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26년 9월 29일   03:45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필자의 다른글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프린트
네엄마 자유는 어디에 가셨니?
구국의 시와 격문 
밤이 깊어 가면 새벽이 가까워 온다는데 어디선가 가득한 침묵은 무게를 느끼게 하고 키보드에 독수리는 창공을 나는데, 별빛도 없는 북녘의 시공의 핏빛 구름 넘어 떨고 있는 인권, 인도 형제는 자유엄마를 애타게 찾아 울고 있다. 네 엄마 자유는 어디에 가셨니? 강제수용소로 잡혀갔습네다. 네 엄마 자유는 어디에 가셨니? 요덕수용소로 끌려갔습네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main.asp
등록일 : 2007-02-16 (09:39)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 원하세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비 툴바를 설치 하세요


                         
스팸방지 :    (필수입력 -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힘입지 못하...
[ 22-09-01 ]

글이 없습니다.



부정선거 고발 캠페인

Wikileaks

  사이트소개 ㅣ 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8-0191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