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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계절.
구국의 시와 격문 
잔인한 계절이다. 내재적 애정 길로 춤추며 가다가 갑자기 인류보편적인 길로 돌아가는 잔혹한 계절이다. 인권을 정략으로 이용하는 혹독한 발걸음이다. 그들이 가는 길은 어디로 가든지 잔인한 거리를 만든다. 그들의 발밑에서 짓밟히는 북한 주민을 기름 짜듯한다. 북한 주민의 신음 소리가 터져 나온다. 북한 주민의 선혈 혈루가 터져 흐른다. 북한 주민의 절규 절규가 터져 울린다. 북한 주민의 살점 살점이 터져 외친다. 북한 주민의 인간 존엄이 터져 버린다. 북한 주민의 인생 행복이 터져 망한다. 북한 주민의 자유 누림이 터져 꺼진다. 북한 주민의 받을 축복이 터져 삭는다. 북한 주민의 권리 선택이 터져 못쓴다. 북한 주민의 복된 가정이 터져 화된다. 참으로 잔인한 계절이다. <구국기도생각>http://onlyjesusnara.com/main.asp
등록일 : 2007-02-1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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