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17년 3월 25일   10:47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필자의 다른글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프린트
이명박 정권은 국가도 아니고 정부도 아니다! 左派들 MB정권 붕괴 총공격
MB가 정신 차리지 못하면 빠른 레임덕 현상으로 장권은 무너진다.. 이명박 만들어준 보수들 크게 실망, 돌아가는 물레방아
손충무 


이명박씨는 역시 대통령이 될만한 그릇이 아니었다. 이명박씨는 대통령 보다 건설부 장관이나 서울시장 정도의 자격자는 될수 있었지만 左派 정권 10년 동안 망쳐 놓은 자유 대한민국을 바로 잡아주고 21세기 새로운 코리아 미래의 문을 열어줄 수 있는 주역감은 아니었다.

애당초 그는 左派 정권과 투쟁한 경험도 없고 左派 정권들과 목소리 높여 나라를 경영하는데 필요한 강력한 토론을 해본 경험조차 없었던 인물이었다.

그런데도 ‘한심한 黨’ 反 박근혜 세력들이 이명박을 출마하도록 만들었으며 한나라당의 후보자가 됐다. 서울시장 1기, 국회의원 2년, 그것이 그가 가진 정치 경험의 전부이다.

MB가 서울시장 시절 MB의 형님인 이상득 의원이 가까운 친구인 차국찬 목사를 워싱턴의 칼럼자에게 보냈다.

前 장택상 총리의 비서실장을 지내고 YS와도 가깝고 기독교 목사들을 재교육시키는 ‘사명자협의회 회장’ 직을 가지고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도 시무하던 기독교에서 상당히 알려진 분이다.

김대중의 자살한 첫 부인 처 삼촌 뻘이며 김대중을 목포에서 탈출시켜 장택상 前 총리가 운영하던 노동연구소 편집책임자로 만들어준 인물이다. 그가 이상득 의원과 깊은 교류를 하는 입장이어서 자주 만나고 있었던 모양이다.

그런 어느날 우연히 칼럼자 이름이 등장하자 그때 이상득씨가 “워싱턴에 망명 중에 있는 언론인 손충무씨를 설득하여 서울로 모시고 와서 MB 진영에 합류하도록 해 달라는 간곡한 청을 받고 왔다”고 했다.

그래서 칼럼자는 첫 말에 “MB는 대통령이 될 그릇이 모자랍니다. 저도 그 사람을 서대문 교도소 안에서 만나본 후 오랜 세월 지켜봤는데 그 사람은 건설공사 밖에 모릅니다. 지금은 좌파 정권 10년 동안 망가뜨린 나라를 바로 세우는 카리스마, 비젼, 용기와 힘과 지혜를 가진 사람이어야 한다”고 말해 주었다.

차국찬 목사가 이명박 시장을 몇몇 장소에 초청, 강연을 하도록 해주고 강연사진과 연설원고를 칼럼자에게 보내 주어 참고하기도 했다. 차 목사에 이어 금란교회의 김홍도 목사 내외가 워싱턴에 올때마다 만나 “이명박 장로를 차기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손 장로께서 앞장서 도와 달라”고 기도하며 부탁했다.

그래서 칼럼자가 ‘왜?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야 합니까?’ 하고 물었더니 “교회장로니까 하나님이 기름을 부으셨습니다. 아무래도 다른 정치꾼들과는 다르지 않겠습니까?” 하는 말이었다.

그래서 “목사님 - 교회장로라고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장로가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YS를 당선시켜 주었다가 나라 꼴이 어떻게 됐습니까? 결국 국가부도 사태 IMF를 불러오지 않았습니까? 그것도 모자라 左派 거물 간첩 김대중이가 정권을 잡도록 만들어 주지 않았습니까?

그 다음에 찾아온 사람이 뉴라이트를 하던 두레교회 김진홍 목사였다. 결국 3년 동안 3명의 가까운 목사들과 국내 동지들과 친지들의 뜻과 간청에 못이겨 생각을 바꾸어 칼럼자가 MB를 도와주는 비밀자료를 내 놓아 한나라당 후보가 되도록 만들어 주었으며 MB에 치명타를 안겨줄 X-파일은 공개하지 않았다.

그런 와중에 LA에서 BBK의 원흉 김경준이 정동영, 김대중 측근들, 국가정보원 관계자들의 사주를 받아 이명박 죽이기 시나리오를 완성하고 막을 올리기 위해 서울을 가겠다고 발표했다.

투표일 3주일을 남긴 절묘한 시점이었다. BBK의 김경준이 서울로 돌아간다고 하자 민주당과 정동영 캠프는 기쁨이 충만했으며 김근태, 손학규, 정세균은 “이명박은 한방이면 날아간다”고 큰소리 치는 사태가 연출되고 있었다.

그러자 지금은 故人이 된 박세직 장군, 전도봉 장군, 장경순 장군 등 여러 사람들이 “손 선생이 미국을 잘 아시니까 LA에 가서 김경준과 BBK 사건 진상을 밝혀주십시오. 위험합니다” 하는 부탁을 수없이 계속했다.



▲ 2007년 대선을 앞두고 LA시위 현장에서 취재중인 본사 손충무 발행인
그래서 칼럼자는 LA로 가서 10일을 머물며 김경준과 그를 부추긴 정동영, 김대중 측근들이 쓴 시나리오 각본을 입수, 폭로함으로써 전세를 뒤바꿔 결국 이명박이 대선에서 승리하도록 만들었다.

그리고 지난 2년 반 동안 지켜봤다. 그런데 결과는 역시나였다. 처음에 우려했던대로 경험 부족, 능력 부족, 창의력 부족, 무리를 끌고 가는 리더십이 모자라는 사람이었다.

MB는 대통령 당선 후 대중들 앞에서 연설하면서 “여러분 보시기에 정말 별 볼일 없는 사람입니다. 키도 적지요. 얼굴도 이상하게 생겼지요. 별로 볼품이 없지요. 그러나 국민을 섬기고 나라를 살리는 경제문제는 자신이 있습니다” 하고 말했다.

MB 자신이 자신을 잘 알고 있다는 표현이다. 그 때문일까? 간단히 줄여 통이 적은 사람이었다. 겁이 많은 사람이었다. 남의 이야기를 듣는 것 보다는 자신이 갖고 있는 지식에만 접목시켜 국정을 운영하려고 하다 보니 제대로 되는 것이 없다.

지난 2년 반 동안 겨우 미국과의 관계개선을 했을 뿐 다른 부분은 제대로 손도 못대보고 엉거주춤하다가 천안함이 어뢰 공격을 받아 침몰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을 당했다.

YS가 IMF 사태를 불러온 것 보다 더 큰 국가안보에 치명타를 안겼으며 고귀한 우리 청년들 54명(금양호 선원포함)을 서해바다 속에 잠재웠다. 그러고도 6.2 선거에 참패했다.

도저히 야당에게 질 선거가 아니었는데 멋들어지게 참패라는 불명예를 받았다. 기고만장한 야당은 “내각 총사퇴, 대통령 사과, 남북문제 다시 시작”이라는 낡은 유행가 레코드 판을 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지난 10일 발표한 감사원의 ‘천안함 침몰사건 감사 발표문 내용을 보면 벌어진 입이 도무지 다물어 지지 않는다. 충격적이다 못해 엽기적이었다.

대한민국 군대가 이토록 썩고 문드러지고 나약하고 악취가 줄줄 흐를 정도로 곪아 터지고 있다는 실상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그런 형편 없는 한국 군부가 무서워 침략 전쟁을 일으키지 않는 김정일의 정보 또한 형편 없었던 모양이다.

김정일이 왜 침략해 오지 않았을까? 한국 군대가 이 정도로 무방비 상태의 폭탄주에 취해 있고 골프 바람에 정신을 잃고 있는데, 간단하게 남조선을 점령할 수 있을텐데... 그 생각을 하니 등골이 오싹했다.

지난 3월 26일 밤 9시 22분 천안함이 어뢰 공격을 받아 침몰 당하고 있는 사실이 현장에서 합동참모본부까지 23분, 합참의장까지 49분, 국방장관까지 52분이 걸렸다. 1시간 가량 국가위기 대응이 제대로 가동되지 않은 것이다.

참고로 하나 알려 줄 것이 있다. 빈 라덴의 조종에 의한 9.11 뉴욕 월드 트레이트센터 자폭테러 사건 때 부시 대통령은 미국 남부도시 한 연구소에서 연설을 하다가 메모를 받았다.

그 시간이 불과 5분이었다. 부시는 연설을 중단하고 다른 비밀 항로를 따라 뉴욕 현장으로 달려 갔다.

긴급사고 발생 현장에서 국가 최고지도자에게 전달되는 것이 5분과 52분의 차이라는 것은 현대의 전쟁에는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단 몇분 사이에 전멸하느냐? 생존하느냐? 하는 운명이 달려있다. 그 52분 동안 한국군 수뇌부 관계자들은 폭탄주에 취해 있었으며 곤히 잠들어 있었다.

국가 긴급상황이라는 것은 잠자는 시간, 식사하는 시간, 휴식하는 시간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대통령이 잠이 들어 있어도 깨워서 보고해야 한다.

그래서 국가 최고지도자들의 24시간은 항상 긴장되는 생활이다. 그런데 대통령이 싫어한다고 국가 긴급사항을 멈추도록 시간을 끌고 거짓 보고서를 만들었다면 그것은 목적과 이유가 있는 행동이 아닐 수 없다.

지난 1973년 8월 13일 낮 11시 20분쯤 도쿄 프린스 호텔에 손님을 만나러 갔던 김대중이 KCIA의 특수조직에 납치되어 오사카로 가서 KCIA 공작선 용금호(龍錦號)에 태워 일본 영해를 빠져 나가고 있었다.

그 시간 도쿄에 머물고 있던 하버드 대학교의 코헨 교수가 TV 뉴스를 보고 놀라 워싱턴 키신저 국무장관 집으로 전화를 했다. 도쿄시간이 오후 2시 경이었으니 워싱턴은 새벽 1시, 키신저는 잠을 자다가 코헨의 긴급 전화를 받고 진상을 파악한 후 곧바로 그 자리에서 백악관에 연락, 잠자는 대통령를 깨워 보고했다.

그리고 서울 주재 미국대사와 통화하여 “박정희 이후락에게 연락, 김대중을 죽여서는 안된다. 본래 위치에 돌려놓아야 한다”고 강력 항의하도록 명령했다.

키신저는 또 일본 미군사령관과 일본 정부에 연락, 일본 영해를 빠져 나가는 모든 선박을 검색하라고 협조를 당부하고 오키나와 미 해군기지 헬리콥터와 일본 자위대 헬리콥터가 번갈아 가며 24시간 용금호를 감시했다.

김대중이 납치당한 불과 1시간 전후의 일이다. 얼마나 신속했는가? 지구 반대쪽에서 발생한 사건이 30여분 만에 미국 대통령, 한국 대통령, 일본 총리 귀에 들어갔다.

그런데도 천안함 침몰 사건의 현장에서 청와대 대통령에 보고되기 까지 59분이 걸렸다고 하니 얼마나 한심하고 별볼일 없는 대한민국 국군의 현실인가? 국민을 더욱 놀라게 만들고 분노하도록 만든 것은 군의 최고책임자인 이상의 합참의장이 폭탄주에 취해 사건을 판단하는 긴급 상황실에 없었다는 사실이다.

그러면서도 뒤늦게 나타나 자신이 마치 작전을 지휘한 것처럼 거짓 보고서를 만들어 보고했다는 사실은 앞으로를 위해서도 그냥 적당히 지나가서는 안될 일이다.



▲ 김태영 국방방관(오른쪽)과 사표가 수리돼 결국 물러난 이상의 전 합참의장
그런데도 이상의 의장은 감사원 발표에 상당히 톤이 높은 불만을 말하고 있는데 “패장은 말이 없다”는 의미를 깨닫기 바란다. 아마 일본인들이 이상의 합참의장 같은 모욕과 불명예를 받았다면 자결했을 것이다.

해군 2함대 사령부는 사건발생 6분 후인 밤 9시28분 천안함으로부터 어뢰를 맞아 침몰 당한 것 같다는 1차 보고를 받은 후 3분 후에 해군작전 사령부에 보고했으나 합동참모본부에는 17분이나 지체해 보고했다.

그뿐아니라 2함대 사령부는 합참 보고서에 고의적으로 중요한 부분을 빠뜨렸다. “어뢰 공격에 의한 폭파같다”는 상황은 사라져 버렸다.

또 2함대 사령부는 천안함 부근에 있던 속초함에서 북상하는 물체에 격파 사격을 “북한의 신형 잠수정으로 판단된다”는 보고서도 폐기하고 “새떼를 발견 사격”이라는 거짓말을 했다.

결국 천안함 사건은, 무능한 해군과 합동참모본부, 국방부, 해군 사령부가 국민과 대통령을 속인 것이다. 그 결과는 이명박 정권의 총체적 안보무능 사태가 아닐 수 없다. 그와 함께 모든 책임은 대통령과 정권에 돌아간다.

그러면 이런 사건이 왜 발생했는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될 인물이 대통령이 되었고 그 주변에 좋은 참모들과 법률가들 아이디어맨들이 없고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 지경을 만든 것이다.

정권 출범 초기부터 어디서 불러 보았는지 ‘고소영’ ‘서울시청’ 강남 땅투기꾼, 농경지 투기꾼, 상가 아파트 투기꾼 등을 끌어 모아 나라를 끌고 갔으니 6.2 지방선거에 참패를 당하는 수모를 입을 수 밖에 없었다.

그 중에서도 MB가 가장 큰 실패를 한 것은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보수 투쟁가 10여명이 생명을 내 놓고 싸운 功을 외면하고 좌파들과 중도파를 끌어들임으로써 보수층과 멀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과 그의 측근들은 左派 10년 동안에 어디서 무엇을 했는가?

이명박이 청와대에 들어간 후 가장 먼저 해야 했던 일은 많은 눈과 귀의 안테나를 만들어 김대중과 노무현이 임명한 軍 장성, 정보기관, 검찰 법원의 좌파들을 뿌리 뽑아내야 했는데 하지 못했다.

노무현 정권 5년 동안 심어놓은 좌파 386(현재 486)세대 관료들과 친북세력들을 제거해야 했었다. 그들은 김대중 –김정일이 맺은 6.15 평양 선언, 노무현-김정일이 맺은 10.4 선언에 물들어 있기 때문이다.

칼럼자는 MB에게 “군부 내에 과거 김대중 정권이 나 노무현이 임명한 세력들과 비밀리에 적혀 있는 암호를 갖고 있는 자들을 제거해야 한다”는 충고를 3번이나 했다.

그런데도 정리하지 못했다. 그들 장군들의 머리속에는 전쟁은 없다. 또 이쪽에서 전쟁 준비를 하지 않는데 북한이 밀고 내려오기까지 하려고 하는 안일한 매너리즘에 빠져 있었다.

그런 흐리멍텅한 정신상태에 빠져서 골프나 즐기고 폭탄주를 즐기는 시간에 천암함 불행을 가져온 것이다. MB가 논산혼련소에서 몇 개월, 군대생활을 1년만 했더라도 국가 안보가 무엇이며 외부침략 위험이 무엇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도 칼빈총 , MI총 자루도 만져보지 못했으니 국토방위가 무엇이고 국가안보가 무엇인지를 알지 못했다. 본인이 모른다면 주변참모들 가운데 국방전문가들이나 안보 전략가들을 기용하여 공부를 했어야 했다.

그런데도 주변 주요 포스트 권력자들 수십명이 공교롭게도 모두 군대를 가지 않은 병역면제자 들로 채워졌으니 알수가 없었다.

그뿐 아니다. 노무현 정권때 승진한 육군소장이 북한에게 포섭되어 몇 년 동안 간첩 생활을 하다가 체포된 사실은 대한민국 정부수립 후 처음이다.

그러니 지금 한국 군대는 군대도 아니고 MB 정권은 국가도 아니고 정부도 아니다. 천안함 사건으로 온 국민이 슬퍼하고 있는데 (빨갱이 세력 20% 제외) 참여연대 한상렬이라는 명색이 목사라는 사람이 정부의 허가없이 단독으로 평양에 들어가 6.15 선언 10주년 기념식을 한다고 설치고 있다.

또 참여연대라는 단체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의장과 15개국 대표들에게 진정서 형식의 편지를 보내고 “한국 정부가 발표한 천안함 침몰 사건 결과 발표에는 많은 의문점이 있으며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 또 정부 감사기관의 감사 발표마저도 군사기밀을 이유로 진상을 국민들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고 의문스럽다”는 내용이다.

한국 정부와 국제조사단은 유엔 안보리에 조사 결과를 철저하게 자료를 공개하며 보고했다. 이에 대해 북한 유엔 대표부도 자신들의 해명 기회를 요청했다.


국가안보 위기상태에서 저지른 한상렬 목사의 북한 밀입국, 참여연대의 유엔 안보리 국가위신 떨어뜨린 명예와 국가의 자존심 문제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물어 국가기강을 바로 잡아야 할 것이다.

지금 한국 야당과 북한 김정일 집단, 남쪽의 친북 좌파세력들이 6.2지방선거의 승리를 이용, 이명박 정권을 레임덕으로 몰아가고 있다.

이런 상황을 법대로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다면 MB정권은 레임덕으로 무너지며 웰빙당 한나라당은 커다란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될 것이다.

ㅁ 손충무 –국제저널리스트.www.usinsideworld.com – 편집인 겸 발행인

등록일 : 2010-06-15 (16:19)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 원하세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비 툴바를 설치 하세요


                         
스팸방지 :    (필수입력 -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자유통일 대한민국의 갈길을 밝히 보이시...
[ 17-03-25 ]
[조갑제 칼럼]
[김성욱 칼럼]
[남신우 칼럼]
[홍관희 칼럼]
[수잔숄티 칼럼]
[박태우 칼럼]
[이동복 칼럼]
[김성만 칼럼]
[김필재 칼럼]
[김진철 칼럼]
[亨通者 칼럼]
[인권투사 칼럼]
[이사야의 회복]
[창조의 희망]
[구국의 시와 격문]
[구국의 예언]
글이 없습니다.



  사이트소개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우리자료실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9-0877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