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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30일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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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슬프다! 이 한 밤에 이 통탄! 이 哀痛聲-----
구국의 시와 격문 
중국에 떠 도는 우리의 딸들아... 너희 값이 50불에서 1300불로 매겨져 매매되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힘없는 나그네 가련한 여인들 그들의 조국에서 먹고 살길 자유 찾아 나오는 자들의 영혼을 불쌍히 여겨 거두지 못할 망정 헐값에 사고 파느냐... 그 길이 군사의 강국이 되느냐? 그 길이 번영의 첩경이냐? 그렇게 해야 북경 올림픽을 치룰 돈이 나오는가? 참 더러운 나라에 던져 진 너희 인생 길에 하늘을 보고 땅을 보고 솟아날 길을 찾아 또 찾아 헤메지만 손발에 물린 노예 착고는 더욱 조여만 오니... 너희 한많은 인생 길 우리 가슴을 아프게 한다. 정녕 아프게 한다.. 딸들아.. 나라의 지도자 하나 잘못 만나 죽음의 땅에서 신음하고 신음하고 하다 못해 큰 맘먹고 조국 강산 버리고 이국 땅에 왔건만 남한으로 가는 배길 막혔나 하늘 길 막혔나... 어찌 그리 갈 수 없나.... 발을 동동 구르며 속타는 심정 야속할사록 야속할사록. 너희 눈에 피눈물 흐른다. 너희 가슴으로 통한의 피가 솟구친다. 오늘도 중국의 공안 눈 피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불쌍한 딸들아.. 그 더러운 인간들이 너희 영혼 사고 팔건만... 남한의 지도자들.. 헌법에 보장된 백성들 돌보지 않네... 친북친북 하다 물려 자기 백성들 이국 땅에 종년으로 팔려 허덕이는 고뇌하나 돌보지 못하고 눈치 보네. 김정일이 눈치 보네 그려... 꼴갑지 않은 인사들... 지도자 자리 하나 꿰차고 자기 백성들 피눈물 짜는 소리 듣는가 보는가 삼각산을 울리고 청기와를 울리건만 이 웬 소란이냐 볼멘소리로 되 묻는구나. 선거 때가 다가오나. 더욱 관심없고 날 풀려라 날 어서 풀려라 기차타고 수령님 뵈러 가야 한다. 갈 때 너도 갈랑가? 자네도 갈랑가? 갈때 뭐 선물 할까 정신없이 돌아가나.. 어린 딸들은 이국 땅에서 피 눈물에 밥 말아 먹는데... 우리 딸들이 당하는 학대를 하늘이 보는다. 땅이 듣는다. 그렇게 해서라도 그 모진 목숨 살아야 하냐고 자신에게 수 없이 묻고 또 묻건만... 답해 줄 수 없는 너희 인생에 수수께기를 누가 풀어 줄 수 있단 말이야? 하늘도 정녕 너희에게 무심치 않을 것이다. 정녕 너희를 버려 두시지 않을 것이다. 봄 날에 색동 저고리 분홍 치마에 고운 꽃 신발 신고 사뿐이 걸어 경쾌한 춤사이로 자유와 행복을 노래할 날이 속히 오게 하시리라.. 정녕 너의 얼굴에 잃어 버린 웃음을 되찾아 주시리라.. 환한 웃음에 어리는 행복을 품에 넣고 가슴 뿌듯이 감사할 날이 오게 하시리라. 사랑하는 우리의 딸들아 조금만 더 기다려라..인내하라.. 곧 조국이 너를 살리러 간다. 건지러 간다. 아 너희의 통탄스러운 그 아픔이 내 잠 다 걷어 가고 몇 자 적어 너희 아픔을 함께 하려 해도 할 수 없어, 목이 메이는구나..... 너희 아픔이 이 내 가슴을 도려내는구나. 딸들아...! 새벽3시30분에 http://www.onlyjesusnara.com <구국기도생각>
등록일 : 2007-02-16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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