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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시와 격문 
크리스마스 트리가 이 밤을 달구기 시작했다. 크리스마스 트리가 미망을 부르기 시작했다. 년말연시 흥흥청청 크리스마스 트리가 인성파괴를 부르기 시작했다. 자유를 가진자들은 그 자유를 물쓰듯이 낭비하고. 요덕이네는 그 한방울의 자유도 없이, 구멍뚫린 지붕위에 애타게 반짝이는 별빛의 품 속에서 죽어만간다. 자유를 가진 자들의 횡포는 독재자의 눈에 아첨이요, 아양이다. 이 세대를 가증스럽다 하지 않는다면 그는 선지자가 아닐 것이다. 이세대를 가증스럽다고 하지 않는다면 그는 선지자가 아닐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main.asp
등록일 : 2007-02-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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