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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21일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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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손으로 가야 하는 인생길이 아닌가?
(전도자의 외침7)
구국기도 

[해는 떴다가 지며 그 떴던 곳으로 빨리 돌아가고] 원래의 곳으로 돌아가야 할 인간의 내용이다. [창세기 3:19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인생의 몸은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하나님의 입김이니 하나님께로 돌아가서 심판을 받아야 할 것이라는 말씀이다.

 

결국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슬픔을 지고 가야 하는 것이 인생인데, 이 짧은 인생에 더 가진 것이 무엇의 자랑인가? 헛된 자랑 속에 살다가 죽으면 다 버리고 가야 하는 것인바, 그것 때문에 기만하고 폭력을 사용하고 무한살인을 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 아닌가? 참으로 그런 삶은 어리석은 인생이라 생각되어야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한 것이다.

 

[전도서 7:2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가 이것에 유심하리로다] [전도서 7:4지혜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있으되 우매자의 마음은 연락하는 집에 있느니라]

 

자기구현과 자아실현의 어리석은 생각 때문에 결국 악마의 충동에 붙잡히고 그것으로 인해 사람을 가차 없이 죽이는 체제를 만들어 무한살인착취를 정당화하는 것이다. 그것이 한반도에 피로 붉게 물들게 할 악마의 심히 더러운 욕심이다. 한 세상에 와서 수많은 사람을 파괴시키고 가는 인생의 길을 막아야 할 자들이 도리어 그들을 칭찬하고 조공하고 그 행동에 수치를 모르고 있단다.

 

본문의 떴던 곳으로 [~to his place~]은 마코움(maqowm)라 읽는다. 인생은 原點으로 다시 돌아간다. 흙에서 나온 것이니 흙으로 돌아간다. 來世의 세계로 가져갈 수 있는 것만 가져간다. 그 나머지는 다 버리고 가야 한다. 그곳으로 가자마자 審判을 받아 天國과 地獄으로 나뉘게 된다. 물론 가져갈 수 있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과 동행한 모든 것이다.

 

[미가서 6:5-8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 앞에 나아가며 높으신 하나님께 경배할까 내가 번제물 일년된 송아지를 가지고 그 앞에 나아갈까 여호와께서 천천의 수양이나 만만의 강수 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 내 허물을 위하여 내 맏아들을, 내 영혼의 죄를 인하여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그것만 가지고 간다. 그 나머지는 다 버리고 가야 한다.

인생은 아침에 잠깐 있다가 없어지는 안개와 같은 것이다.

[야고보서 4:14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 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草露人生이 아닌가?

그 시간이 다하면 무엇으로 채울 것인가?

 

세상의 이 짧은 인생을 기만하고 폭력을 행사하고 무한살인으로 착취하는 자들이 있다. 그들에 의해 짓이겨지는 군중은 [이사야 37:27그러므로 그 거민들이 힘이 약하여 놀라며 수치를 당하여 들의 풀같이, 푸른나물 같이, 지붕의 풀같이, 자라지 못한 곡초 같았었느니라] 그렇게 스러지는 것이다.

 

[미가서 2:1-2침상에서 악을 꾀하며 간사를 경영하고 날이 밝으면 그 손에 힘이 있으므로 그것을 행하는 자는 화있을진저 밭들을 탐하여 빼앗고 집들을 탐하여 취하니 그들이 사람과 그 집사람과 그 산업을 학대하도다] 김정일과 그 집단도 역시 인생인지라 곧 가게 될 것이다. 그들이 세상에서 얻어진 모든 것을 다 두고 가야 한다. 그것을 후손에게 물려주려고 한단다. 인간 역사의 事必歸正이란 말이 있다.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이 定하여 놓으신 그 불변의 正한 위치로 돌아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그들은 화를 받아 망하게 될 것이다.

 

흙에서 나왔으니 다시 돌아가야 할 인생 standing place,

흙에서 나온 자는 흙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원칙이라는 장소 곳에 묶여 있는 인생 place,

산자들이 곧 죽어 내세로 가는 역 정거장 發着場 정류장 정거장 건물 역참(驛站)에 이르게 되는 것이 인생 station,

인간이 내세로 돌아갈 분기점의 기둥 말뚝 푯말 post,

 

인생은 본사에서 잠시 파견 근무하는 사무실 사무소 영업소 office,

하나님이 만든 인생이 세상이라는 도시 도회에 잠시 모여 살다 곧 떠나는 것이 인생 city,

인생은 뭍 육지에서 나와서 다시 뭍과 육지로 돌아가는 것 land,

인생은 언제나 두 지역을 담는 경계선에 서 있는 것

곧 세계 우주 따위의 경역(境域) 계(界)라는 의미를 담는 단어인 것처럼 region,

 

인간의 출처는 흙이라 거기서 나온 것이다 locality,

인생의 날들은 태양의 흑점(sunspot)처럼 반점(斑點) 얼룩점 얼룩 또는 피부의 점과 같은 것 지극히 작은 흔적일 뿐이니, 그 모든 인생의 수를 합해도,

[이사야 40:15보라 그에게는 열방은 통의 한방울 물 같고 저울의 적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으니] spot,

 

인생은 미래 세계로 가는 공간여행의 과정을 통해 내세로 가는 공간을 말하는 것 space,

그것은 여러 무지의 방에 갇혀 살다가 가는 것이 인생인 것 room,

인생의 거리 간격 노정(路程)이 차면 내세로 떠나야 하는 것 distance,

인생은 나올 때 이미 4분의 1이나 4분지 3의 여정을 마쳤다고 봐야 하는 것

 

남은 수명은 4분지 1이나 4분지 3으로 봐야 한다는 것

만일, 출생을 4분지 3으로 본다면 남은 인생은 4분지 1로 봐야 한다는 것1/4 quarter,

 

이제 김정일과 그 남한주구들은 망하고 있고 망하고 있다. 아니 망하게 되어 있는데, 눈이 어둔 지도자들은 그들과 적당한 타협과 거래를 트려고 온갖 짓을 다하고 있단다. 서산에 기운 김정일 정권의 미래는 개혁개방에 성공하는 길에 있단다. 그것을 못해내는 것은 저들이 악마의 자식들이기 때문이다. 악마와 그 종자들은 개혁개방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필경은 망할 인생이고 붕괴될 정권인데. 저들이 남한주구들을 좌지우지하는 것처럼 태양을 좌지우지할 수는 없는 것이 분명하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등록일 : 2010-09-04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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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대지기 우리의 년수가 70이요 강건하면 80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시 90:10)  ( 2010-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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