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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변의 5MW 원자로의 shutdown을 한 것으로
최대 6,000억을 년 년이 짊어져야 한다고 한다.
거기다가 정동영의 200만kw를 제공하는 6조원과 합하여
온갖 것 보내주는 돈 3000억을 포함하면
자그마치 약 7조 (70억불) 이상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핵무기 폐기시키는 것이 아니고
영변의 5MW다.
그 정도를 폐기도 아니고 폐쇄한다고 그 많은 돈을 줄려고 안달하는 구나.
그 핵무기는 김정일의 것이지, 어찌 남한의 것인가?
김정일의 핵 인질로 잡혀먹고
그 많은 돈을 퍼질러주자는 이 정신 나간 정부는
대한민국을 봉으로 만들어 놓았다.
이래도 참고 있을 것인가?
핵무기를 제거하는 것도 아니고.
미래 핵을 개발하는 것을 완전히 막는 것도 아니고.
언제고 셔터 올리면 또 물먹을 것인데.
영변의 핵시설 이미 뜯어 옮긴 것을 모르나.
잘도 속아라. 속고 속아라.
배부른 보수들아,
눈앞에 이익을 지키려고 하다가
나라 다 망해 먹게 하는 구나.
변란이 나면 비행기타고 다 도망칠 궁리만을 해 놓고
세상 다 그런 거지 하고
열심히 파먹고 있는 자들아
천벌을 피하지 못할 것이다.
핵인질들아, 이제는 노예처럼 열심히 일해야 한다.
그래야 연 20조(200억불)가까이 퍼다 줄 것이 아니냐?
모든 세원을 다하여 퍼 올리고
국가채무 자꾸 올려가고
하여 김정일 뒷바라지 하는 것은
노정권의 역사적인 사명으로 아는 거다.
김정일이가 든든해져 갈수록
북한주민의 처참한 노예생활이 계속된다는 것을 말한다.
아니 더 가혹하게 된다는 말이다.
아니 남한까지 그 수용소가 더 넓어져 간다는 말이다.
조금 있으면 김정일이가
누구 잡아 가두라고 하면 꼼짝없는 그 짓을 하게 된다는 말이다.
다시는 屈北政權을 세우면 안 된다고 본다.
애국국민들아, 노예에서 벗어나기 위해 투쟁하자.
자유를 위해 투쟁하자.
우리 돈에 수령독재 지탱된다...니
분하다. 이거 아니다.
방법을 찾자.
북한 주민의 피눈물이 하늘에 사무친다.
모두 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일어나 대처하자.
<구국기도생각>http://onlyjesusna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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