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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달을 삼켰고 해를 삼켜 먹었다고
하니
사람들이 저에게 물었습니다.
맛이 어떠냐고.
저는 대답했습니다.
달은 달 맛이고 해는 해 맛이라고.
씹는 느낌이 어떠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대답했습니다.
씹어 먹을 만하다고 말했습니다.
해는 아주 뜨거워 입천장을 델 수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요즘의 사람들은 80개의 해와 960개의 달을
먹을 수가 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또 하나 말해주었습니다.
북한의 주민은 하루가 천년이기 때문에
1년에 365,000개의 해와 4,380,000개의 달을
먹기 위해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10년이면 3,650,000개의 해와 43,800,000의 달을
먹기 위해 피가 마르고 뼈가 말라 버린다고 하였습니다.
또 하나 말해주었습니다.
요덕수용소의 요덕이네는 하루가 만년입니다.
100일에 1,000,000개의 해와 12,000,000개의 달을
미쳐버리도록 먹습니다.
미쳐도 곱게 미쳐야 그나마 백일을 채운다고 하였습니다.
또 하나 말해주었습니다.
노무현의 남은 임기 일년이 천년 같다고.
365,000개의 해와 43,800,000개의 달을 먹을
생각을 하니 아득하다고 하였습니다.
생각을 하니 아득하다고 하였습니다.
<구국기도생각>http://onlyjesusnara.com/main.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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