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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동물의 왕국이란 말인가?
권력에 취하여 악마와 손잡는 자들에게 심각하게 질문하고 있다.
구국의 시와 격문 
그들은 소리친다. 따라라. 부우라. 부은 것을 마셔라. 취하자. 빨갱이 술에 취하자. 눈이 빨개지도록 취하고 취하자. 야, 더 독한 술 가져와라. 더 독해야 하지 않니. 마음은 취해야 한다. 빨갱이 술에 취해야 한다. 그들은 빨갱이 바람이 불어오라고 소리친다. 부평초 같은 인생은 권력의 허상을 따라 바람에 밀려가야 권력을 얻는 것이라고 본다. 빨갱이 세력아 다 모여와서 나를, 나를 도우라. 그 바람은 좋은 바람 청와대가게 하는 바람. 바람 바람이어라. 흥얼거리는 바람은 분한 모습으로 소리치고 있다. 북한인권바람만은 불어오지 마라. 불어오면 헉 헉 그 날로 김정일 실체 다 드러난다. 그 실체 다 드러나면 청와대가게 하는 바람이 다른 곳으로 가니. 미워, 미워, 미워 북한인권바람 미워. 미워. 당신들 시방 그런 맘을 먹고 있니? 당신들 시방 북한인권회복바람 미워하고 있니? 사람이 사람다워야 사람이지. 후보가 후보다워야 후보지. 악마와 손잡는 짐승만도 못한 자들이 후보가 되고 대통령이 되면 여기가 동물의 왕국이란 말이냐?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main.asp http://www.korea318.com/
등록일 : 2007-02-2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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