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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밤에 내린 啓示...
구국의 시와 격문 
눈이 내렸다. 도하의 한반도기에 열 받은 지난밤에 하늘도 무심치는 않으셨다. 붉은 색으로 칠하는 칠장이들을 우습게 보신다는 뜻이다. 이는 啓示다. 흰눈으로 덮으신 다는 것은 국민이 회개하고 마음을 새롭게 하는 일이 있을 것이라는 啓示다. 북한인권을 생각하는 이웃을 사랑하는 이웃의 불행을 대신 짐져주는 선한 사마리아인들이 흰눈처럼 많이많이 쏟아져 내려와서 북한 주민들을 해방시켜 준다는 啓示다. 反김정일 路線에 서서 나라를 위해 북의 주민을 위해 이웃을 위해 나서는 지도자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는 啓示다. 각 후보들아, 눈이 있고 귀가 있다면 흰눈이 말하는 소리를 듣고 내린 눈 속에서 발하는 啓示를 보고 啓示를 받아라. 천명을 거슬리는 자는 亡한다. 천명을 받아 섬기는 자는 興한다. 간 밤에 내린 눈은 대한민국이 回生되는 일이 發生할 것이라는 啓示다. 듣고 배우라. 보고 알아야 한다. 천기의 기상을 통해 베푸시는 啓示를 두려워해야 한다. <구국기도생각>http://onlyjesusnara.com
등록일 : 2007-02-1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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