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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성과 성아우
구국의 시와 격문 
아우성이다. 서로가 피터지게 갖고자 하는 아우성이다. 그 아우성은 아우와 성이 모여서 형님먼저 아우먼저 하면 성 아우인데 아우가 먼저 서니 아우성이다. 세상은 순서로 나오는데 순서를 어기고 아우성 한다. 성 아우 우애가 무색해졌다. 나라가 무너져도 나 몰라라 피 터지는 아우성은 있어도 인간의 중요한 덕을 지키는 성 아우는 없다. 아, 만일 내가 국어학자라면 성 아우를 만들어 놓고 아우성의 반대말로 정의하여 국어사전에 수록하겠는데. 아, 나는 성 아우 우애하는 대통령 밑에서 살고 싶다. 아우성 대통령이 오면 나라가 망한다고 한다. 피터지는 아우성이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 나라를 살리고 싶기 때문이다. 아, 나는 성 아우 우애가 있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 ************************************* <구국기도생각> 구국기도(한글도메인)
등록일 : 2007-02-16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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