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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魔女는 두개의 빗자루를 원한다.
구국의 시와 격문 
정연주 빗자루 타고 나르는 盧 魔女는 해가질 때 특히 저녁 9시가 되면 사천오백만의 사는 집들의 굴뚝을 통해 들어가서 바보상자 앞에 앉아 있는 순진한 국민들을 미남 아나운서로 얼을 빼고 미녀 아나운서로 혼을 뺀 뒤에 미혹을 불어 넣고 수작을 걸고 최면을 걸어 이성을 흐리게 하는 잠이 들게 한다. 평안하다 안전하다. 흐흐흐 그래, 그래 잠들 자라... 옳지, 옳지... 깊은 잠이 들어야 한다. 몽유병은 깊은 잠에서 일어나기 때문이다. 그래, 그래 옳지, 옳지. 흐흐흐 몽유병처럼 밤길로 나오게 하여 마침내 바보상자에서 보여준 쾌락과 범죄에 빠지게 한다. 그들에게 마술을 부려 남북연합은 統토피아다. 라고 의식화 시킨다. 統토피아가 되면 일안해도 돈이 생기고 수고하지 않아도 밥이 생기고 학비가 나온다고 감언이설 교언영색 하여 믿게 만든다. 따라서 선거 때가 오면 盧 魔女가 지지하는 자를 뽑아야 한다고 암시를 불어 넣는다. 흐흐흐 후~ 후~ 흐흐흐 오늘 밤도 정연주 빗자루가 필요하다고 대연정 아닌 연정을 제의한다. 이젠 전효숙 빗자루는 버리겠다고 한다. 그 전빗자루 버리는 대신에 정연주빗자루 이재정빗자루를 두 개만은 갖게 해달라고 魔術 건다. 그 두 빗자루를 타고 統토피아를 만들어 김정일 똥統에 다 빠뜨려 구더기 밥을 만들어야 속이 풀리겠다고 한다. 그것이 곧 統토피아라고 한단다. 흐흐흐 흐흐흐. 盧 魔女는 낮에는 이재정빗자루 밤이 오면 정연주빗자루를 타고 날고 싶다 한다. 그녀는 말끝마다 항상 흐흐흐 한다. 흐흐흐. 흐흐흐. <구국기도생각>http://onlyjesusnara.com
등록일 : 2007-02-1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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