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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에는
구국의 시와 격문 
북한 강제 수용소에서 모진 학대와 굶주림의 고통 속에 꾸부리고 잠이 든 주민이 억울이 한만이 처절이 슬픔이 신음이 헐벗이 고픔이 탄식이 절망이 모습 모습들이. 눈에 처연하다. 오늘 밤에는 가슴에 메어지도록 눈에 밝혀진다. ---------------------------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등록일 : 2007-02-1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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