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26년 9월 29일   03:48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필자의 다른글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프린트
저는 대답했습니다...
구국의 시와 격문 
오늘 제가 달을 삼켰고 해를 삼켜 먹었다고 하니 사람들이 저에게 물었습니다. 맛이 어떠냐고. 저는 대답했습니다. 달은 달 맛이고 해는 해 맛이라고. 씹는 느낌이 어떠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대답했습니다. 씹어 먹을 만하다고 말했습니다. 해는 아주 뜨거워 입천장을 델 수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요즘의 사람들은 80개의 해와 960개의 달을 먹을 수가 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또 하나 말해주었습니다. 북한의 주민은 하루가 천년이기 때문에 1년에 365,000개의 해와 4,380,000개의 달을 먹기 위해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10년이면 3,650,000개의 해와 43,800,000의 달을 먹기 위해 피가 마르고 뼈가 말라 버린다고 하였습니다. 또 하나 말해주었습니다. 요덕수용소의 요덕이네는 하루가 만년입니다. 100일에 1,000,000개의 해와 12,000,000개의 달을 미쳐버리도록 먹습니다. 미쳐도 곱게 미쳐야 그나마 백일을 채운다고 하였습니다. 또 하나 말해주었습니다. 노무현의 남은 임기 일년이 천년 같다고. 365,000개의 해와 43,800,000개의 달을 먹을 생각을 하니 아득하다고 하였습니다. 생각을 하니 아득하다고 하였습니다. <구국기도생각>http://onlyjesusnara.com/main.asp
등록일 : 2007-02-16 (11:34)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 원하세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비 툴바를 설치 하세요


                         
스팸방지 :    (필수입력 -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힘입지 못하...
[ 22-09-01 ]

글이 없습니다.



부정선거 고발 캠페인

Wikileaks

  사이트소개 ㅣ 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8-0191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