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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歷史님
구국의 시와 격문 
오늘의 歷史님 이회창씨가 드디어 녹슨 창을 들고 나섰습니다. 좌익들과 싸우신답니다. 4년의 시간이 지나도록 침묵하시다가 이제는 더 이상 침묵을 할 수 없다고 하십니다. 오늘의 歷史님. 무지몽매한 우리는 그분의 출사표의 글을 제대로 헤아리지 못합니다. 오늘의 歷史님. 다만 기억이 나는 것은 지난 4년 동안 우리는 참으로 외로웠던 기억만 남아 있습니다. 오늘의 歷史님. 때문에 내일의 역사님께 문의 하였습니다. 내일의 歷史님의 말씀이 심은 대로 거두게 하라고 하십니다. 그게 공평하답니다. 오늘의 歷史님. 내일의 歷史님이 찾으십니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main.asp
등록일 : 2007-02-1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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