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26년 9월 29일   03:48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필자의 다른글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프린트
해를 삼키고 달을 삼켰습니다.
구국의 시와 격문 
제목: 오늘도 나는 해를 삼키고 달을 삼켰습니다. 쓴이: 구국기도. 어떤 사람은 시각장애우입니다. 어떤 사람은 청각장애우입니다. 길인도할 길잡이가 필요합니다. 또 하나의 저녁이 왔습니다. 시각장애우와 청각장애우 같은 분들이 해를 서쪽에서 떠오르게 한답니다. 김대중김정일 손에 놀아나는 자들이 달을 따다가 쟁반에 받쳐준답니다. 나는 숟가락만 들고 겨란 찜 떠먹듯이 떠먹으면 된다고 합니다. 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않는 세대 애곡해도 함께 곡하지 않는 세대. 예수님이 다녀가셨습니다. 무엇이 애국인지 모르는 세대가 사람 헷갈리게 합니다. 청각장애우같고 시각장애우같은 지도자들이 오늘도 겨란 찜 먹듯이 달을 삼키라고 합니다. 해를 삼키라고 합니다. 자기들에게 표만 내놓으라고 합니다. 나는 과연 태양을 삼켰습니까? 나는 과연 달을 삼켰습니까? 내 위장 속에는 日月이 소화되고 있습니까? 눈앞에 요덕이가 이 추위에 죽어가는 것만 보입니다. 내일 해는 떠오르지 않을까요? 이미 그 해와 달은 내 배속에 있으니까요. 이미 그 해와 달은 내 배속에 있으니까요. 날마다 나는 해와 달을 먹고 있습니다. 무엇이 애국인지 모르는 자들을 보며 오늘 저녁에도 난 해와 달을 삼켜야 합니다. 어둠의 국에 말아 먹을 때도 있습니다. 나는 죽어 가는 요덕이 앞에서 자꾸만 해와달만 삼켜 먹고 있습니다. 가끔은 어둠으로 국 삼아 말아먹고 있습니다. 나는. 아린 가슴으로 소화되는 해와 달을 망각 속으로 보내야 합니다. 나는.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main.asp
등록일 : 2007-02-16 (11:33)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 원하세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비 툴바를 설치 하세요


                         
스팸방지 :    (필수입력 -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힘입지 못하...
[ 22-09-01 ]

글이 없습니다.



부정선거 고발 캠페인

Wikileaks

  사이트소개 ㅣ 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8-0191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