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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는 ["북한에는 대한민국 정부가 실효적 관할권을 행사하기 어렵고 국제법과 국내법을 살펴본 결과 현실적으로 북한주민을 내국인으로 볼 수 없다"며 "인권위법에 따라 북한지역에서 발생한 인권침해 행위는 조사대상에 포함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 사람들이 헌법재판소 소장을 하고 있나?
멋대로 헌법을 풀어먹게.
대한민국의 헌법을
무시해도 유분수지.
실효적 관할권을 행사하기 어렵다고.
헌법에서 인정하는 대한민국의 국민을
실효적인 관할권을 행사하기 어렵다고 해서
조사대상에서 제외시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견강부회이다.
그들은 대한민국의 백성이다.
따라서 인권문제를 철저하게 조사해야 한다.
모법은 대한민국의 국민이라고 하는데,
자법이 나서서
대한민국의 국민을 포기하고 있다.
어머니의 아들 둘이 있다.
큰 아들이 일어나서
작은 아들을 아들로 인정할 수 없다고 하는 말과도 같다.
누가 이런 자들을
헌법위에 군림하게 하였는가?
결코 인정할 수가 없다.
이래서 헌재소장을 같은 코드로 앉히려고 하였구나.
이 사람들이 헌법재판소 소장까지 하고 있나?
아들이 어머니보고
작은 자식은 아들이 아니라고 위협하는 것 같다.
참으로 가소로운 족속들 이로고.
참으로 웃기는 코드들 이로고.
북한 주민을 온 세계가 돌보는 데
한국인권위만 조사할 수 없단다.
만국연합에서도 북한 인권을 다루는데,
한국인권위만 모법을 무시하고
자법으로 북한 인권을 다룰 수 없다고 한다.
참으로 가증스러운 자들이다.
참으로 가소로운 자들이다.
살인독재자, 악마 김정일을 위해 온갖 짓을 서슴없이 하는
참으로 가증스러운 족속들이다.
전 세계가
불같은 눈으로 보고 있는데
세치 혀로 하늘을 가리려는 구나.
돌아도 단단히 돈 자들이
겁 없이 모법을 짓밟다니.
정의와 하늘의 진노를 당할 것이다.
전 세계민의 분노를 당할 것이다.
가증스러운 입으로 다시는 인권을 논하지 마라.
가증스러운 입으로 다시는 인권을 논하지 마라.
<구국기도생각>http://www.onlyjesusnara.com/main.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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