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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합니다.
구국의 시와 격문 
당신은 참 아름답습니다. 당신은 참 눈부시도록 화사합니다. 이 밝은 천지에 봄의 빛 살처럼 당신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나를 정신병동에서 나왔다고 말씀 하셔도 당신은 참으로 미웁지가 않습니다. 이는 당신의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축복을 받기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언제나 모든 일에 하나님은 당신을 축복하실 것입니다. 당신은 날 모든 사람 앞에서 미친 사람으로 모욕을 하였지만 충고가 뭐고 명령이 뭔지 모르는 사람으로 이상하게 말씀 하셨지만 나는 당신에게 축복하고 용서하고 사랑합니다. 당신은 언제나 봄날 처럼 따뜻한 사랑을 받으시고 그 사랑으로 피어나는 장미가 되실 것입니다. 또 용서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신 것으로 사랑합니다. 때문에 당신은 참 아름답습니다. 당신은 주님의 사랑의 그 광휘를 입고 빛나는 것이 눈부시도록 화사합니다. 주님은 오늘도 당신을 향해 오라하십니다. 나를 따르라. 서로 사랑하라. 남의 비밀을 가지고 장난치지마라. 남을 헤아리고 비판하고 정죄하지마라. 눈부신 빛같은 사랑의 언어로 당신에게 말씀 하십니다. <구국기도생각>http:www.onlyjesusnara.com
등록일 : 2007-02-16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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