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아더를 감동시킨 신동수 일등병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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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맥아더를 감동 시킨 기사를 조선 닷컴에서 읽게 되었다. 영등포역 앞에 진지를 지키고 있던 한 병사와의 대화에서 죽기까지 진지를 사수하려는 마음을 확인하고 감동을 받은 맥아더는 그 길로 대군을 이끌고 와서 인천상륙작전을 감행 성공시킨 것이다.
[그의 이름은 신동수 일등병이다.
밤하늘의 별처럼 초롱이는
그의 조국애에
나의 시심은 불이 붙는다.
꿈같은 날들이 찾아 올지는 그도 몰랐을 것이다.
보라!
그의 죽기살기로
지켜온 진지 사수의
결의가
천군만마를 움직여
풍전등화의 무너져 가던 이 나라를
건져 낸 것이다.
남침으로 밀려 내려와
조국 강산에
활거하던
저 붉은 무리들을
그 시각을 기해서 모두
이 땅에서 몰아 내었다는
것을! 것을!
모두는 모르고 있었다.
그도 모르고 있었을 것이다.
그 정신에서 나오는 그 한마디가
천군만마를 움직여 내게 되리라는 것을!
위기의 조국을 건져내게 되리라는 것을!
모르고 있었을 것이다.
맥아더를 움직인 그대의
살신성인 군인정신의
애국 헌신에
나라는
님의 다리 마저 달라고 하였다.
님은 아낌없이 바치고 또 바쳤다.
하여 마침내
님의 피가
온 세상을 움직인거다.
미군과 15개국의 젊은 피들이 함께 흐르는
자유의 결실을 보게 한 것이다.
신동수 일등병!
님은 우리 대한민국의 영웅이다.
별도 아니고 소위도 아니다.
그저 작은 용사로서
님이 바친 결의가
온 우주를 감동케 한 것이다.
군인이 나갈 바는
조국을
북괴의 손에서 건져 내는 것인 것
그 하나에 최 우선은 목숨을 던지는 거다.
우리는 결코 잊을 수 없다.
님의 희생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지금은 님의 희생으로 얻어진 승리로
인해 잠시 정전하고 있다는 것..
또한 잊어서는 안 된다.
그 틈에 남한에 투입된
북괴통일꾼들에게 또다시 전쟁은 시작되고 있다는
것을.
불을 켜고 알고 있어야 한다.
이 변형된 전쟁에
우리는
님이 가신 그 길을 따라
애국 게시판 진지를 사수하며
죽기 살기로 적과 싸울 것이다.
님이 움직인 맥아더가
오늘도 찾아와서
우리의 애국혼을 보고
감동을 먹고
천군만마를 데리고 나타나
북괴를 완전하게 무너지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님의 진지를 사수한 그 장한 군인정신을
존경하고 존경합니다.
부디 남은 삶 건강하시고
오래 오래 장수 하며 무병하시길...기도합니다.
감사드립니다.
필승! 예비역 육군병장 구국기도 근무중 이상무. 건강하십시오. 필승!
<구국기도생각>http://www.onlyjesusnara.com/main.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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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07-02-16 (0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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