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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난민이 발생하기 시작했다는데....
구국의 시와 격문 
1. 자유북한 방송에서 난민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고 보도한다. 얼어버린 두만강을 건너 살기 위해 밀려 나오는 난민들이 발생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난민이라는 표현은 가족을 다 데리고 버젓이 탈북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2. 아 언제나 북한 주민의 자유를 찾아 줄 수가 있을까? 인간의 기본 행복과 그 자유를 찾아 자기들이 노력한 만큼의 부요를 누리고 사는 날이 올 수가 있을까? 3. 아 언제나 수령 독재가 무너지고 김정일이가 붕괴되고 자유가 확산되고 민주주의로 흡수통일이 이뤄질 수가 있을까? 북한에 무너진 교회당을 다시 세우고 그곳에 십자가 탑을 세워 찬송과 기도소리가 가득하게 해야 하는데... 4. 누가 저 김정일을 극복하는 다윗일까? 누가 저 김정일을 무너지게 하는 여호수아일까? 누가 저 김정일을 제압하는 기드온일까? 누가 저 김정일을 포박하여 심판을 받게 하는 영웅일까? 이제 김정일 차례인데 그를 살려주려고 남한의 국민들의 전쟁불안증을 역이용하여 북한 주민의 고통을 하루하루 더 힘들게 하고 있구나. 대북포용정책이.... <구국기도생각> http://www.onlyjesusnara.com/main.asp -------------------------------------------- 생계형에서 난민형 탈북 [2007-01-11 ]http://www.freenk.net/ 최근 들어 탈북자들의 수가 급증하고 있다고 자유북한방송 최광혁(중국) 통신원이 10일 전해왔다. 통신원에 따르면 지난해 미사일과 핵실험 사태이후 국제적 지원이 끊어지고 홍수로 인한 식량생산 감소로 북부국경지역에는 초가을부터 기근이 들어 닥쳤다고 한다. 제2의 고난의 행군이 다시올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 가만히 앉아서 죽을 수 없다고 판단, 그로인한 북한주민들의 대량 탈북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특히 두만강과 압록강이 얼기 시작한 초겨울부터 탈북자들이 급증하고 있는데 어떤 날에는 많게는 수십 명씩 떼를 지어 탈출하고 있어 북한당국과 중국당국이 초 비상사태에 들어갔다고 한다. 또한 탈북의 형태도 지난날 개인이 중국으로 건너와 돈을 벌어 다시 북한으로 들어가던 생계형 탈출에서 아예 가족을 다 데리고 북한을 떠나 버리는 난민형의 탈북이 빈번하다고 통신원은 전했다. 대부분의 탈북자들은 두만강을 건너 탈북한 후, 모두 한국행과 미국행을 원하고 있어 북한사회가 반 인민성을 여실히 들여다 볼 수 있게 한다고 그는 전했다. 북부국경을 경비하고 있는 국경경비대들도 매번 지역을 바꾸고 통제를 강화하지만 이미 돈맛을 본 상태라 최고의 브로커 역할을 하고 있다고 통신원은 전했다. 계속해서 그는 북한이 올해 신년사에서도 강성대국과 선군정치를 요란히 떠들며 경제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이제 북한당국의 선전은 이미 인민들의 마음속에서 떠나버린지 오래되었다고 전하고, 김정일 수령 독재정권의 멸망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되었다고 말했다. 김국평 기자
등록일 : 2007-02-1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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