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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애닯픈 마음을 다해 간곡히 기다립니다.
국=국가를 이 위기에서 건져내실 어른들의 행동을.
어=어 어 하는 사이에 벌써 6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른=른른를..늘어지다가는 기회를 놓치고
들=들개떼에 잡혀 먹는 국가를 보시렵니까?
의=의심이 갑니다. 왜 그리 행동치 않으시는지.
침=침착해서 그러신 것인지, 무슨 사정이 있어 그러신지,
묵=묵사발되도록 김정일 주구들에 마인드당해
이=이 나라를 김정일 입으로 쳐 놓으시려고 지체하십니까?
무=무슨 일이십니까? 어쩐 일이십니까?
엇=엇갈려 가는 것은 아닌지 기대를 끄고 살아야 하는지...
을=을사조약에 올사오적처럼 보아야 하는것인지...
의=의병처럼 일어나 나라를 살릴듯이 외치셨는데...
미=미미한 행동에 그만 실망을 하게 됩니다.
하=하나 마나 한 소리로 들릴까 두렵습니다.
십=십리라도 이끌어 갈 리더십이 어디에 가고 침묵만이 요란합니다.
니=니잘랐다. 그래 내 잘랐다. 도토리 키재기에
까=까막눈들을 앞세워 아첨 줄서기에 바쁘게 하고..
? =??? 의아심만 증폭되게 하니, 말리는 시누이가 더 미운 것처럼 당신들이 싫어질려고 합니다.
<구국기도생각>http://www.onlyjesusnara.com/main.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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