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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순은
구국의 시와 격문 
송민순은 붉은 색종이로 꽃을 만들었습니다. 이름 하여 정일造花죠. 그 조화를 유엔나무에 매달았습니다. 반기문은 감읍합니다. 송민순이 외칩니다. 우리도 꽃을 피웠다. 세상 모든 파초들이 비웃습니다. 곁에서 파초들의 비웃은 말을 들었습니다. 우리는 살아 있는 꽃을 피우기 위해 기나긴 겨울을 이기며 봄에 死力을 다해 잎을 내고 온 여름의 무더위를 克服하고 꽃을 피운다. 하네 모든 功力을 다해 살아있는 꽃을 피운다. 하네. 眞情性이 가득한 향기가 가득한 벌과 나비를 感動시키는 꽃을 피운다. 하네. 진정성이 가득한 꽃을 피운다. 하네. 天地를 움직이는 꽃을 피운다. 하네. ---------------------------------- <구국기도생각> http://www.onlyjesusnara.com/main.asp
등록일 : 2007-02-1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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