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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2일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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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砲侵의 煙氣에 2,000개의 우라늄원심분리기가 덮여서는 안 된다.
김정일의 핵무장 해제를 확실케해야 한다.
정다니엘 

김정일의

'만천과해(瞞天過海)' 즉 '하늘을 기만하고 바다를 건너간다.'

대한민국의 눈을 연평도에 묶어두어 우라늄원심분리기의 공개로 빚어진 불리한 정국을 탈출하다.

연평도 도발로 일촉즉발을 유도하여 핵전을 상상케 하며 核(핵)강국의 이미지를 세상에 클로즈업시키다. 그것으로 핵강국의  의도된 가상에서 현실로 나오다.

 

'위위구조(圍魏救趙)'즉 '강한 적을 분산시켜 쳐부수다.'

연평도 도발로 한미동맹의 응징에 대한 의견 차이를 만들어내다.

 

'진화타겁(盡火打劫)' 즉 '불난 틈을 이용하여 도적질한다.'

연평도 도발로 불을 내고 核(핵)강국이라는 것을 도적질하고 대한민국 국민의 마음에 패닉을 넣어 노예로 사로잡아가는 도적질하는 근거를 만들다.

 

'포전인옥(抛塼引玉)' 즉, '벽돌을 던져서 구슬을 얻는다.'

연평도에 포를 쏘아 대포로 감히 응징할 수 없는 핵무장 강국임을 대한민국에게 일깨우려 하다. 곧 원자탄의 가공스런 공포를 대한민국에 일깨우려는 것이다. 그것으로 대한민국을 공포에 몰아넣어 감히 단호한 응징보다는 확전방지라는 말을 대한민국 국민이 좋아하도록 암시하였다.

 

이명박의

'만천과해(瞞天過海)' 즉 '하늘을 기만하고 바다를 건너간다.'

그 동안 주적의 핵무장을 방치한 무능함이 뽀록나는 시간이었다. 원심분리기 공개가 그것이다. 그것을 주적이 알아서 덮는 구실을 주니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짓을 한다. 국민을 연평도에 묶어두고 원심분리기에서 벗어나게 하다. 확전방지를 하면 국민이 좋아할 줄 알았는데, 어허 그것이 아니니, 생각 밖의 결과로 당황하고 있는데.

 

'위위구조(圍魏救趙)'즉 '강한 적을 분산시켜 쳐부수다.'

연평도 도발로 국론 확전 非(비)확전의 분열을 만들어 내어 자기들의 무능을 덮어가려고 하였다.

 

'진화타겁(盡火打劫)' 즉 '불난 틈을 이용하여 도적질한다.'

연평도에 포탄이 떨어진 것을 정권유지에 연연하다. 국가평안과 사회평안을 팔아 또는 복구한다는 구실로 조기 레임덕을 막아보려고 한다.

 

'포전인옥(抛塼引玉)' 즉, '벽돌을 던져서 구슬을 얻는다.'

1,000개가 넘는 적의 포대 앞에 "군 K-9 자주포·고작 6문…처음부터 말 안 되는 상황"을 던져서 응전을 하였다고 하는 것에 생색을 내고 또는 지난 정적들의 지난 10년의 안보사보타주를 드러나게 하고, 정권안정에 힘을 얻고자 하다.

 

오늘의 총체적인 안보난국은 나라보다 오로지 정권의 안정에만 급급하는 위정자들의 전시행정에 있는 것이다.

 

 

 

 

등록일 : 2010-11-2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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