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칼럼
2026년 9월 29일   03:46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필자의 다른글   기사 확대기사 축소리스트프린트
아직 입춘인데...
구국의 시와 격문 
입춘 지난 한 낮에 따뜻함, 저녁을 만들어 가는 시간 오후 4시, 한걸음만 내세우면 3월에 도착하는데, 문득 돌아보니, 대한민국은 목표를 상실한 채로 물위에 떠 있네. 김정일 바람에 밀려갈까 김대중 바람에 밀려갈까 대한민국은 어디로 밀려가나. 나는 앉아서 바람을 살피네. 입춘에 성급하게 튀어나온 개구리들이 우물 속에 모여 잘났다고 소리치는데. 우물안에 개구리들의 소리가 영 귀에 거슬리네 <구국기도생각>http://onlyjesusnara.com
등록일 : 2007-02-16 (12:33)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 원하세요?
아래 배너를 눌러 네비 툴바를 설치 하세요


                         
스팸방지 :    (필수입력 -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힘입지 못하...
[ 22-09-01 ]

글이 없습니다.



부정선거 고발 캠페인

Wikileaks

  사이트소개 ㅣ 기사제보 ㅣ 개인정보보호정책 ㅣ 즐겨찾기 추가
서울 특별시 강동구 길동 385-6 Tel 02)488-0191 ㅣ 사업자번호 : 212-89-04114
Copyright ⓒ 2007 구국기도 All rights reserved.  ㅣ 국민은행 580901-01-169296 (오직예수제일교회 선교회)