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24년 3월 4일   07:52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필자의 다른글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프린트
(전도자의 외침3) 김정일아, 너희는 풀이고 그 영화는 그 꽃이나 곧 시들 날이 갑자기 올 것이다.
한반도에 붉은 잡초가 김태호를 밀어내었구나.
구국기도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김정일類들 곧 무신론을 근거한 자들이 살아생전에 자아구현과 자기실현을 기만폭력무한살인착취로 삼아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What profit~]은 原語로 위이드론(yithrown)이라 읽는다. 그 안에는,

아, 韓半島야. 수많은 사람을 죽여 자기 삶을 자기中心으로 自己本位(標準)로 자기基準으로 자기 법을 만들고, 그것으로 자기들의 체제를 세우는데 그렇게 자기 인생을 투자해서 얻어지는 유리한 입장 이익 득은 무엇인가? advantage,

대답해 보라!

漢民族에게 사대주의에 빠진 韓民族아 너희 꿈은 어디에 있는가?

김정일類들의 기만 폭력 무한살인착취를 최고의 가치로 숭상하는 세월을 가질 것인가?

그런 것에서 얻어지는 한민족의 이익 이득 이윤 흑자 벌이는 무엇인가? profit 등을 담는다.

 

그것이 자유의 가치로 자유대한민국 만세로 이어지는 이득인가?

자유대한민국 만세라는 유리한 입장을 만들어 내고 있는가?

그 삶을 투자하고 얻어지는 영원한 이윤과 하나님이 보장하시는 영원한 자유와 黑字와 그 벌이는 만들어지고 있는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구현을 포기한 자들은 자기구현의 삶으로 인생을 허비한다. 그런 것은 결국 헛되고 헛된 삶으로 영생으로 이어질 수 없는 것이다.

그것이 인생의 의미이다.

영생으로 이어지게 하는 이윤과 벌이는

하나님이 인간 속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들어오셔서 하나님의 일을 하셔야 한다. 그것이 곧 하나님의 영원한 이득이고 이윤이고 영원한 흑자와 벌이가 되는 것이다.

무신론자들의 기만폭력무한살인착취로 사는 것. 자기영광 극대화를 위한 투자는 수많은 피의 바다와 시체의 산을 이루면서 얻어지는 한순간의 영광일 뿐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아가페 사랑, 하나님의 구현의 적그리스도적인 자기구현일 뿐이다.

모름지기 하나님이 주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자유를 수호하고 확산하는 자들만이, 영원한 결과를 얻는 자들만이 하나님 앞에 유리한 입장을 만드는 것이다.

 

하나님의 기대를 저버리고 사람을 무참히 죽이는 자들의 노력의 의미, 그 노동의 의미는 무엇인가? [~of all his labour~]는 아-말(amal)이라 읽는다. 그 안에는,

사람을 죽이는 노고 수고 고생 평생의 고된 노동 힘든 일 애쓰다 꾸준히 열심히 일하다 그 나름대로 애써 달성하다 손에 넣다 만들어내다 그것은 인생의 그물 올가미 그 사람을 그물 덫으로 잡다 toil,

그것은 자기체제를 위해 부득불 해야 하는 불편 폐 성가심 귀찮음을 무한살인착취의 인민의 피로서 표현해야 하는 것 trouble,

인간의 기본권과 자유와 생명과 행복을 마구 짓이기는 노동 노력(努力) 이익을 얻기 위한 생산 활동 노력 수고 구체적인 하나하나의 일 힘든 일들을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며 사는 그런 날들의 의미가 무슨 이익을 가져 오는가 labour,

인생을 철모르는 아이들의 못된 짓과 까붊 익살부리기로 사는 자들처럼 기만폭력무한살인착취로 사는 것의 결과를 배워야 하는가?

아, 인간의 어리석은 역사실험이여 mischief 등을 담는다.

 

그들의 해 아래서 행하는 그 수많은 살인과 착취의 만행들의 날들을 어서 마쳐야 할 것이 아닌가? 하지만 헛된 것에 인생을 팔며 그 일을 하지 못하고 있는 인간의 어리석음의 의미는 무엇인가? [~under the sun?]은 쉐-메쉬(shemesh)라 읽는다. 그 안에는,

김정일類들에게 주어진 태양 해의 시간들 속에서 살인의 피와 뼈가 산과 바다를 이룰 것인데, 그것을 제거하고 자유를 수호하고 확산하는 자들에게 주어진 기회의 시간은 과연 준비되고 있는 것인가? sun,

하나님의 구현으로 바쳐지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인간의 헌신과 인간의 자기실현의 갈림길에서 서성이는 인생의 해돋이, 날마다 찾아오는 일출, 잠에서 일어나서 일하러 나가야 하는 해 뜨는 시각, 꿈 많은 세월의 시작, 동틀 녘에 한민족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김정일의 기만폭력무한살인착취로 가려고 하는가?

하나님의 이웃사랑으로 가려고 나서는가? sunrise,

모든 인생에게 기회를 주려고 하나님의 지시를 따라 떠오르는 태양은 오늘도 그 선택을 요구하고 있는데 sun-rising,

하나님의 구현의 기회의 땅을 향해 가야하는 동(쪽) 동방 동부를 포기하고 시날의 바벨론의 의미를 담고 있는 east,

세월 안에 주어진 기회가 허공 속으로 사라져 가야 하는 낙조 sun-setting,

모든 기회의 땅을 삼키는 서(西) 서쪽 서방 서부 west,

하나님의 요구로 공공연하게 세상으로 나가야 하는 openly,

하나님 앞에 공공연하게 공개적으로 세상에 자신의 업적을 드러내야 하는 길 publicly,

인생의 산꼭대기로 올라야 하는 登山 pinnacles,

총을 쏘려고 보루나 성벽 따위에 뚫어 놓은 구멍 총안(銃眼)이 있는 흉벽에서 보게 되는 일몰의 아픔 battlements,

아무리 사망의 화살을 막아도 막을 수 없는 방패 shields 등을 담는다.

 

그 방패를 들고 오늘도 숨어 다녀야만 하는 그들의 신세는 영영 빛을 볼 수 없는 세월로 사라질 것이다. 부디 우리는 이런 현실에서 김정일의 붉은 잡초들은 김태호 밀어내기에 성공하는 듯하다.

그들의 때가 차면 갑자기 시들 것이니, [베드로전서 1:24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반드시 그때가 올 것이다. 반드시 그 때가 속히 오도록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며 선한 싸움을 싸워야 할지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등록일 : 2010-08-29 (22:43)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 원하세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비 툴바를 설치 하세요


                         
스팸방지 :    (필수입력 -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힘입지 못하...
[ 22-09-01 ]

글이 없습니다.



부정선거 고발 캠페인

Wikileaks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8-0191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