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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7일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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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아 네 父子가 죽인 사람 數만도 1,000만이 넘는구나. 함에도 너희가 무엇을 얻었느냐? 다만 죽음만 얻었구나.
(전도자의 외침9)
구국기도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어느 곳으로 흐르든지 그리로 연하여 흐르느니라]

 

인생의 세월의 흐름은 강물과 같다. 마치도 흐르는 강물 같은 인생으로 담아내는 것인데, 인간의 자기구현을 채우기에는 너무나 짧은 시간이 아니던가? [All the rivers~]에서 rivers는 나칼 nachal(nakh'-al)이라고 읽는다.

 

무심하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살인을 밥 먹듯 하며 각기 자기구현을 위해 세월의 急流에 생명을 걸고 사람을 수없이 죽이나 자기도 마침내 죽음이라는 바다에 이르나니 아직도 그 바다는 배고프다고 한다. 도대체 얼마나 죽어야 그 바다를 채울 수 있단 말인가? 도대체 너희는 그 많은 사람을 죽이고 얻은 것은 무엇인가?

 

김정일과 그 집단의 만행 곧 무한 살인착취로 그들의 시간의 흐름은 급히 흐르는 강물인가? 너희는 지금도 더 많은 사람을 죽여야 비로소 그 배를 채울 수 있다고 믿고 있으니 남한적하를 통해 70%사람을 죽일 것이라고 정해진 코스를 위해 칼을 갈고 있느냐? 어찌하여 너희 생명을 앗아가는 세월의 강물을 멈추지 못하고, 그 채울 수 없는 죽음이라는 바다의 입을 막고 홀로 영생할 수 없단 말인가? torrent,

 

너희가 살인으로 소원을 성취하려고 어느 곳으로 가려든지 자기구현을 위해 선택하여 정해진 코스로 갈 수밖에 없는 코스 골짜기 산골짝 계곡 山峽으로 연하여 흐르는 세월의 강물은 너희로 죽음이라는 바다에 이르도록 하였으나, 그의 죽음으로도 그 바다는 채울 수 없는 것이니 너희는 평생 사망의 졸개가 되어 사는구나.

 

그것이 체질이 되었구나. 채울 수 없는 陰府는 결코 족하다고 하지 않는단다. 죽음이라는 바다도 그러한데, 그것을 채우려고 발버둥친 것이 아니냐? 마치도 지구의 모든 골짜기가 힘을 모아도 그 죽음의 바다를 채울 수 없다는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그것은 살인으로 밥을 먹고 사는 삶이다. 남을 죽여 자신이 산다고 하나 급히 너도 죽어가는구나 valley,

 

온갖 짓으로 죽음으로 흘러가는 세월을 막아내고자 노력한 김일성도 갑자기 나타나 갑자기 사라지는 사막 지방의 개울 와디처럼 되었구나. 갑자기 내리는 우기(雨期) 이외에는 말라 있다 순간처럼 급히 나타나 급히 가는 세월의 와디의 허망함이여 그 허망한 세월을 타고 급히 밀려가는 물처럼 죽음이라는 바다로 향했으나 그 바다는 여전히 입을 벌리고 있다.

 

그 죽음이라는 바다는 온 인류를 다 삼켜도 자신의 배를 채울 수 없다고 하는구나. 거기에 너희 수령도 빠져 망각으로 가게 되었나니. 사막이 입을 벌려 와디로 급하게 내리는 그 모든 물을 삼켜도 여전히 목말라 하는데, 죽음이라는 바다도 역시 채울 수 없는 것이 아닌가? 인간의 욕심을 다 채울 수 없는데 살인으로 세월을 보내는구나 wadi,

 

갑자기 다가오는 급류 같은 세월이 그 계곡 따라 갈 수밖에 없는 선택을 바꿀 수 없는 세월 앞에 김정일은 죽음이라는 바다를 위해 사람을 죽이는 일을 맡아 열성스럽게 죽여 자기구현을 얻었으나, 그도 역시 그 죽음의 바다의 흡인력을 피할 수 없었으니, 그는 평생 사람을 죽이는 골짜기에 갇혀 있는 것이고,

 

그 갇힌 곳을 벗어나 피할 수 없이 급히 흐르는 세월에 떠내려가서 자기가 죽인 사람들 속에 자기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참으로 사람을 죽여 취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마저도 세월의 강물에 떠내려가서 먼 죽음이라는 바다에 망각으로 가나니 너희 오만방자함이 어디에 있느냐? torrent-valley,

 

김정일과 그 집단과 남한 주구들은 사람을 죽이는 것으로 보내는 세월을 삼았으니 그것은 창 또는 화살대 전죽(箭竹) 화살처럼 날아가는 것이고 그 세월의 화살로 사람을 삼키는 죽음이라는 바다로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하나니, 결국 영생을 얻을 수 없는 것을 위해 죽이고 또 죽이고, 악마의 종자들이 사람을 죽이는 것 외에 달리 또 무엇이 있단 말인가? arrow,

 

槍 그것은 단 한 번의 기회만 주는 것과 같아 손에 떠난 그 즉시 그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세월의 槍이다. 네가 무엇을 던졌느냐 비웃은 죽음이라는 바다의 거친 파도에 떠밀려 가는 창은 흔적도 없는 망각으로 가나니, 과연 네가 무엇을 얻기 위해 그렇게 죽음이라는 바다에 사람을 죽여 보냈는가? 너희 부자가 죽인 수만 합해도 1,000만이 넘는구나 shaft,

 

세월은 언제나 모호한 의미를 가지는 것이 아닌가? 그 때문에 하나님의 은총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을 세상에 전달하는 인간이 되라시는데, 그것을 거절하고 이 짧고 짧은 인생을 온통 살인착취로만 보내었으니, 칼을 쓰는 자는 칼로 망할 것이라고 하신 말씀을 겪게 되리라 meaning dubious

 

[이사야 28:18너희의 사망으로 더불어 세운 언약이 폐하며 음부로 더불어 맺은 맹약이 서지 못하여 넘치는 재앙이 유행할 때에 너희가 그것에게 밟힘을 당할 것이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등록일 : 2010-09-1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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