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26년 9월 29일   03:46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필자의 다른글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프린트
간다간다 간다.
구국의 시와 격문 
천정배가 돌고 돈다. 정동영이 돌고 돈다. 신기남이 울고 운다. 가고 다시 못 오는 세월에 돌고 도는 세월에 가혹한 세월에 지고 지는 낙엽들아 간다간다간다. 닫힌당을 떠나 간다간다간다. 어치피 가야 할 길이라면 간다간다간다. 신당 만들어 다음을 기약하는 것이 좋아, 좋아, 좋아. 노무현 버리고 가는 길이 좋아, 좋아, 좋아. 노무현 혼자 다 욕 받으라고 해. 노무현 밟고 가라고 해. 그 해는 밝은 미래 비쳐주는가? 주군을 밟고 가라고 해해해. 그 책략이 해맑은 미래를 얻게 해 주는 해처럼 여기는 군상들아. 어차피 드러날 것 다 드러난 것. 떨어진 꽃이 신당 만든다고 내일이 오나. 간다간다 간다. 세월에 헛된 권세 간다간다 간다. 가면 다시 오지 못하나니 아서라, 신당도 아서라. 떨어진 꽃은 다시 붙지 못하나니 가라가라가라 고향으로 가라가라가라. 가서가서가서 보안법 심판을 기다리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main.asp
등록일 : 2007-02-16 (09:3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 원하세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비 툴바를 설치 하세요


                         
스팸방지 :    (필수입력 -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힘입지 못하...
[ 22-09-01 ]

글이 없습니다.



부정선거 고발 캠페인

Wikileaks

  사이트소개 ㅣ 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8-0191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