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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대중, 노무현의 침묵은
대=대통령의 전현직을 무론하고 국민을 막보는 행동이고.
중=중대한 반역적 행동이다.
노=노란 반역의 싹을 이미 보여 왔던 것을
무=무언의 침묵으로 이적질 하는것을 시인하는 것이고
현=현실적으로 침묵만이 남침하려는 북괴를 돕는 길로 보는 거다.
침=침략하려는 북괴를 돕는 길이기에..
묵=묵사발 되도록 국민의 질타 받아도
은=은거하며 입을 닫고 있는 것이다.
할=할말이 없는 것처럼
말=말을 아끼는 길만이 배불뚝에게 충성하는 길이고
을=을밀대의 충성 서약을 다하는 길이기에 침묵하는 것이다.
잃=잃어버린 적화의 꿈을
은=은연중에 다시 피어나게 하려고
것=것들, 온갖 것들이 지랄하여도
이=이남적화를 이루도록 충성 다하여 섬기는 것이다.
아=아 위대한 장군 김일성 동지여,
니=니코레트 컴 씹듯이 적들이 주는 모욕을 달게 씹고
라=라텍스 침대에 누워 모든 것을 달관하고 있습니다.
동=동무의 오랜 투쟁사에는 능욕이 점철 된 것을 압니다.
조=조선의 영광은 위수김동에 있기에
한=한 많은 당신의 삶에 함께 하려는 마음을
다=다하고자 합니다.
는=는쟁이냉이처럼 외면당해도 이 목숨 다 바쳐 충성할 것입니다.
표=표표히 흐르는 강물처럼
시=시인의 은유가 넘쳐 나도
이=이 마음 곧 장군께 향한 이 일편단심의 마음을
다=다 표현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그렇게 내심 외치고 외치는 복심이 있고 그것을 숨겨 오랜동안 숨겨 놓고
건=건곤일척하고 올 인을 하는 것이다.
명=명백한 반역을 복심에 품고
백=백성들의 눈을 속이기 위해 침묵하므로
한=한없이 국가에 대한 배신을 떠는 것이다.
반=반역을 품고 살아 온 지난 날
역=역사의 족적을 혼란케 하고
이=이렇게 저렇게 둘러 대던 말장난에
다=다 그렇고 그렇게 흘러 온 것이다.
일=일이 이렇게 흘러가도
어=어여뻐 보고 대를 이어 충성하는 저 반역자들을
나=나라의 보안법으로 응징해야 한다.
저=저 반역자들을 언제까지 봐주고 있어야 하느냐고
들=들꽃들이 아우성인데
을=을밋을밋하고 있겠는가?
응=응징해야 한다.
징=징벌해야 한다.
하=하늘이 정한 법도로 따라 철퇴를 내려야 한다.
자=자 어서 속히 일어나 저들을 응징하자.
<구국기도생각>http://www.onlyjesusnara.com/main.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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