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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25일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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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 임자를 알고 나귀도 주인의 구유를 알건만.
(이사야의 회복3)
정다니엘. 

[이사야1:3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 도다 하셨도다. = The ox knoweth his owner, and the ass his master's crib: but Israel doth not know, my people doth not consider.]

 

소는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안다. 이런 비유를 들어 이스라엘이 여호와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도록 어두워진 것과 그렇게 어두워진 것의 병적인 증상과 그 원인과 과정과 결과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개탄하신다. knoweth, not know, doth not consider의 의미로 개탄하셨다. 소와 나귀들은 안다. 하지만 자식으로 인정한 이스라엘은 모른다. 깨닫지 못한다. 고 개탄하신다.

 

소의 임자와 나귀의 주인의 ownermasterto get 소유하다 acquire 재산·권리 등을 취득하다 획득하다 create창조하다 buy사다 possess소유하다 가지다 점유하다 손에 넣다 소유하다 owner 주인 지도자 husband 남편 lord 주와 주인으로 담고 있다. 인간의 창조자이신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속하신 은총을 입혀 구원하시는 것을 알리신다. 그것을 안다고 하는 것의 시작인데 그것이 자라가야 한다.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가야 할 자녀들이 곧 그 은총을 받은 자들이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이는 성장이 멈췄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를 퇴보라고 한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의 성장과 비성장의 의미는 하나님과의 동질과 비동질의 차이를 담는다. 하나님의 법적인 소유가 되었으나 하나님의 본질을 입지 못한 연고로 어두워진 연고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가축보다 못한 인지력의 의미는 하나님을 슬프게 한다. 안다 의 히브리어 yada` {yaw-dah'} 는 다음과 같은 개념을 담는다. to know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서 아는 것 알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받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곧 사랑의 본질을 담아서 아는 것과 그것으로 살아서 아는 것을 포함한다. 거기에는 learn to know 하나님을 알기 위해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는 의미를 담는다. 사랑으로 행동하도록 사랑은 그를 가르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을 알게 하는 to perceive가 있다. 하나님은 사랑이심을 지각(知覺)하다 감지(感知)하다 인지하다 눈치 채다 알아차리다 이해하다 깨닫다. 라는 의미가 거기에 있다. 그런 것의 지각은 의미 진상 등을 파악하다 보고 지각하다. 라는 의미를 담는다. 하나님의 사랑을 담고 행동치 못한 자들은 하나님을 모른다는 의미다. 영적소경이라는 말이다. 눈먼 자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의미를 전혀 깨닫지 못한다.

 

눈이 떴다는 의미는 예수로 기름부음 받은 하나님의 사랑의 눈으로 하나님을 알아보고 to perceive and see, 식별하다 분별하다 보고 분간하다 알아보다 뚜렷하게 인식하다 깨닫다 발견하다. 차이를 알다 분간하다 식별하여 찾아내다. find out and discern 라는 의미다. 따라서 인간의 능력으로는 하나님을 알아볼 수 없다는 한계를 가진다. 하나님의 사랑을 담아 그것으로 행동하는 자들만이 하나님을 발견하는 눈을 가지고 그것으로 알아가는 성장을 한다.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사랑의 기름부음의 의미가 거기에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기름부음을 받는 횟수의 빈번함(항상)과 량의 증대(충만이 충만으로)를 의미하는 것이 곧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되는 이치를 의미한다. 하나님 사랑이 가진 눈만이 하나님을 to discriminate구별하다 식별하다 차별하다 차별 대우하도록 판단력을 발휘하다 구별하다 경배의 대상으로 식별하다. 세상 사랑과의 차이를 나타내는 것이다.

 

세상의 모든 인간적인 사랑과 타락한 속성의 악마적인 사랑과의 구별을 가지고 물리치는 힘을 갖는 의미 distinguish를 담는 것이 곧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가는 것이다. to know by experience 누구든지 하나님의 사랑으로 살면 그 경험상으로 하나님을 아는 것이 발생한다. 그 앎의 성장은 곧 사랑의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것은 곧 to recognize 하나님을 인식, 인지하는 능력이다. admit 인식의 소통을 허락하는 키이다.

 

사랑의 행동의 숙달은 사랑의 본능적 인지력의 제고를 가져온다. acknowledge적이다. 이는 동질이기에 본질적으로 알아보고 서로를 받아주는 것에 동의하다, confess 특히 서로를 알아보고 서로에게 고백할 수밖에 없는 인식에 의해 토로하는 관계가 된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사랑의 음성을 들으면 to consider 도저히 거부할 수 없는 고려할 수밖에 없는 깨달음의 표현을 하는데 be acquainted with 함께하여 精通하여 알아보는 관계로 간다.

 

하나님과 가까이 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본질을 입고 행동한다는 것을 말하고 그로 동질이 되면 마치도 to know (a person carnally) 인간도 본능적 육감적인 인지상정으로 알게 되듯이 한 마음처럼 알게 된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되려면 to know how하나님이 제시한 유일무이한 방법으로 알아야 한다. 그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그 사랑으로 행동하는데 be skilful in 익숙해야 한다.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되려면 하나님의 사랑이 그 속에서 교사가 되어 그 사랑의 가르침을 받아야 비로소 하나님을 to have knowledge 배워가는 것에 따라 알아 간다. 하나님의 사랑의 지혜를 통해서만이 하나님을 안다. be wise 그것에서 to be made known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는 힘을 얻는다. be or become known 하나님을 아는 것에 이르게 한다. 그 사랑으로 행동해서 be revealed 계시로 안다.

 

to make oneself known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을 안다.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는 하나님을 아는 것이다. to be perceived 그런 자들만이 하나님을 감지하는 것이다. 그런 자들만이 to be instructed 하나님을 인식하는 체계 기름부음으로 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사랑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받아야 비로소 to cause to know 그 원리를 파악하는 추구로 안다. to be known 동질의 하나님의 사랑만이 동질을 상호간에 안다.

 

known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공급받은 그만이 아는 지식 one known 또는 유일무이한 빛의 인지를 누리게 되는 것이다. 사랑의 시작이 미약해도 acquaintance 결국 발전적 관계의 요구적인 앎 면식 지면 지식 숙지를 하듯이 알아간다. 친구사귀는 방법처럼 알아간다. to make known 알아가도록 해야 한다. declare 사랑이 선언해서 아는 것이고 reveal oneself 사랑이 안약이 되어 사랑을 알게 하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이 요구하는 안다. 이다.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는 은총을 입도록 선택하지 않는 자들은 모두가 다 어두워진다. 빛의 자녀들은 빛의 자녀들처럼 행동해야 한다. 그 때만이 하나님을 biyn {bene} 깨닫는다. 하나님의 모든 것을 명명백백하게 식별하려면 사랑을 해야 한다. to discern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을 식별하기 위하여 눈에 불은 켠다. 하나님의 사랑만이 하나님을 精通하도록 깨닫기 때문이다. understand,

 

하나님의 모든 것을 담아내고 그것을 consider고려할 수 있는 자가 누군가? 그 자는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되는 자들이다. 그들만이 하나님의 모든 것과 그 안에 모든 것을 to perceive 지각(知覺)하다 감지(感知)하다 인지하다 눈치 채다 알아차리다 이해하다 깨닫다 의미·진상 등을 파악하는 것이다. 때문에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거부하는 인본주의는 그것을 전혀 누릴 수 없다. 따라서 깨달음은 어두워져 간다.

 

하나님의 사랑만이 하나님의 뜻을 discern식별하다 분별하다 눈으로 보고 분간하다 알아보다 뚜렷하게 인식하다 깨닫다 발견하다 차이를 알다 분간하다 식별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에 자라게 되어야 to understand 그 모든 뜻을 이해하는 것, know (with the mind) 그리스도의 마음을 공유하는 것, to observe 하나님과 함께 모든 것을 공유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그런 자들만이 하나님의 흔적을 mark표시할 수 있다.

 

그런 자들은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아 give heed to 하나님의 주의 조심 유의함을 누리게 되고 모든 것에서 하나님의 뜻을 골라내고 distinguish구별하는 것이다. insight내면의 통찰력과 understanding 그 이해와 to be discerning식별하게 되는 intelligent지성에 discreet사려 있는 신중한 예의 바른 조심스러운 경지에 도달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는 자들은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에도 자라야 한다.

 

하나님을 알아야 하나님의 뜻도 알 수 있다는 그것을 알아야 have understanding이해를 가져야 to understand 인지의 능력을 갖추고 to cause to understand 그 이유를 알아가는 것이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기복신앙에 빠져 있다. 기복신앙은 혈육의 사랑이다. 하나님의 사랑과의 비 본질이다. 때문에 하나님을 전혀 알 수 가 없다. 그 때문에 소경이다. 소경은 말 못하는 우상 곧 배금주의 물신숭배에 빠지게 된다. 종교다원주의를 뿌리치지 못한다.

 

하나님을 알게 하는 사랑은 하나님의 뜻의 모든 것을 공유하도록 give understanding 이해를 주는 사랑은 선생이 되어 teach가르치는 것이다. 결국 사랑이 성장하지 못하면 곧 하나님을 아는 것에 성장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에 성장치 못하는 것인데 to show oneself discerning 사랑은 성장한 만큼 스스로 하나님의 뜻을 식별하는 것을 보여 주는 능력이다. 만에 하나라도 빠짐없어야 하기에 or attentive 사랑은 주의 깊은 세심한 경청하는 능력이 된다.

 

언제나 사랑은 사랑에게 친절한 정중한 상냥하게 대하게 하는 능력이다. 따라서 사랑은 하나님을 아는 능력이고 하나님을 아는 능력은 하나님의 뜻을 아는 능력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consider diligently 부지런하게 열심히 하나님의 뜻을 알아보도록 잘 생각하다 숙고하다 고찰하다 고려하여 생각해내게 한다. 하나님의 사랑은 스승이 되어 누구든지 사랑에게 배우면 to teach 사랑이 가르침을 통해 안다.

 

하나님의 뜻을 사랑을 통해 instruct가르치다 교육하다 지시하다 통고하다 알리는 것이다. 또는 그에게 명령하는 것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사랑의 교사에게 받는 훈련 곧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으면 prudent 하나님의 신중한 조심성 있는 세심한 분별 있는 현명한 빈틈없는 타산적인(self-interested) 검약하는 알뜰한 본질을 누리게 된다. 그것으로 하나님의 모든 뜻을 알아보고 regard 그 뜻을 간주하다 인정하는 것이다.

 

이사야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모든 은혜의 사랑을 입고도 그 사랑을 담아 행동하는 오직 오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기름부음을 거부한 것을 개탄하는 것이다. 오늘 날도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사랑을 담아 행동하기를 싫어하는 교회들의 만행의 끝은 소와 나귀만도 못한 앎으로 전락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뜻을 아는데 심히 어두워지는 것이다. 결국 악마에게 잡혀먹을 수밖에 없게 되는 것이다.

 

때문에 교회는 바울사도의 경고를 들어야 한다. [골로새서1:9-10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주께 합당히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성장기의 유년기와 장년기로 나눠지는 구분법을 고린도전서 13장에 사용하였다.

 

베드로사도도 경고하였다. [베드로후서3:17-18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 굳센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저에게 있을지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을 아는 것과 그 뜻을 아는 것과 그 은혜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는 것을 거부하면 무서운 대가를 치르게 된다.

 

때문에 예수님은 사도요한에게 계시록을 주시면서 라오디게아 교회에게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고 하신다. [요한계시록3:17-20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안약을 사서 예수님이 문밖에 서서 두드리는 것을 보고 모셔 들여 하나님을 알아가고 그 뜻을 알아가는 자들이 되라고 하신다.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사도요한은 사랑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고 행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을 모른다 했다.

 

[14:7-8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때문에 우리는 강조한다. 하나님의 사랑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공급받아 세상에 빛을 주자고. 북한인권을 돌아보자고. 종북세력을 간파 격파하자고. 사랑을 못하는 자들은 원시치 못하고 소경이라 하였다.

 

소경된 인도자들이 오늘 날 인본주의 종교다원주의 물신숭배 우상숭배 기복신앙 국수주의 종북주의를 받아들여 하나님의 사랑의 계명을 파괴하였다. [요한복음15:9-12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함이니라]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라고 하셨다.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란다는 말은 하나님의 본질의 사랑에 눈을 뜬다는 것이다. 그 사랑의 요구는 하나님의 뜻이다. 이를 거절치 말라는 말씀이다. 하지만 인간은 그것을 거부하고 있다. 그것이 오늘 날 한국 교회의 소경된 의미이고 그것 때문에 온갖 이단과 빨갱이가 교회 내에 둥지를 틀고 있는 것이다.

 

지극히 작은 종 정다니엘

 

 

등록일 : 2012-07-2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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