정을 적극 거부한 자들이다. 그것에는 전혀 개의치 않다가 이제 차별금지법을 들고 나온 것이다. 이들의 저의는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려는 발람의 꾀에 있다 하겠다. 참으로 지금은 비느하스의 창을 들고 이들의 악심을 땅에 찍어 버려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의 계속성과 그 품격을 저해하려는 이들의 발의 한 법안은 이러하다.

 

「차별금지법안 (제3조 제1항 제1호)

 

제3조(차별의 범위) ① 이 법에서 차별이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 또는 경우를 말한다.

 

1. 성별, 장애, 병력(病歷), 나이, 언어, 출신국가, 출신민족, 인종, 피부색, 출신지역, 용모 등 신체조건, 기혼 ㆍ 미혼ㆍ 별거ㆍ 이혼ㆍ 사별ㆍ재혼ㆍ사실혼 등 혼인여부, 임신 또는 출산, 가족형태 또는 가족상황, 종교, 사상 또는 정치적 의견, 전과(前科), 성적지향, 성정체성, 학력(學歷), 고용형태, 사회적 신분, 그 밖의 사유(이하 “성별등”이라 한다)를 이유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의 영역에서 특정 개인이나 집단을 분리․ 구별. 제한. 배제. 거부하거나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제안이유: 모든 생활영역에서 성별, 장애, 병력, 나이, 언어, 출신국가, 출신민족, 인종, 피부색, 출신지역, 용모등 신체조건, 혼인여부, 임신 또는 출산, 가족형태, 및 가족상황, 종교, 사상 또는 정치적인 의견, 전과(前科), 성적지향(性的指向), 성정체성, 학력(學歷), 고용형태, 사회적신분등을 이유로 한 차별을 금지 예방할 수 있도록 포괄적이고 실효성있는 “차별금지에 관한 기본법”을 제정함으로써 사회 모든 영역에서 평등을 추구하는 헌법 이념을 실현하고 인간의 존엄의 가치를 구현하고자 함. 이 법은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한다.

 

위 법안 중에 임신 또는 출산, 종교, 사상 또는 정치적 의견, 전과(前科), 성적지향, 성정체성의 차별금지를 한다면 독소적인 조항이 된다. 학교에서 초등학생이 임신을 해도 차별을 받을 수 없다. 종교의 자유는 건전한 비판도 포함되는데 차별금지로 비판을 할 수 없다. 사상에 대한 차별금지란 김일성주의의 찬양도 차별금지 해야 한다. 나라에 대한 반역의 자유도 정치적인 의견으로 이용되어 차별금지를 받게 되어 보호를 받게 된다. 동성애가 죄악시 되지 않는다면 동성애의 확산이 나온다. 소돔과 고모라가 저주받아 망했다.

 

성정체성의 차별금지라 하면 또는 남자가 여자가 되고 여자가 남자가 되는 성전환 수술을 받는 짓이 나오게 된다. 불결하기 그지없다. 전과의 차별이 없다면 범죄를 삶의 한 과정이나 수단으로 삼는 범죄자들의 세상으로 화할 것이다. 이것은 나라를 망가지게 하는 법이다. 나라를 망가지게 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인간들이 이런 법안을 발의 한 것이다. 사리사욕을 엄격하게 억제시켜야 할 법치구현이 도리어 사리사욕을 마음껏 발산하게 만드는 것이다. 가히 악마적인 법안이라 하겠다. 이런 법안을 발의한 자들이 누군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차별금지법안 2013. 2.12 의안법안3693 발의자: 김한길 우윤근 홍종학 배기운 민병두 김성곤 이낙연 김동철 이인영 최민희 진성준 최원식 배재성 정성호 주승용 추미애 신장용 윤관석 김영환 홍의락 신경민 도종환 유성업 설훈 문병호 정호준 김민기 이언주 우원식 전정희 이찬일 김윤덕 김재윤 노영민 부좌현 문희상 안민석 노웅래 정창래 이춘석 황주홍 조정식 서영교 김영복 김진표 박병석 박영선 남인순 한명숙 이원복 문재인 (51명) 우리는 이들의 이름을 똑똑히 기억해야 할 것이다. 이들이 과연 북한인권법제정에는 어떠했던가?

 

「첫 번째 발의는 2012년 11월 6일에 통합진보당 김재연 의원이 대표 발의하였다. 진보당 6명, 민주당 4명이 발의한 ‘차별금지법’이다. 두 번째 발의는 2013년 2월 12일 민주당의 김한길 의원이 대표 발의했다. 민주당 의원 51명이 입법 발의한 ‘차별금지에 관한 기본법’이다. 세 번째 발의는 2013년 2월 20일 민주당 최원식 의원이 대표 발의했다. 민주당 11명, 진보당 1명이 발의한 ‘차별금지법안’이다.」이 법안은 결국 인권을 내세운 것이나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독이 담겨진 독배라 하겠다.

 

차별금지법은 이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는 분들의 큰 우려를 자아낸다. 대통령은 이제 귀를 열고 이 황당무계한 법안을 국민 모르게 상정하려는 짓을 그치게 하고 그 법안 그 자체를 모두 다 폐기하고 북한인권법을 청소년대상의 동성애 촉진 금지법도 동시에 제정해야 한다. 차별금지 법안이 통과되면 이 나라는 망하게 된다. 북괴가 내려오지 않아도 자동으로 주저앉는다. 그 법안이 殘暴(잔포)자가 되어 대한민국을 망하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국민의 애국심을 망치는 자들이 종북인데, 그들을 품는 자들이 앞장서서 그 법안을 발의 했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건전한 애국심이 가득한 대한민국 국민이 되게 하여 사리사욕을 죽이고 공공의 이익 국가의 이익 이웃의 이익 인류의 이익을 도모하는 국민이 되게 해야 한다. 북한주민의 그 심각한 인권유린을 해결하는 법안을 외면하면서 언제까지 대한민국의 미래를 망치는 법안을 발의하도록 방치만 할 것인가? 이것이 다 중도실용 그 잘난 정치인들의 더러운 야합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대한민국을 무너지게 하는 것은 김정은의 핵이 아니라 김재연 김한길 최원식이 대표 발의한 차별금지법에 있을 것이다.

 

이들이 발의한 차별금지법은 사실상 인권을 내세워 기독교를 파괴하려는 종북의 혁명목표이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보면 이는 악마의 법이고 대한민국을 악마의 소굴로 만들려는 짓이다. 악마가 들어온 나라는 적의 외침이 없이도 그대로 무너져 내린다. 이런 미래를 만들고자 준동하는 이 자들을 국회에서 한 마리도 남김없이 몰아내야 한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하나님의 사랑의 통제를 받는 것이 진정으로 인권을 돌아보는 것이다. 사리사욕에 빠진 자들이 입으로 인권 운운하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악마의 출구들이 인권을 빙자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대적하게 한다. 이런 법은 비유컨대 악마의 자유라고 해야 한다. 악마를 천사처럼 대접하라는 의미다. 악마는 차별해야 한다. 구별해야 하고 그것들을 몰아내야 한다. 하지만 인간과 더불어 살 자들로 인정하라고 요구한다. 우리는 결코 그것을 인정할 수 없다. 초등학생이 애를 배고 집에 들어오고 남자 여자 청년이 성전환수술을 받고 들어온다. 그런 혼돈이 가득 찬 나라가 된다면 생각만 해도 끔직하다 하겠다. 온갖 흉악범죄의 습성을 가진 자들이 어떤 회사라도 들어가서 직장동료가 된다.

 

생각만 해도 그런 직장은 불행하다. 흉악 사악 간악한 자들의 근거지가 되기 때문이다. 시너지가 발생할 수 없다. 따라서 기업하기에 최악의 나라가 되어 기업들이 국가를 외면하고 떠날 것이다. 물론 사람을 사랑하고 죄는 미워해야 한다. 하지만 그 죄를 사랑하여 품고 있는 사람은 차별해야 한다. 그것이 곧 범죄의 확산을 막는 것이다. 사람이 사랑으로 살아야지 범죄가 하나의 삶의 방법으로 여기게 하는 이 사악한 법을 어떻게 발의가 가능한가? 그들은 미친 자들이 아닌가? 반역을 인정하는 자유를 달라는 것이다. 어불성설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사랑의 통제를 받아 헌법준수로 멸사봉공하여 국가를 섬기는 자가 되자고 강조한다. 그것이 이 나라를 세우시는 하나님과 함께 하는 길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랑의 통제는 참된 애국자가 되게 한다. 하나님의 사랑에 통제를 받아 그것에 따라 우리 모두는 하나님이 대한민국을 사랑하듯이 우리도 함께 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만세는 인간의 혈육의 사랑을 억제 곧 사리사욕을 억제하는데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이웃사랑을 위해 명하신 하나님의 통제가 가득한 대한민국이 되기를 기도하자.

 

하나님을 대한민국에서 나가게 하려는 수법으로 만드는 법을 곧 ‘김한길 법’이라고 해야 한다. 하나님으로 대한민국을 버리게 하려는 수작질이다. 그 법으로 난 한길을 통해 악마만 들어오고 악마가 들어오면 그 한길을 타고 김정은 집단이 무혈입성하게 된다. 그 때문에 우리는 대한민국을 세우시는 하나님을 의지하여 그 법에 여러 독소조항을 넣어 발의한 자들을 저주한다. 그 독소조항을 찬동하는 자들에게도 영원한 저주가 있을 것이다. 영원히 그 저주를 그와 그 가족들에게 대대로 임하게 하시리라.

 

이 나라는 유일무이하사 만유를 창조하시고 지구를 조성하시고 인간을 만드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여호와 하나님이 세운 나라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이를 믿든지 아니 믿든지 하나님이 세운 나라는 결코 변함이 없다. 자식이 부모의 슬하에서 난 것을 아무리 부정해도 부정될 수 없듯이 이 나라도 하나님이 세우신 것을 부정할 수 없다. 그렇게 부정하는 자들이 악마의 편에 가담하고 악마의 종자 김정은 집단의 편에 서서 오늘날 대한민국을 살해하고 있다. 때문에 악마와 김정일 편에 선 그들을 반드시 의법 조치해야 한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등록일 : 2013-03-18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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