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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야. 석야.
구국의 시와 격문 
석야. 석야. 금강산은 겨울에 皆骨山이라고 한다. 개골산의 마의태자 恨을 알고나 있나. 皆骨山은 骸骨山이라고 하지. 개골산은 해골산이라고 하지. 겨울에 모든 落葉이 지고 나면 해골 같다고 해서 皆骨山인거라. 已往에 간 것이니 개골산 골짜기를 봐두려무나. 已往에 간 것이니 개골산. 皆骨山. 개골산. 오르고 또 오르고 또 오르며. 내리고. 내리고 또 내리고. 권력의 무상함을 배워두려무나. 개골산 정상에 서서 외교안보통일의 代父로 시가 입에 물고 통일된 김씨왕조의 꿈을 꾸려거든. 마음껏 꾸려무나. 皆骨山을 이불삼아 마음껏 꾸려무나.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main.asp
등록일 : 2007-02-1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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