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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명의 메구미들에게 바치는 글
구국의 시와 격문 
북괴에 강제로 납치된 485명 한국인, 일본인 16명, 레바논인 4명, 말레이시아인 4명, 프랑스인 4명, 이탈리아인 3명, 마카오 출신 중국인 2명, 네덜란드인 2명, 태국인 1명 루마니아인 1명 싱가포로인 1명 요르단인 1명의 메구미들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공산혁명을 위해 전사를 만들기 위한 일꾼이 필요하였던 너희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아니하였다. 붉은 악마의 혓바닥에 기록된 혐오가 토해져 나올 수 밖에 없는 현실을 발견하고 격세지감의 의미를 금석지감으로 풀어가게 한다. 메구미의 한을 찾아 울고 불고 기다리는 모정의 기나긴 세월 처럼 메구미 532명의 모정도 그러하였을 것이다. 인간으로는 해서는 안된다고 하는 짓을 적화 혁명을 위해서는 물불을 가리지 않고 집행하는 악마의 광신도들... 온 세상 그 적화선교를 위해 메구미들에게 모진 세월의 아픔을 안겨 준 것이다. 노예로 잡혀 간 나날 동안 원치 않는 말을 하며 원치 않는 행동을 강요받고 세월의 망각 속으로 사라져 가는 한은 오히려 망각을 설득하여 그 침묵을 깨뜨리게 하였다. 그토록 망각도 저들의 범죄를 심각하게 받아 들인 것이리라. 결코 망각도 동조 할 수 없는 범죄 납북하여 노예로 삼은 행위. 그 행위가 망각의 도움을 받아 기억의 땅으로 새롭게 떠오른다. 모든 세계인이 경악한다. 자국의 모든 행불자를 추적한다. 비로소 세계는 김정일집단은 결코 이 지상에서 더불어 살 이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모든 테러리스트들의 고단위 킬러 제조창으로 범죄의 도시 가인의 도시며 악마의 소굴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이 라멕의 후예들이 니므롯의 전설을 이어 전 세계를 뒤 엎을 짓거리를 꿈꾸며 희생시킨 메구미들이다. 세월이 망각 편에 서 있다고 악마의 자식들은 희희낙락하였다. 악마는 세월이 진실편에 서 있는 것을 인식치 못한다고 한다. 그 모질고 무심한 세월이 흘러 한이 쌓이자, 참다 못해 흘러 간 세월은 메구미의 한을 통해 망각을 설득하였다. 세월의 도움을 받는 메구미들의 한은 망각을 설득하고 떨쳐 일어나 소리치게 되는 날을 비로소 비로소 얻게 된 것이다. 이 소리쳐 온 누리에 진실의 등불을 켤 기회가 찾아 오는 것이다. 어두운 세상에 광명천지로 밝히는 진실의 등불을 켤 기회를 얻는 것이다. 메구미들의 아픔과 그 모정의 세월의 아픔 그 아픔이 함께 소리쳐 일어나 고함을 친다. 진실이 함께하니 어두운 밤이 대명천지 광명천지로 화한다. 마침내 부시를 깨우게 된다. 온 세상에 인권의 가치를 깨우게 되는 것이다. 온 세상의 지도자들의 눈에는 남한의 가치와 품격은 흉포한 자들의 눈치나 보는 비겁한 지도자들로 평가되고 또한 품격이 없다고 생각하게 만든다. 인권과 자국민의 소중함을 아는 자들 만을 모아 놓고 메구미들의 그 한 많은 사연을 듣는 부시를 보라. 개성공단의 노예들이 북괴의 주머니를 채워가도 개성공단의 신판 노예 스토리를 민족 우리끼리 통일사업이란 거창한 이름 속에 덮어가는구나. 그 허울 좋은 이름하에 가려진 노예들을 짓밟고 있는 악마의 화상들... 그를 동조하는 악마의 화상들... 이것이 이 남한의 지도자의 수준이다. 자기 백성 485명이 메구미가 되어 있는데도... 무심하다. 개성공단의 노예들이 착취당하고 있어도 무심하다. 그런 무심을 탈북민과 인권결의 기권에서 보아왔다. 인권을 귀중히 여기는 것이 인간의 기준인 품격을 결정짓는 일인지 모르는 자들이 남한의 지도자들이란다. 인권을 모르고 이 품격을 모르는 지도자들의 눈에는 대북압박책략정도로 밖에는 보이지 않을 것이다. 자기 백성을 사랑하고 인간을 사랑하는 지도자가 아닌 악마 김정일의 똘만이로 자청하는 지도자들의 최후는 온 세계에 버림을 받는 인간 말종에 불과한 것이다. 저런 악마, 남치범들과 손에 손을 잡고 노벨상을 탄 자와 그 추종하는 자들의 최후는 패가망신의 막다른 길목일 뿐이다. 오 내조국 한국이여, 그 지도자의 그 백성이라는 말을 듣지 않으려면 속히 결단을 내라. 남북에 걸쳐 있는 악마와 그 주구들을 몰아내고 우리도 진정으로 인간을 사랑하는 나라요 종족임을 드러나게 하자. 참으로 그리하자. 우리 얼굴의 수치요 능욕거리인 이 더러운 세력을 참으로 몰아내자. 아! 동족이여, 자유와 평화와 사랑의 이름으로 일어나 이들을 단죄하자. 나라를 새롭게 하자. <구국기도생각>http://www.onlyjesusnara.com
등록일 : 2007-02-16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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