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26년 9월 29일   03:46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필자의 다른글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프린트
목포의 웃음
구국의 시와 격문 
오늘도 그렇게 하루가 간다. 목포로 간 자들은 다 웃나보다. 역시 청와대는 목포가 어울린다. 그 해변에 낚시 던지고 앉아 한세월 시름을 잊고 사는 것이 좋다. 통통배 벗 삼아 오락가락하는 빈 밥그릇의 횡설 수설은 베이징 양자회담에 그 속뜻이 서려 있다. 가시려거든 오시려거든 중국으로 간 김에 거기까지 암행 출장하시죠. 거기까지 가시면 밀약도 좋을 거구. 속는 것은 국민인데. 악마와 손잡고 표 구걸하는 인간들이 대한민국의 뭐가 되려고 하늘같은 국민들을 속이는 붉은 구름이 되려고 붉은 망또를 입고 진실의 태양을 가리나. 백서가 발표되었다지만 관심 없는데, 정의는 한나라 당에 없다. 오로지 있다면 빈 밥그릇 지키려는 내숭들뿐, 목포로 간 자는 웃었다. 목포로 간 자는 웃었다. 특별기가 어디서 그녀를 기다릴까? 벤츠가 어디서 그녀를 기다릴까? 악마의 미소가 으스스하게 음산하다. 으스스하게 음산하다. <구국기도생각>http://onlyjesusnara.com/main.asp
등록일 : 2007-02-16 (09:56)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 원하세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비 툴바를 설치 하세요


                         
스팸방지 :    (필수입력 -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힘입지 못하...
[ 22-09-01 ]

글이 없습니다.



부정선거 고발 캠페인

Wikileaks

  사이트소개 ㅣ 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8-0191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