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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라 인권위 이야기
구국의 시와 격문 
어느 나라에 국가인권위원회가 있었더란다. 그 인권위는 악마를 위해 일한 자들의 인권만을 챙겨주는 척도를 가지고 있었더란다. 악마에게 잡혀먹고 극심히 고통 받는 인간들은 인권위의 잣대에 늘 50%부족하였더란다. 그들의 눈은 온 세계에 광범위하게 인권유린의 사례가 있는데. 왜 유독이 악마에게만 인권문제를 거론하느냐고 오히려 화내며 반문했더란다. 오히려 악마의 세계를 지상낙원으로 묘사하기도 하는 이 인권위는 내재적 접근법의 전도사가 되어 매일 지구를 한바퀴씩 돌고 돌며 소리치고 소리치는데, 내정간섭하지 마시오. 악마도 인권이 있으니 증거 없이 함부로 말하지 마시오. 내재적으로 보시오. 인권유린은 어디든지 다 있는 것이오. 했더란다. 참 으스스 하던 세대였더란다. 참 미개한 세대였더란다. 참 미개한 인생들이 살던 세대였더란다. 악마의 인권도 인권이오 했기 때문이란다. 그 세대를 역사에서 잃어버린 세대라고 정의하였다고 하더란다. 역사에서 잃어버린 세대라고 정의하였다고 하더란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main.asp
등록일 : 2007-02-1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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