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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속히 벗어나야...
구국의 시와 격문 
하루가 가니 또 하루가 오네. 이렇게 영원히 온다면 지옥이 따로 없을 것이다. 인간이 인간을 사랑치 못하는 것은 인간 속에 괴물이 들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 괴물 속에 인간은 고통을 받고 인간 속의 괴물에 인간은 고통을 받는다. 인간의 고통을 보고도 외면하는 것은 괴물근성인가? 인간근성인가? 4500만 명의 국민들은 오늘 밤도 북한 주민들이 괴물에게 고통 받고 있는 것을 생각하며 잠이 들까? 김정일 그 괴물은 무엇을 원하고 있는 것일까? 4500만까지 잡아먹으려고 혀를 날름거리는데 동족이라고 손을 내미는 것이 웬일이냐? 하루가 가니 또 하루가 오네. 이렇게 영원히 온다면 지옥이 따로 없을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main.asp
등록일 : 2007-02-1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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