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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출장
구국의 시와 격문 
가슴에 추억을 담고 나의 가을의 11월 10일은 과거로 가버렸다. 과거를 캐는 자들이 진실 위를 만들어 규명한다고 한다. 금을 캐려는 것일까? 은을 캐려는 것일까? 철을 캐려는 것일까? 과거로 돌아가서 과거를 캘 수 있다면 김정일의 과거를 캐는 것일까? 노무현의 과거를 캐는 것일까? 김대중의 과거를 캐는 것일까? 누구의 과거를 캐기 위해 그들이 존재하는가? 수령독재의 과거인가? 김대중 노벨상의 과거인가? 남한의 대북 커낸션의 과거행적인가? 386간첩단의 과거를 찾아 가는 너는 어디에도 없다. 그들이 찾는 과거는 무엇일까? 그렇다. 그들이 찾는 과거는 김정일에게 목졸려 죽은 김일성은 아닐 것이다. 대한민국을 목졸라 죽일 이유일 것이다. 대한민국을 목졸라 죽일 핑계일 것이다. ----------------------------------------------- <구국기도생각> 구국기도(한글도메인)
등록일 : 2007-02-1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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