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26년 9월 29일   03:48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필자의 다른글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프린트
오, 친구여.
구국의 시와 격문 
1. 올해 크리스마스트리는 유난히 반짝인다. 어둠 속으로 질주하는 차들이 크리스마스트리의 반짝임 속으로 추억을 만들어 내나보다. 또 하나의 장벽을 만들어 내나보다. 저 반짝이는 트리는 고통 받는 이웃을 보지 못하게 하는 듣지 못하게 하는 장벽으로 변한지 오래다. 2. 저 휘황하여 젊은이의 혼을 빼는 크리스마스트리는 그 장벽 넘어 신음하는 이웃과 북한 주민들의 혹독하게 탄압받고 있는 소리를 보지 못하게 한다. 듣지 못하게 한다. 크리스마스트리는 눈가리개요 귀마개이다. 거대한 장벽이다. 3. 오, 친구여. 이번 크리스마스엔 장벽을 헐자. 눈가리개를 벗게 하자. 귀마개를 뽑아내자. 오, 친구여 이번 크리스마스엔 북한 인권을 말하자. 김정일의 기아살인을 고발하자. 300만 계급학살을 들어 소리치자. 북한의 모든 참혹한 실상을 보게 하자. 그 혹독하게 참담한 수용소를 알게 하자. 이번 크리스마스엔 모두의 눈이 놀라고 귀가 놀라도록 하자. 이 땅에서 수령독재가 없어지게 하자. 북의 주민의 인권을 찾아 행복을 누리도록 만들어 가자. 오, 친구여. <구국기도생각>http://www.onlyjesusnara.com/main.asp
등록일 : 2007-02-16 (11:35)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 원하세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비 툴바를 설치 하세요


                         
스팸방지 :    (필수입력 -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힘입지 못하...
[ 22-09-01 ]

글이 없습니다.



부정선거 고발 캠페인

Wikileaks

  사이트소개 ㅣ 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8-0191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