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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
왔다갔다
우왕좌왕
좌충우돌
지리멸렬입니다.
내재적 접근법에서
인류 보편적 가치로 갔다가
또
내재적 접근법으로 갑니다.
천정배와 정동영은 닫힌당을 들이받고
전효숙보고 스스로 물러나라고 합니다.
이제 남은 것은 좌충우돌입니다.
지리멸렬입니다.
미국이
화가무척 났습니다.
김정일 성깔도 무섭지만
서부의 쌍권총 부시는 더 무섭습니다.
에~ 버러지들
에~ 버리지들
간극이 심해 중심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각자 사는 길을 찾아 나서는 것입니다.
지리멸렬 닫힌 당에게는 아주 좋은 처세로
각광을 받을 것입니다.
아 저를 보세요.
제가 사거리 서서
교통 정리해 드립니다.
미국 쪽으로 가세요.
부시에게로 가세요.
박보우씨가 기다립니다.
박보우씨가 누구냐고요.
역사는 승자의 몫입니다.
아직도 승자를 모르세요.
김정일은 무너졌습니다.
아직도 모르세요.
김대중도 무너졌습니다.
아직도 모르시나 봐요.
노무현도 무너졌습니다.
어, 당신위로 저 기둥들이 무너져 내립니다.
어서 피하세요.
박보우씨가 당신 오기를 기다립니다.
갈 때 빈손으로 가지 마세요.
애국가를 가지고 가세요.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main.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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