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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교전에서 전사및 부상을 입은 우리의 용사들이 있다.
전사자명단...
▶윤영하(尹永夏) (대위·28세)
▶조천형(趙天衡) (중사·26세)
▶황도현(黃道顯) (하사·22세)
▶서후원(徐厚源) (하사·21세)
▶한상국 (중사27세)
▶박동혁(상병)
◆부상자명단(18명)...
조외건(중위) 이희완(중위) 이해영(상사) 김현(중사) 김장남(중사) 황찬규(중사) 이철규(중사) 곽진성(하사) 전창성(하사) 고경락(병장) 김승환(병장) 김면주(상병) 권지형(상병) 김용태(상병) 조현진(상병) 이재명(일병) 김상영(일병) 김택중(일병)
그날에 전사 및 부상당한 분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려 위로하고자 이 글을 씁니다.
우리는 정말 햄버거세대의 불타는 투혼에 놀랐습니다.
우리는 님들의 그 강한 애국혼에 놀랐습니다.
그날 온 국민은 월드컵 4강의 신화에 들떠 있었죠.,..
예나지금이 조금도 달라진 것이 없는
김정일괴뢰에게
기습을 당한 님들의
즉각 대처 능력과
그 사선을 넘는 투혼의 모습은
복받치게 하는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못난 지도자, 반역된 지도자들 때문에
님들의 그 희생이 빛을 보지 못한 채로
4년의 시간이
그저 흘러가고 있는
지금에
다시 한번 더 님들의
그 강한고 강한 애국혼의 그 불굴정신을
그 불퇴전의 정신을 기립니다.
님들의 즉각 반격의 기상과
애국의 중심에
전우애까지 다하여
불퇴전의 신화를 만드신 님들의
애국심에
온 세계가 감동하였고
서해바다도 감동하였습니다.
적들은 그날 님들이 그렇게 강한줄
비로소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실로 적들은 절망적 타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유약하리라던 햄버거의 세대의 군인정신은
우리의 선열들의 군인정신과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
참으로 장하고 장하신 대한의 아들 답게
장부의 기개를 더 한층 높이셨습니다.
님들의 그러한 정신은
적들로 하여금 간장을 녹게하는
가공한 공포를 느끼게 하였습니다.
님들의 그 강력한 전투력은
애국심에서 나온 것입니다.
지금도 님들의 희생에
깊은 감사를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의 자랑스런
국방력은
첨단의 무기로 채워지는 것 보다 더
님들의 투혼에 있다는 것을
깊이 생각하게 합니다.
그 날의 애국 전사자들과 애국 부상자들을
돌아보지 않고
김정일의 눈치를 보며
일본으로 축구 경기를 보러
가던
김대중의 만행을 우리는 결코 잊을 수가 없습니다.
님들의 애국심을 오히려 부끄럽게 하는 나라의 지도자가
세상에 어디에 또 있단 말입니까?
도발의 책임을 강력하게 책망하며
김정일에게 혹독한 댓가를 치루게 해주어야 했건만...
그 종자들은 아직도
굴욕외교 조공외교에 전심하고 있습니다.
생각합니다.
이 나라는 님들처럼 강한 애국심을 가진 분들의
희생 때문에 그나마 유지되고 있다는 것을...
님들의 부상의 휴유증과 가족들의 아픔...
전사자 가족들의 당하는
슬픔...또한 크리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굳게 다짐합니다.
님들의 희생을 결코 헛되지 않게 하겠습니다.
결코 저 김정일의 입에 털어 넣으려고
준동하는
김대중일당과 김정일주구들을 극복하고
마침내 김정일에게 혹독하게 그 책임을 물어
응징하겠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에
만사형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전사하신 분들께 삼가 명복을 빕니다.
평안히 가시기를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구국기도생각>http://onlyjesusnara.com/main.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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