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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화류는
[“인권문제 등의 작은 문제에 집착하기 보다는 큰 문제에 대한 합의가 중요하다. 남북 간의 상호 신뢰와 이해가 전제되어야 다음 단계로 나갈 수 있다”]고 했단다.
어디 보자.
청진기를 대보자.
도대체 이 말이 어디서 나온 말인가?
공포 속에서 나오는 말인가?
스톡홀름 러브에서 나오는 말인가?
두려움 속에서
졸아서 하는 말인가?
너무나
사랑하기에 눈이 멀어
하는 말인가?
북한 인권은 작은 일이라고
한 말은
그 속의 어디서 나온 말인가?
혹독하게 당하는 북한 전주민의 고통이 작은 문제라면
큰 문제는 무엇인가?
미국과 북한의 평화협상?
남북정상회담?
미북의 평화협상이나, 남북정상회담을 하면
북한 주민이 인권이 나아지나?
북한 주민이 고통을 받는 것이 나아지나?
그 악마가 형통할수록
오히려
남북이 다 악마 김정일의 발밑에 깔려
혹독하게 탄압을 받을 것인데,
별者들이 국회의원 되어
큰 게 뭔지 작은 게 뭔지 모르고
떠드는 것이 참으로 가관이로구나?
어디보자.
청진기를 대보자!
정신상태가 온전한 별者인가?
정신상태가 맛이 간 별者인가?
제 정신인가 남의 정신인가?
뭐라 먼저 신뢰구축이 되어야 한다고?
남한보고 먼저 신뢰심을 보이라고 하는가?
그것이 곧 북의 주민 인권문제를 다루지 말라고
하는 주문 같이 들리는데.
북의 인권문제 다루면
신뢰심이 깨진다는 논리라는 말인가?
악마에게 남북한 국민을 던지는 소리다.
차라니 그대 자식들을 그곳에 던져 넣어 보라.
체험 요덕수용소의 일주일을 보내 보라.
하면 일주일 만에 미쳐가지고 나오는 꼴을 봐야
인권운동가 되겠지.
어디보자.
청진기 대보자.
아무리 봐도
공갈에 눌려 나온 소리 같은데...
아무리 봐도
공갈에 눌려 나온 소리 같은데...
고진화류는 망언을 그치라!
고진화류는 망언을 그치라!
온 인류 양심이 분노한다!
북한 주민이 분노한다!
쟈유대한민국이 분노한다!
<구국기도생각>http://onlyjesusna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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