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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문은
부시 대통령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는
’애정 어린’ 면담을 가진 반면
노무현 대통령과는
’냉냉한’ 회동을 가졌다고 비유해
눈길을 끌었다.]
나는 조선 닷컴에서
이 기사를 읽고
앞이 캄캄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리 대통령이
스스로
괄시를 자초하였기 때문입니다.
동맹을 버리고 적을 돕고 있기 때문입니다.
15만 명의 청년을 보내
희생시켜 구해준 대한민국의 은인들을
배신으로 맘 아프게 한 것은 노무현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방송이
다 김정일 러브에
취해
제정신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냉냉함이 뭣을 말하는 지를
알면서 입을 꾹 다물고 있습니다.
모두는
무궁화 꽃을 억지로 지게 하려고 합니다.
대한민국 애국 무궁화는 한 겨울에도
모든 기후를 극복하고
시들거나 얼거나 떨어지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애국 무궁화는 사계절 내내
화사하게 피어납니다.
노무현의 의도적인 배신으로
부시의 얼굴을 냉냉하게 하여
무궁화꽃을 얼게 하려고 합니다.
나라꽃을 지게 하려고
최선을 다하는 그 모습이
참으로 가증스럽습니다.
모진 반역의 시달림에도
대한민국 애국 무궁화는
결코 시들거나 얼거나 떨어지지 않습니다.
[한편 신문은
부시 대통령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는
’애정 어린’ 면담을 가진 반면
노무현 대통령과는
’냉냉한’ 회동을 가졌다고 비유해
눈길을 끌었다.]
<구국기도생각>
http://www.onlyjesusnara.com/main.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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