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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풀러.
구국의 시와 격문 
퇴근길이 매우 춥다. 아내가 챙겨준 머풀러가 목 속으로 파고드는 냉기를 막아준다. 아내손길의 고마움에 요덕이네 생각이 난다. 머풀러 풀어 요덕이 손에 쥐어주고 싶다. 따뜻한 겨울을 쥐어주고 싶다. 훈훈한 겨울을 삼아주고 싶다. 요덕이 행복하게 웃는 모습을 보고 싶다. <구국기도생각>http://www.onlyjesusnara.com
등록일 : 2007-02-1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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