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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9일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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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제 마음의 옷을 찢어 주소서.
구국의 시와 격문 
1. 제 마음 속으로 가슴을 치는 席藁待罪 합니다. 저는 한국 기독교의 대표권은 없지만 지극히 작은 소자보다 더 작은 소자로서 구국게시판에 아주 작은 벽돌의 하나로써 이 일에 책임을 느껴 살아계신 주 예수님 앞에서 사죄드리는 마음을 다해 마음속으로 席藁待罪합니다. 2. 오늘 밤에 저는 올인코리아에서 경천동지할 기사를 읽었기 때문입니다. 한국기독교 대표되는 자들이 북한에 가서 김일성동상에 참배하고 기독교를 파괴시킨 예수의 적과 같이 예배를 드리기로 했답니다. 3. 아 이 무슨 해괴한 짓이란 말입니까? 자유대한민국을 잡아먹으려는 저 붉은 이리떼들, 북한 주민을 혹독한 닭장에 가둬놓고 모이 주듯이 유린하는 저 붉은 이리떼들 하나님의 교회를 다 파괴시키고 주의 성도들의 피에 취해 버린 하나님의 적들과 손에 손을 잡고 예배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 발람의 죄를 짓고 있는 것입니다. 이름하여 평양대부흥100주년 기념예배라는 이름을 팔아 하나님의 적을 돕고자 합니다. 그곳에 가면 김일성동상에게 절을 해야 한답니다. 그곳에 가면 창녀들의 손길에 무너져 내려야 한답니다. 4. 오호 통제라. 하나님을 배신하고 조국을 배신하려는 저들을 보면서 제 마음을 다해 석고대죄 하는 마음으로 제 마음을 찢습니다. 5. 오. 하나님, 당신의 아들들이, 혹은 당신의 아들 유세환은 저 붉은 무리에게서 하나님의 교회와 조국을 지키려고 직장에서 쫓겨나도록 가족과 본인의 생명 걸고 투쟁하고 있습니다. 함에도 저 거짓선지자들은 많은 돈을 가지고 가서 김정일의 품에 채워 주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파괴시키려는 자들에게 돈을 주려고 합니다. 조국을 파괴시키려는 자들에게 조공을 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남한을 파괴하라고 돈을 대주려고 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교회를 다 파괴하라고 돈을 대주려고 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6. 오, 하나님, 제가 그동안 하나님을 잘 섬기지 못한 죄 값을 받는 것입니다. 오, 하나님, 제가 조국 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지 못한 죄 값을 받는 것입니다. 남북의 수많은 순교의 피로 인해 세워진 교회를 지키지 못한 죄 값을 받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죄를 범한 대가인 것입니다. 때문에 제 마음을 찢습니다. 때문에 제 마음을 괴롭힙니다. 때문에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옵니다. 하나님을 배신하고 교회를 배신하고 조국을 배신하는 무리들이 활개 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김정일 앞잡이들이 교계지도자가 되어 한국기독교를 무너지게 하고 있습니다. 이는 제가 그간에 세월동안에 나라를 위해 기도하지 못한 죄 값입니다. 제가 북한주민들이 겪는 혹독한 인권탄압을 온전히 돌아보지 못한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이 죄 때문에 제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오, 하나님 하나님의 마음이 흡족하도록, 저의 마음을 찢어 주십시오. 오, 하나님 하나님의 마음이 시원하도록 저의 마음을 괴롭혀 주십시오. 하나님의 아픔을 삭이도록 정말 진심으로 제 마음의 옷을 찢어 석고대죄하게 해주십시오. 7. 하나님의 분노를 내 가슴에 담아 주시고 하나님의 진노를 따라 엘리야의 양심이 되게 해주십시오. 주여, 기손의 시냇가를 추억하사 엘리야의 아픔을 풀게 해주십시오. 주여, 주의 분노를 제 손에 올려 주사 주의 원수와 짝을 이루며, 주의 교회와 산업을 파괴시킨 적과 동침하는 저 망령된 족장들을 고수비와 함께 멸하게 하시옵소서. 주여 저에게 비느하스의 창을 주시옵소서. 주여 저들을 향하여 비느하스의 창을 갈게 하여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진노를 막고 주의 백성들을 지켜내게 하시옵소서. 지극히 작은 소자보다 못한 소자가 주의 긍휼을 입기를 원하옵나이다. 주여 이제는 일어나셔서 주여 주예수의 영광을 펴시고 주의 오래 참음을 거둬 가시고 스스로 신된 자들을 다 멸하여 주십시오. 오로지 천하에 하나님은 주 밖에 없음을 스스로 증거하시옵소서. 오, 주여 제 마음을 더욱 찢어 주시옵소서. 오, 주여 제 마음을 더욱 괴롭혀 주옵소서. 배도자들, 배교자들이 형통하고 있습니다. 저들을 응징할 자들이 벙어리 개가 되었나이다. 주여, 우리를 영영히 버리지 마시고 돌아보십시오. 주의 택하신 산업이 미약하옵나이다. 주의 어린양들에게 한없는 자비와 인자가 넘쳐나게 하시옵소서. 주는 주예수의 이름으로 드려지는 이 기도를 들어주셔서 주의 이름을 온천하에 드러내어 자랑하게 하소서. 온천하로 두루 다니며 주의 행하신 이 모든 긍휼하심과 큰일에 감사하게 하소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것은 주의 보좌에서 측량할 수 없이 베푸시는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아멘. <구국기도생각>http://onlyjesusnara.com ----------------------------------------- 북한동포 처형자들 비호 예배는 죄악 북한정권 어용교회에 이용당하는 남한 기독교계 김소정 NFK 기자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남한 교계지도자 30여명은 평양을 방문해 ‘조선그리스도교연맹'(이하 조그련)과 함께 14일 칠골교회에서 ‘평양대부흥100주년 기념예배’를 가질 예정이다. 이 예배를 주최하는 평양국제대성회 조직위원회는 위원장인 김기수 목사를 위시로 8명 내외의 기독교계 지도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평양에 소재한 칠골교회의 예배장면 그러나 이런 교류가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는지에 대한 여부는 많은 논란이 있어왔다. 조그련은 남한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측) 등의 개신교 교파들과 봉수교회 재건사업, 교육관 건축사업 등으로 꾸준한 교류를 해 왔다. 남한 교파나 개별 교회 측에서 조그련을 통해 지원한 자금은 1995년부터 2004년까지 2,700억원으로, 이는 대북 민간지원의 77%를 차지한다. 그러나 조그련은 ‘조선천도교회 중앙지도위원회’, ‘조선카톨릭교회협회’ 등과 함께 대남 공작부서인 통일전선부의 산하단체로, 명목상으로만 존재하는 종교단체다. ‘종교적 믿음의 자유’를 보장한다고 명시되어 있는 북한의 헌법과는 달리 탈북자들의 증언내용은 참혹한 것이 사실이다. 또한 북한은 세계 주요단체들이 선정하는 ‘종교탄압국’ 목록에 단골로 오르내리는 국가다. 2001년 이래 매년 미 국무부가 ‘국제종교자유법’(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 Act)에 의거해 선정하는 ‘특별우려대상국’(CPC)로 분류됐으며, 미국의 NGO 국제기독교관심(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 ICC)이 2006년 한해 기독교 박해 강도에 따라 매긴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할 정도다. “조그련을 상대하는 것은 성경적 원칙에 어긋나” 14일 평양에서 개최될 예배와 관련해 기독북한인연합 대표 이민복 씨(50세, 1995년 탈북)는 전화 인터뷰에서 “한국 교계가 조그련이 가짜 교회이며 대남 공작기관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상대하는 것은 성경적 원칙에 어긋난다”고 밝혔다. 그는 “지하교회의 교인들을 처형하는 환경에서 그 처형자들과 함께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모순”이라며 “이는 그만큼 한국 교회의 수준이 낮은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하나님 외에 우상을 섬기지 말라는 것이 기독교의 첫째 계명인데, 김일성을 우상으로 비하(卑下)하는 기독교인들이 북한에서는 정치범 중에서 가장 악독한 정치범으로 분류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성경적 메시지를 담은 삐라들을 풍선으로 북녘에 전하는 일을 하고 있는 그는 남한 기독교 지도자들이 방북하는 것은 “단지 평양 구경을 하러 가는 관광”이며 북한에 실질적으로 종교가 자유롭게 허용되기 위해서는 김정일 정권인 “마귀정권이 없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정일이 있는 한 종교의 자유는 없다" <월간조선> 1월호에 ‘지하 기독교인’으로 보도된 바 있는 정은혜 씨(가명, 23세, 2003년 탈북) 역시 자유북한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유일한 종교는 김일성을 수령으로 섬기는 것”이라고 밝혔다. 대대로 기독교 집안인 그의 가정에서는 북한 당국 몰래 가정예배를 드리다 1994년에 발각되어 아버지가 수용소에 잡혀간 후 아직도 행방을 모르고 있는 상태다. 정 씨는 14일 기념예배에 대해 “김정일이 있는 한 어차피 종교의 자유는 없다”며 “형식적인 교회 건물 안에서 예배드리는 것은 굳이 평양에 가지 않아도 남한에서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자신이 북한에 있을 때 교회의 존재여부도 잘 몰랐다는 것. 기독교 단체의 대북지원과 관련해서는 “주민들에게 돈을 손에 꼭 쥐어줘도 정부에서 빼앗아가는 판에 조그련 같은 단체를 통해 후원금이 그들에게 전해지는 것은 어림도 없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남한 목사들이 북한에서 예배드리고 와서 남북평화를 위해서 큰일을 한 것처럼 말하지만 그 곳에서 기아에 시달리며 힘들어하는 주민들을 한번 생각이라도 해 봤는지 궁금하다”며 일부 남한 목사들의 잘못된 대북 인식을 비판했다. 임소정 자유북한방송 기자 imsowow@naver.com 관련기사 북한 인권탄압과 종교탄압 지옥수준 민주당의 역사를 도용하는 열린우리당
등록일 : 2007-02-1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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