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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4일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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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김정은 世代로 이어지게 하는 것은 殺人惡魔를 放置하는 것이다.
(전도자의 외침4)
구국기도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복잡다단한 국제정세 속에 조(북)·중 친선의 바통을 후대들에게 잘 넘겨주는 것은 우리들의 역사적 사명"이라고 말했다. 정부 당국자는 "후계자로 거론되는 3남 김정은으로의 권력 세습에 대해 중국측의 동의를 구하는 듯한 대목"이라고 했다. 후 주석도 다음달 초 북한의 당대표자회가 열리는 것을 언급하며 "나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를 대표해 조선노동당대표자회가 원만한 성과를 거둘 것을 축원한다"고 했다. 김정은은 이번 당대표자회를 통해 공식적으로든 비공식적으로든 후계자의 지위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조선닷컴보도)

 

김일성도 가고 김정일도 가나 한반도는 누구의 것인가?

영원히 가질 수 없는 것을 가지려고 사람을, 수많은 사람을 죽이려는 자들은 누군가?

김일성과 김정일에게 조공한 김대중도 가고 노무현도 갔다.

살로트 사 폴 포트도 가고

그들의 원조 칼 마르크스 레닌도 갔으니 또 다른 학살자 히틀러도 갔는데,

 

땅을 차지하려고 세상을 속이는 자들,

땅을 차지하려고 폭력으로 공포로 사람을 시달리게 하는 자들,

땅을 차지하려고 무한살인으로 세상을 파괴시키는 자들,

그들은 다 어디에 있는가?

 

이제는 얼굴도 보이지 않는 김정은을 내세워

죽은 孔明이 산 司馬懿를 이긴다고 하는 삼국지의 결과와 그들은 지금 어디에 있단 말인가?

도대체 한반도의 주인은 누구인가?

 

평생을 재산을 모은 이병철 정주영은 지금 어디로 갔단 말인가?

그들이 불굴의 정신으로 모은 재산은 누구의 것이 되고 왜 그들은 몇 평도 안 되는 땅에서

썩어지고 있는가?

 

보라 세대는 교체되고 또 교체되나니

세월이 그들의 수 없는 피로 쌓은 영화를 비웃게 한다.

 

One generation passeth away, and another generation cometh: but the earth abideth for ever. [~passeth away~]는 halak ‘하-락’이라 읽는다.

한세대는 가기 위해 있는 것이다 to go,

한세대는 자기에게 주어진 길을 걷다 걸어가다 그 주어진 길을 徒步로 가다 walk,

 

한세대는 가고 다음 세대가 오다 come,

다음 세대를 맞게 하려고 가야 할 길로 곧 출발하다

가야 할 길을 피할 수 없어서 渾然히 떠나다 depart,

좋든 싫든 세월의 흐름 곧 심은 대로 거두는 것으로 인해

어느 방향으로 가더라도 나아가다 가다 proceed,

 

심은 대로 거두는 길로 움직이다 위치를 옮기다

인간의 선택을 미래의 역사로 이동시키다 move,

인간이 모르는 예측이 불가한 미래로 어디든 가다 떠나다 go away,

한 세대가 간다는 말은 죽음으로 간다는 말이다 to die,

한 세대가 가기 전에 존재하는 자들은 살아있다는 의미이다 live,

 

삶의 태도가 어떠하든지 그것은

그들의 미래 세대에게 중대한 영향을 끼치다 manner of life,

한 세대가 간다는 것은 인간의 저항을 가로지르는 것의 속성을 가지다 o traverse,

인간에게는 아주 심각하지만

마치도 세대를 담은 세월은 의례 산책하는 것 같아 갈 길을 가다 to walk about,

 

세대가 가는 것은 시간의 지휘를 받아 거역할 수 없이 가야하는 것이다 to lead,

미래의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 한 세대가 가는 것이다. 다음 세대를 데려오다 bring,

세월의 흐름은 그 세대를 과거 속으로 데려가다 현실에서 과거 속으로 꾀어내다

다시 돌아올 수 없는 망각으로 끌어넣다 lead away,

그 세월의 힘은 그 세대를 나르다 운반하다 들고 갖고 지고 업고 가다 carry등을 담고 있다.

 

[이사야 40:23-40귀인들을 폐하시며 세상의 사사들을 헛되게 하시나니 그들은 겨우 심기웠고 겨우 뿌리웠고 그 줄기가 겨우 땅에 뿌리를 박자 곧 하나님의 부심을 받고 말라 회리바람에 불려가는 초개같도다]

 

한반도는 죽은 김일성의 땅도 아니도 김정일의 땅도 아니고

얼굴도 안 비치는 김정은의 땅도 아니다.

그들은 다 죽은 자들이고 죽을 자들이다.

 

이렇게 가야하는 길이다.

함에도 기만폭력무한살인으로 인민을 착취하고 무참히 무수히 죽이는 자들로 사는구나.

함에도 그 수많은 피로 얻은 땅을 결코 그 땅을 버리고 가야 하는 것이다.

인생은 풀과 같고 그 영화는 풀의 꽃과 같은 것이 아닌가?

바람이 불어 그 꽃이 시들어 떨어지면 그 풀도 말라지나니 헛된 짓을 한 것이 아닌가?

 

김정일은 지금도 헛된 짓을 하고 있다.

남한의 김정일 주구들도 역시 헛된 짓을 하고 있다.

결코 그 체제는 영원치 못할 것이기에

우리 지도자들은 이제라도 하나님 편에 서서 북한주민을 자유케 하라.

강탈당한 땅을 대한민국 국민에게 돌려주라.

그것이 영원히 남은 기념비를 세우는 길이다.

 

[시편 37:9-11대저 행악하는 자는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기대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리로다

잠시 후에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

오직 온유한 자는 땅을 차지하며 풍부한 화평으로 즐기리로다]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기대어 그들을 제거하는 일에 자천하기를 우리는 기대한다.

다가오는 세대에도 북한주민이 김정은에게 시달리는 일은 없어야 하기 때문이다. 다음 세대는 심은 대로 거두는 것이니 하는 말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등록일 : 2010-08-3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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